2014년 2월 24일 월요일

parallel life;링컨=존F케네디;새언약유월절 세워주신 예수님=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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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이론        



평행이론(parallel life)이란 서로 다른 시대의 두 사람이 일정한 시간 차이를 두고 같은 운명을 반복한다는 운명의 규칙으로, 프랭크 조셉이라는 고고학자가 학설을 내놓음으로써 알려지게 되었다.

조셉은 자신보다 100년 앞서 아틸란티스 시대를 연구한 이구나치우스를 조사하던 중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자신과 이구나치우스가 학문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생년월일이나 일상적인 면까지 100년의 시차를 두고 동일한 삶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결국 자신뿐만 아니라 링컨과 케네디 등 역사적인 사례를 모아서 평행이론이라는 학설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그 이론의 대표적 사례인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과 존F.케네디의 경우를 보자.



흥미로운 부분은 링컨과 케네디의 후임대통령의 이름이 존슨이었고, 두 대통령의 암살범들은 모두 정식재판 전에 살해당했다. 그런 점에서 어떤 이들은 두 사람이 100년의 시차를 두고 같은 운명을 반복했기 때문에 케네디 대통령도 암살당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물론 우연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비슷한 내용을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위의 평행이론은 운명을 가장한 우연의 장난일 수도 있겠지만, 성경은 미리 예언을 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다윗과 예수님의 사례가 그렇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다윗이 죽은 지 200~300년이 지난 후에 기록된 호세아서에는 마지막 때에는 다윗 왕을 구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그 다윗 왕은 예수님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사야 9:6~7)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복음 1:31~32)

과연 예수님은 초림과 재림을 통해 육적인 이스라엘 2대왕이었던 다윗이 걸어간 왕위의 길을 그대로 반복하여 예언을 이루는 삶을 걸어가셨다.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끌어주시고, 마지막 시대에 재림 그리스도가 누군지 알아볼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것이다.



엘로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예언을 성취하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절기 지키는 시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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