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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주일성수 무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오직 안상홍님



반짝반짝 빛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를 찾아주신
이웃님들 환영해요~

날마다 복 많이 받는 하루 되세요^0^


의존성 인격장애


패스티브닷컴* 성인이 되어서도 지나치게 엄마에게 의존하는 이들이 있다. 대학을 졸업한 지 몇 년이 지난 성인이 되어서도 엄마에게 '어느 회사에 취직을 해야 하는지', '취업을 한 후 무슨 색 넥타이를 매야 하는지', '어느 은행에 적금을 부어야 하는지'를 묻는다. 심지어 '회식에 참석해야 하는지'의 여부까지 묻는 경우도 있다. 의존성 인격장애다.


 의존성 인격장애는 아이가 성인으로서 개별화를 이루어야 할 시기에 여전히 아이와 같은 대우를 할 경우에 형성된다고 한다. 예를 들면, 아이가 혼자 식사를 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밥을 떠먹여주거나, 책가방을 대신 싸주고, 아이의 숙제를 대신 해주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수백 개의 입시전형에 맞춰 아이의 내신, 봉사활동, 공모전, 경시대회 등 대부분을 엄마가 정한다. 아이의 책가방을 엄마가 싸주고, 학원을 갈 때도 엄마가 동행해주며, 학원수업이 마치는 시간에 맞춰 아이를 기다렸다가 함께 귀가한다. 집에 와서는 엄마가 정해놓은 시간표대로 공부를 한다. 대학 진학도 엄마가 정해준 대로 결정한다. 지금까지 엄마가 다 해줬기 때문에 어떠한 판단도 하지 않는다. 아니, 하지 못한다. 그래서 결국에는 ‘결혼 상대’까지도 엄마가 정해주거나 판단해줘야 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진다.

이처럼 ‘의존성 인격장애’는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타인의 의견에 무조건 존중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이러한 장애는 기독교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대다수의 교인들이 주일성수, 즉 일요일예배를 지킨다. ‘주일성수’는 교인들의 머리에 깊이 각인되어 있다. ‘주일성수’를 강조한 목사님의 설교 때문이다.

문제는 교인들이 목사님에게 지나친 의존을 보인다는 것이다. 분명히 예배드리는 날이 안식일인 것을 성경으로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일성수를 지킨다. 그리고 꼭 빼놓지 않고 하는 말이 있다. “정말 그러한지 우리 목사님께 물어볼게요.”다. 심지어 “우리 목사님 말씀인데 굳이 꼬치꼬치 따질 이유가 무엇이냐”며 역성을 드는 사람도 있다. 성경 말씀은 이미 뒷전인 상태다. 이쯤 되면 심각한 ‘의존성 인격장애’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등한시하고 목사님만 의존하는 인격장애를 방치할 경우, 하나님께 버림받을 수도 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경대로 행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목사님이 말한 ‘주일성수’는 무시해도 영혼의 신변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자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주신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일요일은 불법이고, 안식일은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을 것에 대해 이렇게 예언하고 있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에스겔 22:26~27)

목사님만 의존해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예배를 지키면 영혼은 멸망당하게 된다. 목사님의 말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행해야 구원받을 수 있다. 더 이상 목사님을 의존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 목사님에게 나의 ‘영혼’까지 맡겨버리는, 만성적 의존성 인격장애에서 벗어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게 시급하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도들의 신앙의 중심은
오직 엘로힘하나님 되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늘 얼굴엔 미소가득
마음에 행복가득 이랍니다~^0^

*예수님의 newname *안상홍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안녕하세요~이웃님들^0^
오늘도 날씨가 무척 좋았지요~
밤이 되니 쫌 쌀쌀하긴 하지만요~
일교차가 크다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새이름을 알아야 하는 이유



누구나 나름대로 삶의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한다.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이 이루어야 할 목적이 있다면 단연 '구원'이다(베드로전서 1:9). 주목할 점은 구원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거쳐야 할 첫 번째 필수과정이 있다. 바로 침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기성교단에서는 이 의식을 불법적으로 행하고 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과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8~20)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반드시 따라야 할 대원칙이 존재한다. 그것은 성부시대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과 그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부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여호와다(이사야 43:11). 성자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예수다(사도행전 4:11~12). 그렇다면 성령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상당히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에 대해서 금시초문이기 때문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당연히 성자시대 구원자이셨던 ‘예수’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이름이다. 만약 성령의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그 이름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부적절한 침례를 준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심사숙고해보면 소름 끼칠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새 이름을 알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구원과 영생이 걸려 있는 중대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이름을 빼고 직함만 부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는 방식으로 100번을 준다 한들, 그것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고자 한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천국복음이예요~
예수님께서도 침례요한에게 침례를 받은 후 천국복음을 전하셨어요~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과 사도들 또한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그래도
침례를 행했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 마태복음의 예언 그대로 성부
여호와하나님, 성자예수님, 성령안상홍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침례예요~
예수님의 새이름을 모르고서는 결코 침례의 축복을 받을 수 없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천국복음의 소식을 들으시거든 어서 와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새생명의 축복 받으세요^0^



2014년 2월 21일 금요일

안상홍님“루이비통,샤넬,구찌 버버리”


하나님의교회에만 안식일 지킨다고!
안식일이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든
사람의계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계명입니다.

루이비통, 샤넬, 구찌, 버버리 등 일명 '명품'으로 불리는 고가의 유명 브랜드는 보통의 재력으로는 소유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외의 사람들이 소지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는 한다. 실제 꽤 많은 사람들이 이들 브랜드의 제품을 갖고 있다. 그많나 이유가 있다. 암시장에 명품을 감쪽같이 베낀 모조품이 거래되고 있기 때문이다.

모조품, 이른바 '짝퉁'은 기업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큰 피해를 입히기 마련이다. 관세청에서 2012년 1분기 짝퉁 불법유통 사례를 단속한 결과 161개 브랜드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3,330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단속 건수로는 루이비통, 샤넬, 구찌, 버버리 순으로 많았다.
2013년 6월에는 ‘가짜 명품’ 가방을 불법으로 유통 판매한 업주가 붙잡혔다. 그들은 일반 가방 판매점인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1층 매장에는 일반 가방만을 진열해놓고, 비밀 통로로 연결된 지하 매장에 대량의 짝퉁 가방을 보관하며 은밀하게 거래했다고 한다.

이렇게 불법으로 만들어져 팔리고 있는 짝퉁은 적발한 즉시 폐기처분된다. 아무리 유명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졌다 해도 가차없이 소각한다. 정품 가격으로 삼천만 원이 넘는 제품도 전혀 아까울 게 없다. 가짜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마다 적발되어 소각되고 있는 제품만 해도 수천 킬로그램에 달한다고 하니, 적발되지 않은 것까지 감안하면 그야말로 불법이 판을 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듯 짝퉁, 가짜, 모조품이 판치는 현상은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현재,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만드시지 않은 가짜가 불법으로 유통되고 있다. 이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정품, 즉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무엇인지 살펴보면 된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안식일과 유월절은 변할 수 없는 진리 즉, 최고의 가치를 지닌 정품에 비유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어떤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 만든 것이다. 이는 정품이 아닌 모조품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짝퉁은 큰 비용을 지불하고도 보상을 받기 어렵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예배는 제아무리 만사를 제쳐두고 열심히 본다 할지라도 ‘구원’이라는 보상은 결단코 받을 수 없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41~42)


잊지 말자. 짝퉁은 소각된다.//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 만을 고수하는 정통 진리교회입니다.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안상홍님ⓑ_ⓑ自淨능력 상실∂.∂예수천국 불신지옥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고 있습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패스티브닷컴//고정관념은 '어떤 집단이나 사회적 구성원들의 전형적 특징에 관한 잘못된 신념'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것은 어던 사람의 인상(印象)에 큰 영향을 미치고 거기에 선입견 또는 편견을 부과하기도 한다. 때로는 분쟁이나 극단적인 인종차별 같은 사회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그러므로 고정관념은 우리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반드시 깨트려져야 할 패러다임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의 스파이로 활동했던 다섯 명의 영국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접한 적이 있다. 놀랍게도 그들은 영국 최고의 상류층과 엘리트들이 모인 케임브리지대학교 출신으로, 영국 정보기관과 외무부에 일하면서 국가기밀을 소련에 넘기는 파렴치한 일을 서슴지 않았다. 아이러니한 점은 그들이 소련의 실상과 존경해 마지않던 스탈린의 실체를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그 일을 멈추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의계명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들은 간첩이 되고 얼마 안돼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소련 국민들의 처참한 생활상을 목격했다. 그리고 인간 백정으로서 히틀러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결코 못하지 않았던 스탈린의 잔혹한 대량학살의 진상도 알게 되었다. 그런데 그들은 소련의 현실과 스탈린의 정체를 자신들의 눈으로 확인했으면서도 진실은 외면한 채 ‘이념의 조국’이었던 소련의 부당한 일에 대해서는 질끈 눈을 감았다. 스탈린이 어느 날 히틀러와 우호협정을 맺자 ‘나치와 싸운다’는 그들의 명분이 무색해지고 말았지만, 얼마간 고민하던 그들은 스탈린의 배신을 ‘그냥 지나가는 일’로 치부하고, 스탈린에게 더 많은 영국 기밀을 넘기기 위해 밤낮으로 일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읽으며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잘못된 개념이 신념처럼 자리잡게 되면, 그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가에 대한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이 굳어져버리면 그것은 신념, 고정관념이 된다. 그리고 고정관념은 애초의 생각과는 다른 결과에 맞닥뜨려도 그럴 수 있다고 합리화하며 그것을 더욱 옹호하고, 그것에 반(反)하는 것은 무조건 배척하는 우를 범하는 경우를 실제 우리 주변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을 보자. 서로 반목하고 분열하는 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와 소망을 주어야 할 교회가 오히려 이 사회의 분열과 대립을 증폭시키는 첨병(尖兵)에 서서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사회 정의를 구현하겠다며 그럴듯한 이름을 내세우면서 말이다.

한편, 목사가 교인들 모르게 교회를 팔아서 목사와 교인들 간에 법정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 교회도 있다. 은밀히 진행된 것은 교회 매매뿐만이 아니다. 목사 부부가 계약금마저 개인적으로 써버렸다고 한다. 결국 신도들은 목사에게 교회에서 나가줄 것을 요구하였고, 적반하장 격으로 목사는 교인들을 쫓아내고 교회를 폐쇄하였다고 한다.

목사직 매매도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후임목사가 새로 부임하는 교회에 헌금을 하면, 그 돈을 은퇴하는 목사의 퇴직금으로 주는 것. 퇴임목사의 퇴직금 마련과 후임목사의 담임목사직 확보라는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져 생긴 일이다. 이때 헌금의 단위는 적게는 수천만 원, 많게는 수억 원을 호가한다고 한다. 퇴직금 때문에 목사들 간에 돈이 오가고 있는 것이다.

성직을 사업 수단으로 삼는 비도덕적인 행태, 목회자와 신도 간의 음행, 이러한 문제점을 놓고 서로 헐뜯고 싸우는 작금의 현실은 언론 매스컴에서도 심심치 않게 다루어지고 있다. 경악할 일은 자신과 다른 종교적 신념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정신병원에 감금하고, 가정을 파괴하는 ‘범죄’를 저지르는 곳이 예수님을 구주로 섬긴다는 교회라는 사실이다.

분명 오늘날의 기독교는 교회의 역사와 성경으로 비추어볼 때 예수님께서 세우셨던 초대교회의 정통성에서 이탈해 수많은 인간의 생각과 철학이 가미되어 있으며, 서로의 이익을 위해 모이는 친목단체로 전락한 것은 틀림없다.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며,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를 교회의 큰 명절처럼 지키며, 십자가 아래서 기도하는 것이 마치 거룩한 믿음의 소유자처럼 변질되어 버렸다. 이는 자신의 그릇된 욕심과 거짓됨을 위장하기 위한 액세서리일 뿐이다.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을 바라보며 이구동성으로 개혁을 외치고 있지만, 하게도 그럴 수 있다는 모습이다. 목회자의 비리나 부도덕한 모습을 보아도 ‘그럴 수 있다’며 은근슬쩍 넘어가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등이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등으로 변질된 것으로, 하나님께 축복받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해도 ‘그럴 수 있다’며 교회를 옹호한다.

이처럼 썩고 부패해 이미 자정(自淨) 능력을 상실한 오늘날 교회들에 대해 오히려 대변인(代辯人)이 되려는 안타까운 고정관념 속에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마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에서 일어난 반인륜적인 사건들과 스탈린의 비윤리적이고 이율배반적인 행위조차도 ‘그럴 수 있다’며 도왔던 다섯 명의 스파이들과 흡사하다.

위험한 고정관념에 빠진 오늘날의 기독교를 향해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경고하셨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신앙의 틀 속에 갇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껍데기와 같은 맹신의 고정관념 속에 허우적대고 있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이것이다.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 생명수를 받는 것, 이 일만이 그들을 구원으로 인도한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이것은 반드시 깨트려져야 할 고정관념이다. 이 고정관념을 깨는 자, 이 껍데기를 깨고 틀 속에서 뛰쳐나오는 자가 참 하나님의 구원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 하나님의교회는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예배를 봅니다.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하나님의 구원의 음성을 들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성령과신부되신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로
영생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2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가족 인터뷰하기※예시참고※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2월호 행복한 가정 이달의 미션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표현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뜻이지요. 매달 주어지는 미션으로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을 전해 보세요.



 "을 인터뷰하기"

마가 팥빵을 좋아하시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가족들이 고르고 남은 팥빵이 당신몫이라 어머니는 팥을 싫어하면서도 달갑게 드셨다는 것을, 다 크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러분은 가족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가장 가까운 곳에 있지만 가족이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어떤 색을 좋아하는지, 어떤 날씨를 좋아하는지, 속속들이 다 아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입니다. 이달의 미션은 서로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가족을 인터뷰하기'입니다. 알면 이해하게 된다는 말처럼, 가족에 대해 알면 알수록 이해의 폭도 보다 넓어지지 않을까요?


♥ 질문 내용은 아래 예시와 같이 쉬우면서도 긍정적인 내용으로 해보세요.
. 가진 물건 중 가장 소중한 것과 그 이유는?
. 누군가에게 상을 줄 수 있다면 주고 싶은 사람과 그 이유는?
. 가장 닮고 싶은 사람과 그 이유는?
. 가장 감명 깊었던 사건과 그 이유는?
. 가장 크게 칭찬받았던 때와 그 이유는?
(가장 크게 실수한 일은? 가장 싫어하는 것은? 등 부정적인 질문은 삼가주세요.)


♥ 질문을 적은 쪽지를 접어서 통에 담은 뒤, 가족들에게 고르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곧 바람을 타고 이 찾아올꺼 같아요~^^

추운겨울이지만 이달의 미션을 통해 봄처럼
따뜻한 가정이 되세요~♥


하늘가족을 찾아주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nim~★ 잔소리 or 대화

happy~☆house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가족 소통]

잔소리 혹은 대화

잔소리는 효과가 없는 말이다. 원활한 소통을 원한다면 대화를 하자.



「1」쓸데없이 자질구레한 말을 늘어놓음. 또는 그 말.
「2」필요 이상으로 듣기 싫게 꾸짖거나 참견함. 또는 그런 말.
잔소리의 사전적 의미다.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심과 애정의 표현이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쓸데없는 말로 인식되는 잔소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아이들은 스트레스 요인 1순위로 '부모의 잔소리'를 꼽았다. 부모와 이야기하기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도 바로 잔소리 때문이다. 한번 생각해보자. 누군가의 잔소리를 듣고 깨우친 적이 있는지, 잔소리 덕분에 내 행동이 바뀐적이 있는지, 잔소리를 하면 일시적으로는 효과가 있는 듯해도 바람직한 행동을 하게끔 유도하는 효과는 없다.



사랑이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교훈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린양의 독백'

 패스티브닷컴&하나님의교회


어린양의 독백




"내가 그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치고..."

이제 곧, 이집트에 있는 모든 장자가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내리실 열 번째 재앙이 바로 장자의 죽음입니다. 그곳에서 종살이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인 것입니다.

장자의 죽음은 온 가족의 슬픔이자 절망이겠지요.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죽음의 재앙에서 피할 길이 있습니다.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정월 십사 일에 흠 없고 점 없는 1년 된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집 좌우 문설주에 바르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불에 태우면 죽음의 그림자가 넘어가게 됩니다. 그날이 오면 어린양은 체절한 고통에 허덕이다가 목숨이 끊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월절 어린양인 저의 희생이 죽음을 넘어가게 해주는 유일한 비결인 것입니다.

저의 죽음으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 동안 종살이했던 이집트에서 해방을 받게 될 것이고, 제 피가 표적이 되어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제 죽음은 헛되지 않겠지만 밀려오는 두려움은 쉽사리 가시질 않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고통에 불응하지 않고 감당하겠습니다. 오직 이스라엘의 구원, 그 한 가지를 위해서 말입니다.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2천 년 전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 대신 징계를 받으시고 고통을 당하셨다. 오직 인생들의 죄를 씻어주기 위해 그리하신 것이다(로마서 6:23). 죄와 사망의 종노릇하는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대신 희생하시고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것이다.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유월절 양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두번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이땅에 오셨습니다.
새언약유월절로 구원을 허락하신 안상홍하나님께서
두번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떤초대§


[어머니 하나님]

한 나라의 왕 혹은 대통령의 결혼식에 초대를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퍽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으리라.
그러데 당신은 곧 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초대를 받게 될 것이다. 



1937년 10월 28일자 동아일보 2면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기사의 제목은 '신부 실종'이다. 기사는 혼인을 일주일 앞둔 신부 김영자의 행방을 찾는 내용이다.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신부가 없어지다니, 신랑과 가족들이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성경에도 이 사건과 흡사한 내용이 있다.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잔치를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잔치에 손이 가득하지라...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으냐 하니...(마태복음22:1~14)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속에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신부가 보이지 않는다. 신랑과 하객은 있는데 혼인잔치의 주인공이자 꽃이라 할 수 있는 신부는 어디로 갔을까. 혹자는 “성경의 신부는 성도들”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한다. 성경을 자세히 읽으면 그 주장이 오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유 속 신랑은 예수님 자신이며 청한 사람들은 성도를 가리킨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마태복음 9:15, 마가복음 2:20, 누가복음 5:35)

이 말씀에서는 청한 사람들, 즉 성도를 혼인집의 손님들이라 비유하셨다. 하객을 불러놓고 신부 대신 결혼을 시키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성도는 결코 신부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 신부가 언급되지 않았던 공관복음서의 기록과는 달리 천국 혼인잔치가 성대히 열리는 장면을 기록하며 아내, 즉 신부를 언급해놓은 책이 있다. 요한계시록이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요한계시록 19:7~9)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열리는 모습과 그의 신부, 청함을 받은 손님들을 계시로 보았다.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은 당연히 성도들이다. 그렇다면 여기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인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신부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도 요한의 요청에 천사가 보여준 것은 다름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었다. 이 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언급한 사도 바울의 증거를 보자.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신부를 일컬어 요한은 어린양의 아내라 했으며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말했다. 그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우리의 어머니라고 설명했다. 우리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우리의 어머니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성도인 우리는 과연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문제다.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온 기성교인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잣대를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 62:6~7)

예루살렘이 단순히 성벽이라면 하나님께서 무슨 이유로 찬송을 받게 하시겠는가.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즉, 이 말씀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사도 바울이 증거한 우리의 어머니 즉, 하늘 어머니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누가 예루살렘을 세운다고 하셨는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영적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는 아무나 세울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우리가 섬기고 알아야 하는 하늘 어머니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세워줄 수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창세기 2:22~23)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로 만든 하와를 아담에게 데려오자 아담은 하와를 보고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말하며 ‘여자’라 칭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성경에 아담과 하와는 단지 아담과 하와만을 뜻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성경 맨 마지막에 ‘오실 자’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예수님이다. 즉 아담은 오실 자를 표상하고 있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아담이 예수님을 나타낸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아담이 하와를 일컬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칭했다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해 주실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창세기 3:20)

또한 아담의 아내에게 ‘하와’라는 이름을 준 것도 아담이다.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생명’이다. 이 말씀은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실 것에 대한 예언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분이 바로 우리의 영혼을 낳으시고 구원하실 하늘 어머니다.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이 시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 하늘아버지 어머니께 나아온 자들이 천국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이다.

@패스티브닷컴

성령과 신부 하늘아버지 어머니 좌정해 계신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새언약유월절☆안상홍★집단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



집단 기억상실증에라도 걸린 것일까.
성경은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이라고 알려준다.
  ∥
    =>하나님의교회~

하늘에서 내려오신
하늘어머니★새언약유월절


하지만 70억 인구 가운데 이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다 보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편53:1)" 하신 말씀처럼 거리낌없이 하나님을 부인하기도 한다.

어째서 천상의 기억을 잊어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기에 이른 것일까. 그 이유에 대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영혼이 죄로 인해 육신을 쓰게 될 때 천상의 기억은 완전히 끊어지고 육신 면에서 새로 지능이 발달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다.
이사야 59장에서도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죄'로 인해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죄로 인해 우리들이 죽게 됐다고 하셨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로마서 6:23)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 >>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인해, 우리는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고 이 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쫓겨 내려와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날만을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본래 모습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현재의 모습이 전부인 양 살아가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 다시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죄로 인해 하늘에서 쫓겨났다. 그러므로 죄를 용서받아야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기억도 잊어버리고 사망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우리의 죄는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 사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를 말미암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피로 세워진 절기는 오직 유월절뿐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유월절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 계신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렇게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는데도 그 길을 가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켜 우리의 잃어버린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가자.


우리의 잃어버린 고향 하늘나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로 죄 사함 주시고 영생주시고 사망도 없고 아픔, 고통 없는 곳, 하늘나라도 인도해 주십니다.




2013년 11월 9일 토요일

안상홍님 궁금합니다-세상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많은데, Why!??.....



Question & Answer

궁금합니다.

질문>
세상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많은데,
왜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은 지키지 않나요?


답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유월절 날에 새 언약을 세우시고 친히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며 속죄제물이 되셨습니다. 새 언약 진리 안에는 유월절 뿐 아니라 안식일을 비롯하여 3차의 7개 절기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새 언약을 알고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새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가 사도시대 이후 차츰 변하다가 완전히 없어져버렸기 때문입니다.

새 언약 진리가 없어질 것에 관한 예언

성경에는 새 언약 진리가 훼파되고 불법이 교회 안에 번질 것에 대한 예언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가라지 비유입니다.

마13장 24~30절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13장 40~42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번식력이 강한 잡초를 곡식과 함께 자라게 두면 온통 가라지 밭이 되고 맙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떠나신 후 덧뿌려진 가라지는 강한 번식력으로 온 밭에 무성해졌습니다. 세상에 불법이 가득하게 된 것입니다.
다니엘 선지자는 이를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 교회를 지배하여 나타난 결과라고 예언했습니다.

단7장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단7장25절(공동번역)"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에게 욕을 퍼부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을 못살게 굴 것이다. 축제일과 법마저 바꿀 셈으로 한 해하고 두 해에다 반 년동안이나 그들을 한 손에 넣고 휘두를 것이다"

다음에 계속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2013년도의 복음의 기록-The Heavenly Growth Rings



안녕하세요^^ 구글 ☆반짝★반짝☆빛나는★하나님의교회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모두들~사랑해요~~♥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안식일을 지켜서 많은 복을 받은 기분 좋은 하루 였어요^0^
두구두구두구두구두~
오늘 드디어 너무나 기다리던 11월호 엘로히스트가 나왔네요^^
언제나 엘로히스트는 내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거 같아요~♥
엘로히스트를 통해서 만나는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 시온가족들 소식이 넘 궁금하거든요~
저 멀리 유럽쪽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아시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미국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아프리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셀 수 없는 우리 하늘가족들 소식 빨리 보고 싶네요~ㅎㅎ
오늘 밤에 다~~읽고 자야 겠어요 ㅋ




천국 나이테


미국에는 수령이 거의 5000년에 달하는, 현존하는 나무 중 가장 오래된 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가 가진 약 5000개의 나이테 속에는 해마다 그 나무가 겪었던 애환과 고통, 괴로움이 다 기록되어 있어 5000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도 전문가가 나이테를 보면 당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에게도 지나온 삶의 흔적이 기록되는 영적 천국 나이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2013년도 우리의 나이테는 어떤 내용으로 기록되고 있는지 자신을 되돌아 봅시다. 복음의 위해 내가 이제까지 했던 일들은 무엇이며 내가 행한 모든 노력들은 과연 어떤 기록을 가지고 천국에 돌아갈 수 있을까 생각해보시고, 지난 일들이 혹 부족하기만 했다면 천국에 기록될 영적 나이테를 지금부터라도 은혜롭게 만들어가는 시온의 가족들이 다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013년 올해에도 전 세계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소식을 전하느라 많이 바빴네요~그래서 올해도 하늘가족들이 하늘어머니의 품으로 많이 날아와 기쁜소식을 많이 전해 주었네요^0^

천국의 나이테-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11월호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 기성교단 교리비교 [재림과 최후의 심판]


안상홍 님 하나님의교회


재림과 최후의 심판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요한계시록 22:20~21)

요한계시록의 제일 끝 구절이다.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요한계시록을 집필했고 그 마지막에 예수님의 재림을 기약했다. 재림. 예수님을 믿고 있는 모든 신앙의 기본이 되는 예수 재림은 곧 최후의 심판과 결부되면서 기독교인들에게 특별한 인식으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재림의 양상이 과연 성경적인지 교리비교를 통해 알아보자

  •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다

①근거
오늘날 기성교단은 예수의 재림이 곧 지구 최후의 심판이라 여기며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는 인류에게 종말이 찾아올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9~31)

성경에서는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인자’라고 표현하며 인자의 등장은 곧 일월성신의 징조로 알 수 있다고 기록했다. 이를 기성교단에서는 예수 재림은 곧 인류의 종말로 여기고 있다.

② 교단
재림이 곧 지구 최후의 심판이라 믿는 교단은 모든 기독교와 천주교, 신천지,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가 대표적이며 여호와의증인 또한 재림이 곧 종말이라며 여러 차례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했고 불발로 끝났다.

③ 결과
기성교단의 오류 중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재림의 목적이 심판이라는 주장이다. 마치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려고 재림하시는 것처럼 여기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 충만한 분이시다. 아니, 사랑 그 자체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2천 년 전 십자가의 고통까지도 감수하셨다. 그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목적이 심판이라면 상당한 폐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의 재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 아니다

①근거
재림이 최후의 심판이 될 수 없음은 기성교단에서 주장하는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9~31)

이 말씀 속에서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올 때의 목적은 심판이 아니다. 인자는 재림하신 후 당신의 택한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은다고 하셨다. 전혀 심판과 거리가 멀다. 이는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누가복음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25:27~28)

여기에서도 예수님의 재림 때는 ‘구속이 가까웠다’고 말씀하셨지 ‘심판’이라는 단어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재림은 결코 인류의 심판이 목적이 아니다. 이와 함께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재림하실 때 세상의 형편을 통해서도 최후의 심판을 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8:8)

믿음 없는 세상에 재림하셔서 곧바로 심판을 내리신다면 과연 어느 누가 구원받을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목적이 구원받을 자, 즉 하나님을 믿는 자를 먼저 모으는 데 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재림 때는 심판이 아닌 구원을 위한 공생애가 한 번 더 있어야 함을 알 수 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는 말씀이 바로 재림이다. 첫 번째와 같이 두 번째도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복음을 전파해주시는 시기를 거친 후 최후의 심판이 이뤄져야 한다.

② 교단
예수님의 재림의 목적이 최후의 심판이 아닌 구원의 역사임을 믿고 있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있다.

③ 결과
위에서도 거론했듯 재림의 목적은 결코 최후의 심판이 될 수 없다.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서로의 목적도 다르지만 모습도 다르다. 재림에 대한 예언 속에는 재림하시는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증거하고 있다. 하지만 최후의 심판 때 모습은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전혀 다른 모습이다.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데살로니가후서 1:7~9)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 (이사야 66:16)

인류를 심판하기 위해 오시는 하나님은 불과 함께 등장하신다. 이는 ‘구름’으로 표현한 재림과 엄연히 다르다.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 아니다. 두 번째 사람으로 임하셔서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인류가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바라며 복음을 전해주시는 것이 그 목적이자 이유다.
<<패스티브 닷컴 글>>www.pasteve.com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단 교리비교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nim 재림 예수님이라고 주장한 적 없다?¡


하나님의교회 세우신 안상홍님

재림 예수님이라고 주장한 적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고 믿는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기 때문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다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 아닌, 선지자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안상홍님께서는 당신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다. 따라서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고 믿는 것은 바른 신앙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안상홍님께서는 운명하시기 4년 전, 한 신문사와 인터뷰를 하셨다. 해당 기사 중 일부다.

"동 교회(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재림할 때는 육체를 가지고 탄생한다고 믿는다. 예수님이 육체로 오셔야 할 이유로 '초림 예수 때 세워놓은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에 짓밟혔으므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키 위해서 주님이 친히 오셔야 하고 백성과 진리를 찾아내시기 위해 다시 오셔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할 이유는 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 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 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다. 유월절만찬에서 예수님이 말한 새 언약을 중요시 한다. 새 언약의 만찬으로 주님과 한 몸이 되지 않고는 주님의 비밀을 알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비밀은 초림 시에도 일반교인들이 알지 못했던 것처럼 마지막 암행 시에도 더욱 알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며 그 비밀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령으로 거듭난 사람만이 가능하다고 가르친다. ···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암행으로 오셔서 선지자의 역할을 하시며 당신의 백성들에게는 진리로 인도하시고 멸망받을 백성들에게는 친히 나타나셔서 예고의 심판을 내리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빼앗겼던 생명의 진리를 다시 회복시키기 위하여 세상 끝날에 다시 육체로 탄생하여야 한다.” (주간종교, 1981년 3월 18일자)

요약하자면 재림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40년 통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사람’으로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셔야 한다. 또한 재림 예수님의 확실한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다.
이 예언을 과연 누가 이루셨겠는가. 바로 안상홍님 자신이셨다.
안상홍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대로 1948년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또한 재림 예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는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 누구도 알려주지 못했던 새 언약 진리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그리고 정확히 37년 복음사업을 하신 후 1985년 승천하셨다.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을 그대로 성취하신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안상홍님께서 당신이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재림 예수님이심을 확실하게 증거하신 것이다. 아직도 안상홍님을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 하나로 아는가. 만약 사도 베드로가 이 시대 살아 있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안상홍님은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니이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정통진리교회입니다.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고약한 말言 'tomorrow"


출처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내일'이라는 고약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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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라는 고약한 말


어느 미용실 앞에 이런 광고가 붙었습니다.

 '내일부터 요금을 절반으로 내리겠습니다.'

"tomorrow"

광고가 붙자마자 그날 미용실을 가려고 했던 사람들조차 전부 다음날 미용실에 가려고 미루었습니다. 다음날 미용실에 간 사람들은 머리를 하고 평상시의 절반에 해당하는 요금을 냈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원래의 금액만큼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주인의 말을 들은 손님들은 항의를 했습니다.

"오늘부터 요금을 절반으로 내리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광고를 자세히 보지 못하신 것 같군요. 자세히 보십시오. 언제부터라고요?"
"내일부터요"
"손님, 오늘부터가 아니고 내일부터입니다."
결국 손님들은 요금을 전액 지불해야 했습니다.

우리에게 내일이 올 것이라는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요?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누가복음 12:20)


내일을 준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오늘 하루 아버지 안상홍님 부탁하신 복음을
열정을 가지고 행하고 있습니다.
하늘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언제나 매우맑음입니다.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안상홍=☆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사하게 웃는 화요일이네요^0^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증인회☆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제2차 세계대전 때 어느 영국 병사가 자기가 아끼던 군화를 잃어버렸습니다. 몇 번 신지도 않고 고이 보관해둔 신발이 사라졌기 때문에  화가 잔뜩 난 그 병사는 도대체 누가 그랬는지 찾기만 하면 요절을 내겠다고 벼르며 신발을 찾으러 다녔습니다.
그러다 그는 두 다리에 붕대를 감은 어떤 병사가 나무 그늘 아래서 찬송을 부르고 있는 장면을 목도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자기는 신발 두 짝을 잃어버렸다고 마음에 원망과 분노가 가득했는데, 더 중요한 두 발을 잃고도 평온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찬미를 올리는 부상병의 모습을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감사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신발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그 신발이 필요한 가난한 사람에게 선물한 것'이라고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생각을 바꾸니 기분도 뿌듯하고 마음 가운데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그때부터 그의 생활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상황 자체에 집착하지 않고 그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을 달라하게 된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수고로운 일, 고통스러운 일이 있더라도 그 속에서 감사하는 법을 배운 그는 나중에 훌륭한 인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매우맑음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대로 주는 사랑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내일은 ''받게 웃는 수요일이네요^^
^0^ ^0^ ^0^ 웃는 하루 되세요~♡




2013년 8월 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손길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손길=

패스티브닷컴>>일화일언中

=하나님의 손길



한 마을에 큰 홍수가 났다. 며칠동안 폭우가 쏟아지자 집들마저 물에 잠기고 말았다. 사람들은 모두 지붕 위로 올라가 구조대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 중 한 남자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다.
"하나님, 하나님을 믿습니다. 저를 살려주시옵소서. 저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그때 이웃사람이 통나무를 붙들고 물에 둥둥 떠있었다.
"어서 이 통나무를 잡고 같이 구조대가 올때까지 기다립시다."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구해주러 오실 것입니다. 옆집에 저 사람부터 구해주십시오."

그리고 그 남자는 또 하나님께 기도를 올렸다. 그때 보트를 탄 구조대가 나타났다.
"물이 점점 불어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있으면 너무 위험합니다. 어서 보트를 타십시오."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구해주실 것입니다. 저는 괜찮으니 우선 다른 사람부터 구해주십시오."

보트 구조대는 결국 뒷집 사람을 태우고 멀어져갔다. 그때는 이미 물이 허리까지 차올라 앉아 있을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그 남자는 서서 하늘을 보며 또다시 기도했다.
"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제발 살려 주시옵소서. 주를 믿사옵니다."

때마침 남자의 머리 위로 밧줄이 내려왔다. 구조헬기였다. 구조대는 어서 밧줄을 잡고 올라오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남자가 손을 내저으며 말했다.
"저는 괜찮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저 말고 다른 사람을 먼저 구하십시오."
헬기마저 떠난 동네에 계속해서 비는 퍼부었고, 결국 남자는 불어난 물에 휩쓸려 목숨을 잃고 말았다.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간 남자는 하나님을 향해 원망을 늘어놓았다.
"하나님 왜 저를 구원해주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그렇게 간절히 하나님을 기다렸는데 저는 이렇게 죽었단 말입니다."

"나는 너에게 통나무도 보냈고, 보트도 보냈고, 헬기도 보내었다. 하지만 내가 내민 손길을 잡지 않은 건 네가 아니냐."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할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이사야55:6)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만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하나님의교회 성령과신부되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무한하신 사랑으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도우시며 

하나님의교회에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13년 7월 1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1806년~,성경에서 바닷길을 발견하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에서 바닷길을 발견하다



미국의 해군장교이자 해양학자인 매튜 모리(Matterw Fontaine Maury. 1806~1873). 사람들은 그를 '해양학의 아버지'라 부른다.

1825년 바다에 관심이 많았떤 그는 일찌감치 해군에 들어가 군함을 타고 4년 동안 세계 각지를 돌아다녔다. 그러나 1839년 불의의 사고로 인해 더 이상의 항해가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게 됐다.

꼼짝없이 침대에 누워 있어야 했던 모리는 그의 아들에게 매일 밤마다 성경을 읽어줄 것을 부탁했다. 그러던 어느 날 모리는 시편 8편의 내용을 듣고 순간 전율을 느꼈다.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paths of the seas)에 다니는 것이니이다(시편8:8)

그는 생각했다. '내가 해양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데 해로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처음 들어보았다. 그러나 성경에 해로가 있다고 말씀하셨다면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병이 나으면 한번 그것을 찾아봐야겠다.'

이윽고 그는 대서양 바닷물의 온도와 해류, 바람의 흐름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하였고 바람과 해류의 순환 사이에는 상호 관련이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또한 1855년 항해일지를 참고로 바람과 해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연구를 끝으오 북대서양을 가로지르는 항로와 기상도를 작성하였다. 이렇게 세계 최초로 바닷길이 발견됐다.

모리가 발견한 바닷길로 인해 항해시간을 크게 단축시키는 혁신을 이루었다.



1873년 2월 1일 모리는 그의 고향인 버지니아주 렉싱턴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동상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쓰여 있다.

'해로의 발견자인 그는 대양과 바다로부터 처음으로 그 법칙을 찾아낸 천채였다. 오가며 바다를 항해하는 모든 세대의 항해자들은 해도를 볼 때마다 당신을 생각하리라. 특히 성경의 시편 8편 8절과 107편 23~24절, 전도서 1장 7절의 그에게 영감을 주었음을 밝힌다.'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바닷물이 태에서 나옴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 다녔었느냐...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욥기38:4~21)



안상홍님 진리의 문을 열어주신 성령하나님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