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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주일성수 무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오직 안상홍님



반짝반짝 빛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를 찾아주신
이웃님들 환영해요~

날마다 복 많이 받는 하루 되세요^0^


의존성 인격장애


패스티브닷컴* 성인이 되어서도 지나치게 엄마에게 의존하는 이들이 있다. 대학을 졸업한 지 몇 년이 지난 성인이 되어서도 엄마에게 '어느 회사에 취직을 해야 하는지', '취업을 한 후 무슨 색 넥타이를 매야 하는지', '어느 은행에 적금을 부어야 하는지'를 묻는다. 심지어 '회식에 참석해야 하는지'의 여부까지 묻는 경우도 있다. 의존성 인격장애다.


 의존성 인격장애는 아이가 성인으로서 개별화를 이루어야 할 시기에 여전히 아이와 같은 대우를 할 경우에 형성된다고 한다. 예를 들면, 아이가 혼자 식사를 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밥을 떠먹여주거나, 책가방을 대신 싸주고, 아이의 숙제를 대신 해주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수백 개의 입시전형에 맞춰 아이의 내신, 봉사활동, 공모전, 경시대회 등 대부분을 엄마가 정한다. 아이의 책가방을 엄마가 싸주고, 학원을 갈 때도 엄마가 동행해주며, 학원수업이 마치는 시간에 맞춰 아이를 기다렸다가 함께 귀가한다. 집에 와서는 엄마가 정해놓은 시간표대로 공부를 한다. 대학 진학도 엄마가 정해준 대로 결정한다. 지금까지 엄마가 다 해줬기 때문에 어떠한 판단도 하지 않는다. 아니, 하지 못한다. 그래서 결국에는 ‘결혼 상대’까지도 엄마가 정해주거나 판단해줘야 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진다.

이처럼 ‘의존성 인격장애’는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타인의 의견에 무조건 존중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이러한 장애는 기독교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대다수의 교인들이 주일성수, 즉 일요일예배를 지킨다. ‘주일성수’는 교인들의 머리에 깊이 각인되어 있다. ‘주일성수’를 강조한 목사님의 설교 때문이다.

문제는 교인들이 목사님에게 지나친 의존을 보인다는 것이다. 분명히 예배드리는 날이 안식일인 것을 성경으로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일성수를 지킨다. 그리고 꼭 빼놓지 않고 하는 말이 있다. “정말 그러한지 우리 목사님께 물어볼게요.”다. 심지어 “우리 목사님 말씀인데 굳이 꼬치꼬치 따질 이유가 무엇이냐”며 역성을 드는 사람도 있다. 성경 말씀은 이미 뒷전인 상태다. 이쯤 되면 심각한 ‘의존성 인격장애’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등한시하고 목사님만 의존하는 인격장애를 방치할 경우, 하나님께 버림받을 수도 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경대로 행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목사님이 말한 ‘주일성수’는 무시해도 영혼의 신변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자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주신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일요일은 불법이고, 안식일은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을 것에 대해 이렇게 예언하고 있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에스겔 22:26~27)

목사님만 의존해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예배를 지키면 영혼은 멸망당하게 된다. 목사님의 말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행해야 구원받을 수 있다. 더 이상 목사님을 의존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 목사님에게 나의 ‘영혼’까지 맡겨버리는, 만성적 의존성 인격장애에서 벗어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게 시급하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도들의 신앙의 중심은
오직 엘로힘하나님 되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늘 얼굴엔 미소가득
마음에 행복가득 이랍니다~^0^

*예수님의 newname *안상홍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안녕하세요~이웃님들^0^
오늘도 날씨가 무척 좋았지요~
밤이 되니 쫌 쌀쌀하긴 하지만요~
일교차가 크다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새이름을 알아야 하는 이유



누구나 나름대로 삶의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한다.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이 이루어야 할 목적이 있다면 단연 '구원'이다(베드로전서 1:9). 주목할 점은 구원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거쳐야 할 첫 번째 필수과정이 있다. 바로 침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기성교단에서는 이 의식을 불법적으로 행하고 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과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8~20)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반드시 따라야 할 대원칙이 존재한다. 그것은 성부시대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과 그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부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여호와다(이사야 43:11). 성자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예수다(사도행전 4:11~12). 그렇다면 성령시대의 구원자 이름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상당히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에 대해서 금시초문이기 때문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당연히 성자시대 구원자이셨던 ‘예수’가 아닌 전혀 새로운 이름이다. 만약 성령의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그 이름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부적절한 침례를 준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심사숙고해보면 소름 끼칠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새 이름을 알아야 할 이유는, 우리의 구원과 영생이 걸려 있는 중대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이름을 빼고 직함만 부르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는 방식으로 100번을 준다 한들, 그것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고자 한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천국복음이예요~
예수님께서도 침례요한에게 침례를 받은 후 천국복음을 전하셨어요~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과 사도들 또한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그래도
침례를 행했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 마태복음의 예언 그대로 성부
여호와하나님, 성자예수님, 성령안상홍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침례예요~
예수님의 새이름을 모르고서는 결코 침례의 축복을 받을 수 없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천국복음의 소식을 들으시거든 어서 와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 새생명의 축복 받으세요^0^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nim~★ 잔소리 or 대화

happy~☆house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가족 소통]

잔소리 혹은 대화

잔소리는 효과가 없는 말이다. 원활한 소통을 원한다면 대화를 하자.



「1」쓸데없이 자질구레한 말을 늘어놓음. 또는 그 말.
「2」필요 이상으로 듣기 싫게 꾸짖거나 참견함. 또는 그런 말.
잔소리의 사전적 의미다.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심과 애정의 표현이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쓸데없는 말로 인식되는 잔소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아이들은 스트레스 요인 1순위로 '부모의 잔소리'를 꼽았다. 부모와 이야기하기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도 바로 잔소리 때문이다. 한번 생각해보자. 누군가의 잔소리를 듣고 깨우친 적이 있는지, 잔소리 덕분에 내 행동이 바뀐적이 있는지, 잔소리를 하면 일시적으로는 효과가 있는 듯해도 바람직한 행동을 하게끔 유도하는 효과는 없다.



사랑이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교훈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새언약유월절☆안상홍★집단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



집단 기억상실증에라도 걸린 것일까.
성경은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이라고 알려준다.
  ∥
    =>하나님의교회~

하늘에서 내려오신
하늘어머니★새언약유월절


하지만 70억 인구 가운데 이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다 보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편53:1)" 하신 말씀처럼 거리낌없이 하나님을 부인하기도 한다.

어째서 천상의 기억을 잊어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기에 이른 것일까. 그 이유에 대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영혼이 죄로 인해 육신을 쓰게 될 때 천상의 기억은 완전히 끊어지고 육신 면에서 새로 지능이 발달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다.
이사야 59장에서도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죄'로 인해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죄로 인해 우리들이 죽게 됐다고 하셨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로마서 6:23)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 >>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인해, 우리는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고 이 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쫓겨 내려와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날만을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본래 모습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현재의 모습이 전부인 양 살아가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 다시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죄로 인해 하늘에서 쫓겨났다. 그러므로 죄를 용서받아야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기억도 잊어버리고 사망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우리의 죄는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 사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를 말미암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피로 세워진 절기는 오직 유월절뿐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유월절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 계신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렇게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는데도 그 길을 가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켜 우리의 잃어버린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가자.


우리의 잃어버린 고향 하늘나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로 죄 사함 주시고 영생주시고 사망도 없고 아픔, 고통 없는 곳, 하늘나라도 인도해 주십니다.




새언약유월절 1:29:300 가운데 하나님의교회는 어떨까?



1:29:300


|이미지출처:패스티브 www.pasteve.com
'1:29:300'의 뜻은, 중상 이상의 재해가 1건 발생하면 그 이전에 29건의 경상 재해와 300건에 이르는 경미한 사고가 발생했다는 통계적 법칙이다. 업무 성격상 많은 사고를 접했던 하인리히가 산업재해 사례 분석을 통해 발견한 법칙으로, 큰 사고는 우연히 또는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반드시 경미한 사고들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사소한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이를 면밀히 살펴 그 원인을 파악하고 잘못된 점을 시정하면 대형사고나 실패를 방지할 수 있지만, 징후가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방치하면 돌이킬 수 없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한다.

1995년 6월, 완공한 지 6년 만에 붕괴된 서울 삼풍백화점 역시 사고 이전에 벽에 금이 가거나 천장에 물이 새는 경미한 사고를 보였지만 허술한 관리로 일관했다. 붕괴사고 직적에는 내부 균열이 심하여 내부직원의 신고가 잇달았고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 들의 징후가 있었지만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결국 건물이 붕괴되어 사망 501명, 실종 6명, 930여 명의 부상자가 나오는 끔찍한 재난이 발생하고 말았다.

마크 트웨인은 "우리는 그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 때문에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말했다. 성경도 모든 인류가 겪게 될 큰 재앙을 경고하고 있다. 그리고 성경의 기록대로 여러 징후들과 크고 작은 재앙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태복음 24:3~8)

|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는 전쟁은 지금도 전 세계 100여 곳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이제는 점점 더 부족해질 식량과 물 때문이라도 재앙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지난 10년간 꾸준히 일어나는 지진도 빈도는 물론 강도가 점점 강해지면서 인명피해 역시 규모가 커지고 있다.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에 일어난 지진과 해일, 원전사고의 재앙은 지금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누가복음 21:10~11)

하늘로서 큰 징조가 있으리라는 말씀처럼, 지구온난화로 인해 이상기후에 시달리는 곳이 많다. 비가 없는 곳엔 홍수가, 추운 지방에는 폭염이, 더운 지방에서는 이상한파가 일어나고 있다. 또한 처처에 온역이 있으리라는 말씀처럼, 치사율이 높은 새로운 전염병이나 변종 바이러스 등이 잊을 만하면 생겨나고, 항생제에 강한 내성을 지닌 슈퍼박테리아가 등장하는 등 전 세계가 두려움에 떨고 있다.

| 이미지출처 : 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베드로후서 3:6~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말라기 4:1)

큰 사고가 일어나기 전 경미한 사고와 여러 징후들이 포착되었듯이, 지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재앙이나 그에 준하는 여러 징후들이, 어쩌면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내리실 전무후무한 재앙과 심판을 경고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창세전부터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교회는
1:29:300 가운데서 구원받을 방법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9일 토요일

안상홍님 궁금합니다-세상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많은데, Why!??.....



Question & Answer

궁금합니다.

질문>
세상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많은데,
왜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은 지키지 않나요?


답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유월절 날에 새 언약을 세우시고 친히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며 속죄제물이 되셨습니다. 새 언약 진리 안에는 유월절 뿐 아니라 안식일을 비롯하여 3차의 7개 절기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새 언약을 알고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새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가 사도시대 이후 차츰 변하다가 완전히 없어져버렸기 때문입니다.

새 언약 진리가 없어질 것에 관한 예언

성경에는 새 언약 진리가 훼파되고 불법이 교회 안에 번질 것에 대한 예언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가라지 비유입니다.

마13장 24~30절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13장 40~42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번식력이 강한 잡초를 곡식과 함께 자라게 두면 온통 가라지 밭이 되고 맙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떠나신 후 덧뿌려진 가라지는 강한 번식력으로 온 밭에 무성해졌습니다. 세상에 불법이 가득하게 된 것입니다.
다니엘 선지자는 이를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 교회를 지배하여 나타난 결과라고 예언했습니다.

단7장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단7장25절(공동번역)"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에게 욕을 퍼부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을 못살게 굴 것이다. 축제일과 법마저 바꿀 셈으로 한 해하고 두 해에다 반 년동안이나 그들을 한 손에 넣고 휘두를 것이다"

다음에 계속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2013년도의 복음의 기록-The Heavenly Growth Rings



안녕하세요^^ 구글 ☆반짝★반짝☆빛나는★하나님의교회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모두들~사랑해요~~♥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안식일을 지켜서 많은 복을 받은 기분 좋은 하루 였어요^0^
두구두구두구두구두~
오늘 드디어 너무나 기다리던 11월호 엘로히스트가 나왔네요^^
언제나 엘로히스트는 내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거 같아요~♥
엘로히스트를 통해서 만나는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 시온가족들 소식이 넘 궁금하거든요~
저 멀리 유럽쪽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아시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미국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아프리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셀 수 없는 우리 하늘가족들 소식 빨리 보고 싶네요~ㅎㅎ
오늘 밤에 다~~읽고 자야 겠어요 ㅋ




천국 나이테


미국에는 수령이 거의 5000년에 달하는, 현존하는 나무 중 가장 오래된 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가 가진 약 5000개의 나이테 속에는 해마다 그 나무가 겪었던 애환과 고통, 괴로움이 다 기록되어 있어 5000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도 전문가가 나이테를 보면 당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에게도 지나온 삶의 흔적이 기록되는 영적 천국 나이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2013년도 우리의 나이테는 어떤 내용으로 기록되고 있는지 자신을 되돌아 봅시다. 복음의 위해 내가 이제까지 했던 일들은 무엇이며 내가 행한 모든 노력들은 과연 어떤 기록을 가지고 천국에 돌아갈 수 있을까 생각해보시고, 지난 일들이 혹 부족하기만 했다면 천국에 기록될 영적 나이테를 지금부터라도 은혜롭게 만들어가는 시온의 가족들이 다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013년 올해에도 전 세계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소식을 전하느라 많이 바빴네요~그래서 올해도 하늘가족들이 하늘어머니의 품으로 많이 날아와 기쁜소식을 많이 전해 주었네요^0^

천국의 나이테-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11월호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의 잘못☜




물건이나 소중한 것을 잃어본 기억이 있는가? 한번쯤 버스에서 우산을 놓고 내리거나, 마트에서 지갑을 잃어버리거나 택시에 휴대폰을 놓고 내리는 경험을 했을 것이다. 잃어버리는 것. 그것은 다른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다. 순전히 내 잘못이다. 내가 잘못해서 잃어버리고 만 것이다. 그런데 이런 논리로 이해하기 힘든 성경 한 구절이 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누가복음19:10)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까지 내려오신 목적이 잃어버린 자를 찾기 위해서다. 고통과 괴로움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잃어버린 자'라면 누구의 잘못 때문일까.

성경은 우리가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죄인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우리의 죄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하늘에 있지 못하고 이 땅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잘못해서 우리를 잃어버린 게 아니라 우리가 잘못해서 잃어버린 바 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자녀를 찾기 위해 이 땅까지 오신 것이다.

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 떼로다 그 목자들이 그들을 곁길로 가게 하여 산으로 돌이키게 하였으므로 그들이 산에서 작은 산으로 돌아다니며 쉴 곳을 잊었도다 (예레미야 50:6)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 (에스겔 34:11~16)

자녀이기에, 다른 누군가를 시키지 않고 하나님께서 직접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러 오셨다. 이천 년 전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신 하나님께서 생명의 진리가 사라져, 흐리고 캄캄한 이 시대에 다시 오셔서 애타게 자녀들을 찾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이천 년 전에는 아버지 하나님 혼자 오셨다면 이 마지막 시대에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오셔서 자녀들을 찾고 계신다. 자녀를 잃어버린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려본 적이 있는가? 아마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 기억이 있다면 그 애달픔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 그리고 어쩌면 당신이 하나님께서 애타게 찾고 계시는 '잃어버린 자'일 수도 있다.

동영상출처:하나님의교회 uccspa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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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자를 찾아 이 땅까지 오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 기성교단 교리비교 [재림과 최후의 심판]


안상홍 님 하나님의교회


재림과 최후의 심판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요한계시록 22:20~21)

요한계시록의 제일 끝 구절이다.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요한계시록을 집필했고 그 마지막에 예수님의 재림을 기약했다. 재림. 예수님을 믿고 있는 모든 신앙의 기본이 되는 예수 재림은 곧 최후의 심판과 결부되면서 기독교인들에게 특별한 인식으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재림의 양상이 과연 성경적인지 교리비교를 통해 알아보자

  •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다

①근거
오늘날 기성교단은 예수의 재림이 곧 지구 최후의 심판이라 여기며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는 인류에게 종말이 찾아올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9~31)

성경에서는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인자’라고 표현하며 인자의 등장은 곧 일월성신의 징조로 알 수 있다고 기록했다. 이를 기성교단에서는 예수 재림은 곧 인류의 종말로 여기고 있다.

② 교단
재림이 곧 지구 최후의 심판이라 믿는 교단은 모든 기독교와 천주교, 신천지,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가 대표적이며 여호와의증인 또한 재림이 곧 종말이라며 여러 차례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했고 불발로 끝났다.

③ 결과
기성교단의 오류 중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재림의 목적이 심판이라는 주장이다. 마치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려고 재림하시는 것처럼 여기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 충만한 분이시다. 아니, 사랑 그 자체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2천 년 전 십자가의 고통까지도 감수하셨다. 그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목적이 심판이라면 상당한 폐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의 재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 아니다

①근거
재림이 최후의 심판이 될 수 없음은 기성교단에서 주장하는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9~31)

이 말씀 속에서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올 때의 목적은 심판이 아니다. 인자는 재림하신 후 당신의 택한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은다고 하셨다. 전혀 심판과 거리가 멀다. 이는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누가복음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25:27~28)

여기에서도 예수님의 재림 때는 ‘구속이 가까웠다’고 말씀하셨지 ‘심판’이라는 단어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재림은 결코 인류의 심판이 목적이 아니다. 이와 함께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재림하실 때 세상의 형편을 통해서도 최후의 심판을 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8:8)

믿음 없는 세상에 재림하셔서 곧바로 심판을 내리신다면 과연 어느 누가 구원받을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목적이 구원받을 자, 즉 하나님을 믿는 자를 먼저 모으는 데 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재림 때는 심판이 아닌 구원을 위한 공생애가 한 번 더 있어야 함을 알 수 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는 말씀이 바로 재림이다. 첫 번째와 같이 두 번째도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복음을 전파해주시는 시기를 거친 후 최후의 심판이 이뤄져야 한다.

② 교단
예수님의 재림의 목적이 최후의 심판이 아닌 구원의 역사임을 믿고 있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있다.

③ 결과
위에서도 거론했듯 재림의 목적은 결코 최후의 심판이 될 수 없다.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서로의 목적도 다르지만 모습도 다르다. 재림에 대한 예언 속에는 재림하시는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증거하고 있다. 하지만 최후의 심판 때 모습은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전혀 다른 모습이다.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데살로니가후서 1:7~9)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 (이사야 66:16)

인류를 심판하기 위해 오시는 하나님은 불과 함께 등장하신다. 이는 ‘구름’으로 표현한 재림과 엄연히 다르다.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 아니다. 두 번째 사람으로 임하셔서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인류가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바라며 복음을 전해주시는 것이 그 목적이자 이유다.
<<패스티브 닷컴 글>>www.pasteve.com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단 교리비교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Α안상홍Ω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angel◁



시작과 끝이며 처음과 나중이신
우리의 하늘 아버지 ΑΩ안상홍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께서는 육천년 구속사업을 두시고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이제까지 일하시고 계십니다.

Now!!! 감사합니다~

자녀들이 구원받아 천국 돌아가는 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일을 마치시겠죠
어서 빨리 그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회복해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부지런히 전하고 있답니다~


새언약유월절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회복해 주신 새언약안식일을 
기억하여 매주 토요일마다 거룩하게 지키고 있어요

새언약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의 하나님이 되시는
창조주 안상홍하나님 예루살렘 어머니의 은혜로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오늘도 복음의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똑.똑.똑

하늘가족 찾습니다~


2013년 6월 5일 수요일

☆반짝★반짝☆ 빛나는 하나님의교회 소식




반짝반짝 빛나는 하나님의교회는요~

아주 아주 해요~~























반짝반짝 빛나는 이유가 어디있을까요??

궁금하시죠^^

바로~~~~~~~~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늘어머니께서는 온 우주의 영물들의 어머니시며

사랑 그 자체이시며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해마다 하늘어머니 좌정해

계신 대한민국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저 멀리 네팔, 아프리카, 영국, 미국, 호주, 독일, 가까운 중국, 일본 등등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나라에서 하늘어머니와 상봉할 날을 기다리며 대한민국에 오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하늘어머니는 세계적인 핫이슈인거 같습니다^^





미가서 예언을 보시면 말일에 많은 이방이 시온으로 모인다는 예언이 있는데

그 예언을 이루는 장소 시온이 하늘어머니 좌정해 계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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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정통진리교회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는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오셔서

사망가운데 거하고 있던 죄인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성령시대 하나님이십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신 예수님께서
성령시대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오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재림예수님의 새이름입니다.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