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파하는 새언약유월절☜복음≠다른복음☞크리스마스
[다른복음은 없다] 하나님의교회 복음//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갈라디아서 1:6~9)
천사라도 다른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는데 목사라고 용서해 주실까요??
일요일예배 지키는 교회 목사는 어떤 복음을 전할까요??
당연히 일요일예배를 전하고 크리스마스를 전하고 있어요.
내일 많은 사람들이 성경책을 들고 교회로 갑니다. 일요일예배를 지키기 위해.
대부분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배! 과연 예수님께서 전하시고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 일까요?
결코 아니죠!! 일요일예배는 다른복음!! 입니다.
그럼 크리스마스 과연 예수님께서 전하시고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 일까요?
결코 아니죠!! 크리스마스는 다른복음!! 입니다.
그럼 내일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교회 사람들은 어떤 자들이 되는 걸까요!!
갈라디아서 말씀을 보니 저주 받을 자가 되네요.
이 얼마나 불쌍하고 안타까운 일인지...
하나님을 믿고 축복받아 천국가야 하거든
하나님을 믿고도 저주 받아 지옥으로 가게 되다니...
다른복음 결코 지키지도 말고 전하지도 말아야 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예수님께서 전하시고
사도들이 전했던 천국복음만을 고수하고 전하며 지키고 있어요!!
※ 아래그림을 보면 무엇이 천국복음이고 다른복음인지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다른복음은 버리고 천국복음 지켜서 모든 사람들이 구원의 축복
받기를 바라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은 분명 예수님께서 전하신 천국복음이죠~
하나님의교회에서 오늘 지킨 안식일 또한 예수님께서 전하신 천국복음이 확실하네요~
천국복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원받을 후사가 됩니다.
2013년 11월 9일 토요일
안상홍님 궁금합니다-세상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많은데, Why!??.....
Question & Answer
궁금합니다.
질문>
세상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많은데,
왜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은 지키지 않나요?
답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유월절 날에 새 언약을 세우시고 친히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며 속죄제물이 되셨습니다. 새 언약 진리 안에는 유월절 뿐 아니라 안식일을 비롯하여 3차의 7개 절기가 있습니다.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새 언약을 알고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새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가 사도시대 이후 차츰 변하다가 완전히 없어져버렸기 때문입니다.
새 언약 진리가 없어질 것에 관한 예언
성경에는 새 언약 진리가 훼파되고 불법이 교회 안에 번질 것에 대한 예언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가라지 비유입니다.마13장 24~30절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13장 40~42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번식력이 강한 잡초를 곡식과 함께 자라게 두면 온통 가라지 밭이 되고 맙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떠나신 후 덧뿌려진 가라지는 강한 번식력으로 온 밭에 무성해졌습니다. 세상에 불법이 가득하게 된 것입니다.
다니엘 선지자는 이를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 교회를 지배하여 나타난 결과라고 예언했습니다.
단7장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단7장25절(공동번역)"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에게 욕을 퍼부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을 못살게 굴 것이다. 축제일과 법마저 바꿀 셈으로 한 해하고 두 해에다 반 년동안이나 그들을 한 손에 넣고 휘두를 것이다"
다음에 계속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nim 재림 예수님이라고 주장한 적 없다?¡
하나님의교회 세우신 안상홍님
재림 예수님이라고 주장한 적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고 믿는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기 때문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다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 아닌, 선지자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안상홍님께서는 당신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다. 따라서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고 믿는 것은 바른 신앙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안상홍님께서는 운명하시기 4년 전, 한 신문사와 인터뷰를 하셨다. 해당 기사 중 일부다.
"동 교회(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재림할 때는 육체를 가지고 탄생한다고 믿는다. 예수님이 육체로 오셔야 할 이유로 '초림 예수 때 세워놓은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에 짓밟혔으므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키 위해서 주님이 친히 오셔야 하고 백성과 진리를 찾아내시기 위해 다시 오셔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할 이유는 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 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 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다. 유월절만찬에서 예수님이 말한 새 언약을 중요시 한다. 새 언약의 만찬으로 주님과 한 몸이 되지 않고는 주님의 비밀을 알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비밀은 초림 시에도 일반교인들이 알지 못했던 것처럼 마지막 암행 시에도 더욱 알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며 그 비밀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령으로 거듭난 사람만이 가능하다고 가르친다. ···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암행으로 오셔서 선지자의 역할을 하시며 당신의 백성들에게는 진리로 인도하시고 멸망받을 백성들에게는 친히 나타나셔서 예고의 심판을 내리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빼앗겼던 생명의 진리를 다시 회복시키기 위하여 세상 끝날에 다시 육체로 탄생하여야 한다.” (주간종교, 1981년 3월 18일자)
요약하자면 재림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40년 통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사람’으로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셔야 한다. 또한 재림 예수님의 확실한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다.
이 예언을 과연 누가 이루셨겠는가. 바로 안상홍님 자신이셨다.
안상홍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대로 1948년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또한 재림 예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는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 누구도 알려주지 못했던 새 언약 진리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그리고 정확히 37년 복음사업을 하신 후 1985년 승천하셨다.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을 그대로 성취하신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안상홍님께서 당신이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재림 예수님이심을 확실하게 증거하신 것이다. 아직도 안상홍님을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 하나로 아는가. 만약 사도 베드로가 이 시대 살아 있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안상홍님은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니이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정통진리교회입니다.
2013년 7월 18일 목요일
350년 만에 벗은 누명...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350년 만에 벗은 누명]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결국, 로마 교황청 종교재판소로부터 유죄 선고를 받았다.
그는 사람들이 망원경을 통해 달의 표면이 로마 카톨릭이 신봉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과 달리, 울퉁불퉁하고 깊은 계곡과 만곡부, 광대한 돌출부가 있다는 것을 '직접 보면' 자신의 말에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로마 교황청도 설득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1615년 로마를 방문했을 때 그는 지구의 자전에 따른 조수 현상이나 무역풍 등에 관해 강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기대는 순진한 것이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분명한 사실이라도, 기존의 주류 체계나 신념과 맞지 않는 것은 철저히 배제당한 것을 그는 알지 못했다. 로마 가톨릭에게 있어 사실은 중요하지 않았다. 지구를 중심으로 하늘이 움직이며 하늘에 사는 많은 신들이 자신들을 보호 해준다는, 이 허무맹랑한 교리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 로마 교황청은 갈릴레이의 어떤 과학적 주장도, 변론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결국, 로마 교황청 종교재판소로부터 유죄 선고를 받았다.
그는 사람들이 망원경을 통해 달의 표면이 로마 카톨릭이 신봉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과 달리, 울퉁불퉁하고 깊은 계곡과 만곡부, 광대한 돌출부가 있다는 것을 '직접 보면' 자신의 말에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로마 교황청도 설득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1615년 로마를 방문했을 때 그는 지구의 자전에 따른 조수 현상이나 무역풍 등에 관해 강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기대는 순진한 것이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분명한 사실이라도, 기존의 주류 체계나 신념과 맞지 않는 것은 철저히 배제당한 것을 그는 알지 못했다. 로마 가톨릭에게 있어 사실은 중요하지 않았다. 지구를 중심으로 하늘이 움직이며 하늘에 사는 많은 신들이 자신들을 보호 해준다는, 이 허무맹랑한 교리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 로마 교황청은 갈릴레이의 어떤 과학적 주장도, 변론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하나님의교회 천국가족
결국, 로마 교황청은 갈릴레이의 지동설을 '가톨릭 교리에 위배되며, 철학적으로 우매하고, 신학적으로는 이단적인 내용'이라며 '정해진 대로' 유죄를 선고했다. 갈릴레이는 종교재판 이후 피렌체 근교에서 연금된 상태로 여생을 보내다 쓸쓸하게 죽음을 맞았다.
그리고 350여 년 만에 그는 이 치욕스러운 누명을 벗을 수 있었다. 1979년 당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갈릴레이에게 유죄를 선고한 것은 로마 가톨릭의 실수였다고 인정한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인정이 아니었을까. 더 이상 천동설을 진리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없는 가운데 선택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
눈에 보이는 사실보다 기존의 주류 체계 및 신념을 더 중요시 하는 것은, 불행하게도 갈릴레이 시대나 지금이나 동일하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은 모두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으며,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동안 이를 지키지 않았던 기성교회라 할지라도 이 모든 내용을 성경을 통해 '직접 보여주면' 믿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그 기대는 순진한 것이었다. 마태복음 26장과 누가복음 22장, 고린도전서 11장 등을 통해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켜야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고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직접 보여줘도, 그들은 하나님의교회를 '성경을 잘 보는 이단'이라고 비난한다. 역시나 그들에게 성경 진리는 중요하지 않다. 그동안 쌓아온 기득권과 인맥, 체면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350여 년 만에 갈릴레이는 누명을 벗을 수 있었다. 이처럼 진실은,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언젠가 드러난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유월절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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