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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주일성수 무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오직 안상홍님



반짝반짝 빛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를 찾아주신
이웃님들 환영해요~

날마다 복 많이 받는 하루 되세요^0^


의존성 인격장애


패스티브닷컴* 성인이 되어서도 지나치게 엄마에게 의존하는 이들이 있다. 대학을 졸업한 지 몇 년이 지난 성인이 되어서도 엄마에게 '어느 회사에 취직을 해야 하는지', '취업을 한 후 무슨 색 넥타이를 매야 하는지', '어느 은행에 적금을 부어야 하는지'를 묻는다. 심지어 '회식에 참석해야 하는지'의 여부까지 묻는 경우도 있다. 의존성 인격장애다.


 의존성 인격장애는 아이가 성인으로서 개별화를 이루어야 할 시기에 여전히 아이와 같은 대우를 할 경우에 형성된다고 한다. 예를 들면, 아이가 혼자 식사를 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밥을 떠먹여주거나, 책가방을 대신 싸주고, 아이의 숙제를 대신 해주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수백 개의 입시전형에 맞춰 아이의 내신, 봉사활동, 공모전, 경시대회 등 대부분을 엄마가 정한다. 아이의 책가방을 엄마가 싸주고, 학원을 갈 때도 엄마가 동행해주며, 학원수업이 마치는 시간에 맞춰 아이를 기다렸다가 함께 귀가한다. 집에 와서는 엄마가 정해놓은 시간표대로 공부를 한다. 대학 진학도 엄마가 정해준 대로 결정한다. 지금까지 엄마가 다 해줬기 때문에 어떠한 판단도 하지 않는다. 아니, 하지 못한다. 그래서 결국에는 ‘결혼 상대’까지도 엄마가 정해주거나 판단해줘야 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진다.

이처럼 ‘의존성 인격장애’는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타인의 의견에 무조건 존중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이러한 장애는 기독교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대다수의 교인들이 주일성수, 즉 일요일예배를 지킨다. ‘주일성수’는 교인들의 머리에 깊이 각인되어 있다. ‘주일성수’를 강조한 목사님의 설교 때문이다.

문제는 교인들이 목사님에게 지나친 의존을 보인다는 것이다. 분명히 예배드리는 날이 안식일인 것을 성경으로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일성수를 지킨다. 그리고 꼭 빼놓지 않고 하는 말이 있다. “정말 그러한지 우리 목사님께 물어볼게요.”다. 심지어 “우리 목사님 말씀인데 굳이 꼬치꼬치 따질 이유가 무엇이냐”며 역성을 드는 사람도 있다. 성경 말씀은 이미 뒷전인 상태다. 이쯤 되면 심각한 ‘의존성 인격장애’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등한시하고 목사님만 의존하는 인격장애를 방치할 경우, 하나님께 버림받을 수도 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경대로 행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목사님이 말한 ‘주일성수’는 무시해도 영혼의 신변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자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주신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일요일은 불법이고, 안식일은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을 것에 대해 이렇게 예언하고 있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에스겔 22:26~27)

목사님만 의존해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예배를 지키면 영혼은 멸망당하게 된다. 목사님의 말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행해야 구원받을 수 있다. 더 이상 목사님을 의존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 목사님에게 나의 ‘영혼’까지 맡겨버리는, 만성적 의존성 인격장애에서 벗어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게 시급하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도들의 신앙의 중심은
오직 엘로힘하나님 되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늘 얼굴엔 미소가득
마음에 행복가득 이랍니다~^0^

2014년 3월 8일 토요일

새언약유월절==밑빠진 독과 콩나물시루==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의 규례들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천국을 소망하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사랑의 계명입니다.

밑빠진 독과 콩나물시루


밑 빠진 독이나 콩나물시루는 구조상 별 차이가 없습니다. 둘 다 밑이 빠져 있거나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아무리 물을 많이 쏟아부어도 결과는 물이 전혀 고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사용 목적이 다릅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의미 없는 헛수고에 불과한, 어리석은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독에 물을 담는 것이 목적인데 밑이 빠져 있으니 당연한 일입니다. 반면, 콩나물시루는 그 속에 담겨 있는 콩들을 길러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물이 고이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부어주어야만 콩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키가 쑥쑥 커 올라오게 됩니다. 바로 콩나물이 되는 것이지요.

콩나물을 기르려면 밑 빠진 독이 필요합니다. 하나만 생각하고 쓸모 없다 하여 그냥 버리기보다는 콩나물시루로 재활용한다면 오히려 풍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각만 바꾸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내가 존경하는 목사의 말만 듣고 판단하거나 인터넷을 보고 판단하고 대형교회나 인본주의 철학사상을 추종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정말 영원불변의 성경 진리를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입술로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과연 몇 퍼센트의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는지가 심히 의심스러운 시대입니다.

일곱째 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 성도라면 결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무시하거나 멸시하지 않습니다. 또한 율법은 다 폐지되었으니 안 지켜도 된다는 삯꾼 목사들의 거짓 주장은 무시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교묘하게 속이는 자는 나쁜 인간이지만 쉽게 속는 자도 어리석은 자가 됩니다. 그래서 속는 자가 바보라는 말도 생긴 건지도 모릅니다.

성경에 없는 주일성수 교리를 열심히 따랐던 사람들이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어리석은 행위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심판 때에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말씀은 바로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 주일성수 교리 정도는 담대하게 사도 바울처럼 배설물로 여길 줄도 알아야 하고 다소 허무하고 괴롭기도 하겠지만 미련 없이 버려야 합니다. 이제라도 안식일의 가치와 중요성을 성경에서 알아보려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갖고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하시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도 오랜 습관과 전통에 젖어서 미련과 고집을 버리지 않고 다가오는 일요일에 또다시 밑 빠진 독에 물 부으러 가실 겁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두렵지 않습니까?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로마서 2:5)

한 번쯤은 생각을 가다듬고 독 밑을 잘 살펴보시고 텅텅 비어 있는 독에 물이 왜 채워지지 않는지 원인을 알아보시고, 혹시라도 독이 깨져 있거나 밑이 빠진 부분을 발견했다면 콩나물시루로 재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속히 성경을 통해 안식일과 유월절,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알아보시고 생수를 흡족히 마시기 바랍니다. 결코 포기하거나 이제까지의 노력을 헛수고로 판단하거나 낙담하지 마시고 동전의 양면 같은 진실을 다시 한번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계명
지켜도 되고 안지켜도 되는 계명이 아닙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꼭 지켜야 할
소중한 하나님의계명입니다.

2013년 12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신간소개 '♬행복의 노♩래♪''★추천동화☆




하나님의교회 12월 발행

 []

여러분~~♥ 따끈따끈한 신간소개해요~^^
이 책을 읽고 읽으면 ^---------^ 행복한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네요~ㅎ
마음도 따뜻해지고 고향에 계신 어머니 생각으로 눈물이 또롱또롱~~
완전 적극 추천 동화예요~
아이들만 읽는 동화가 아니예요~
어른들이 읽으면 힐링이 되는 동화예요~
꼭 함 읽어보세요~

동화 안에는 엄마의 말을 최고로 여기며 엄마 곁에 있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엄마바라기' 마음이 가득 담겨, 읽는 내내 어머니를 생각하게 합니다. 좋아하는 음식, 멋진 장난감, 재밌게 놀 수 있는 놀이터가 있어도 엄마가 곁에 없다는 것을 알면 이내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 아이들은 엄마가 곁에 있어야 먹는 것도 노는 것도 즐겁고 행복합니다.

행복의 노래 머리말 중에서~ 발행인 김주철

 ↑블로그를 찾아주신 이웃님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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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행복의 노래

엄마와의 약속
네이의 모험
환상의집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겸손

비누 이야기

하양이의 특별한 외출
예쁜 말주머니
왕의 그릇




화합
바느질친구들
멜로디이야기
사랑의우물




희생
엄마의 꿈

알곡과 가라지

고무나무 숲 이야기
대지와 알곡들...
@어머니를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시온가족들 안식일 축복 풍성히 받는 안식일 되세요~♥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벌거벗은 임금∩교인들 왜 그럴까??



새언약안식일 동영상 출처

sabbath_seventh day 창조주의 기념일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벌써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거룩하게 해주시고 복주시는 안식일 이네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오늘 모두 시온에 모여 안식일 예배를 드려요~
하나님께서는 오직 일곱째날 안식일에만 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으니
안식일은 꼭 지켜야겠죠^0^




오늘은 패스티브닷컴에 정말 공감되는 글이 있어 올려요~


벌거벗은 임금과 교인들


안데르센 作 벌거벗은 임금님
왕이 사기꾼들에게 속아서 나체로 거리를 행진하는 동화 속 이야기를 기억하는가. 1837년 작 안데르센의 작품 '벌거벗은 임금님'이다. 원제는 '황제의 새로운 옷'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랏일보다 옷에 관심이 많은 임금이 있었다. 어느 날 임금 앞에 두 재단사가 나타나 가장 아름다운 옷감으로 옷을 만들어 주겠다고 한다. 임금은 기뻐하며 그들에게 거액의 돈을 주며 옷을 만들어 오라고 시킨다. 그런데 재단사는 그 옷감은 ‘구제불능의 바보에게는 안 보이는 옷감’이라고 못박아 두었다.

시간이 흘러 어떤 멋진 옷이 탄생될지 매우 궁금한 임금은 신하들을 시켜 재단사가 작업하는 것을 보고 오라고 명했다. 신하의 눈에 분명 옷은 보이지 않았고 재단사들은 허공에서 옷을 만드는 시늉만 하고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신하는 자신이 바보로 보이는 것을 원치 않아 옷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고, 이후 다른 신하들도 같은 이유로 옷이 보인다고 거짓말을 했다.

임금 역시 옷이 안 보이긴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신하들이 옷이 보인다고 했으니 자기만 안 보인다고 하면 바보라고 손가락질당할까 두려워 임금도 아름다운 옷이라고 극찬한다. 그리고 임금은 재단사들에 의해 옷을 입는다. 물론 재단사들은 입히는 시늉만 했고, 임금도 장단 맞춰 입는 시늉만 했다.

옷을 입은 임금은 거리 행차를 나가게 된다. 사실 길거리에 있던 사람들, 신하, 모든 이들의 눈에 옷은 보이지 않았지만 자기들도 바보가 되고 싶지 않아 차마 그 사실을 말도 꺼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꼬마가 “임금님이 벌거벗었다!”라고 소리치면서 드디어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과 임금은 정말 옷이 없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재단사의 말에 속아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 옷을 입었던(?) 임금의 모습은 오늘날 일부 기성교인들과 닮았다.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분명 보이지 않는다. 보고 또 보고 다시 봐도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없다. 그런데 기성교인들은 없는 일요일예배를 있는 것처럼 지키고 있다.
왜 그럴까. 
이 교회의 목사나 저 교회의 목사나 ‘일요일이 거룩한 예배일’이라고 못박아 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인들은, 옷이 보이지 않지만 진실을 얘기하면 바보라고 몰릴까 두려워했던 백성들과 같은 입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성경의 예배일은 분명 ‘안식일’이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16)

언제까지 목사들의 새빨간 거짓말에 장단을 맞춰줄 것인가. 이제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동화 속 아이처럼 말해보라. “성경에 일요일예배는 없다!”라고.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요한1서 2:3~4)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진리만을 추구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식일의 주인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의 축복을
풍족하게 주시는 엘로힘하나님

영생을 얻고자 한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를 알아야하며
그리스도께서 행하시는 구원의 방법을 알아야합니다.




2013년 7월 18일 목요일

350년 만에 벗은 누명...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350년 만에 벗은 누명]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결국, 로마 교황청 종교재판소로부터 유죄 선고를 받았다.

그는 사람들이 망원경을 통해 달의 표면이 로마 카톨릭이 신봉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과 달리, 울퉁불퉁하고 깊은 계곡과 만곡부, 광대한 돌출부가 있다는 것을 '직접 보면' 자신의 말에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로마 교황청도 설득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1615년 로마를 방문했을 때 그는 지구의 자전에 따른 조수 현상이나 무역풍 등에 관해 강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기대는 순진한 것이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분명한 사실이라도, 기존의 주류 체계나 신념과 맞지 않는 것은 철저히 배제당한 것을 그는 알지 못했다. 로마 가톨릭에게 있어 사실은 중요하지 않았다. 지구를 중심으로 하늘이 움직이며 하늘에 사는 많은 신들이 자신들을 보호 해준다는, 이 허무맹랑한 교리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 로마 교황청은 갈릴레이의 어떤 과학적 주장도, 변론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하나님의교회 천국가족

결국, 로마 교황청은 갈릴레이의 지동설을 '가톨릭 교리에 위배되며, 철학적으로 우매하고, 신학적으로는 이단적인 내용'이라며 '정해진 대로' 유죄를 선고했다. 갈릴레이는 종교재판 이후 피렌체 근교에서 연금된 상태로 여생을 보내다 쓸쓸하게 죽음을 맞았다.

그리고 350여 년 만에 그는 이 치욕스러운 누명을 벗을 수 있었다. 1979년 당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갈릴레이에게 유죄를 선고한 것은 로마 가톨릭의 실수였다고 인정한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인정이 아니었을까. 더 이상 천동설을 진리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없는 가운데 선택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

눈에 보이는 사실보다 기존의 주류 체계 및 신념을 더 중요시 하는 것은, 불행하게도 갈릴레이 시대나 지금이나 동일하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은 모두 안식일유월절을 지켰으며,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동안 이를 지키지 않았던 기성교회라 할지라도 이 모든 내용을 성경을 통해 '직접 보여주면' 믿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그 기대는 순진한 것이었다. 마태복음 26장누가복음 22장, 고린도전서 11장 등을 통해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켜야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고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직접 보여줘도, 그들은 하나님의교회를 '성경을 잘 보는 이단'이라고 비난한다. 역시나 그들에게 성경 진리는 중요하지 않다. 그동안 쌓아온 기득권과 인맥, 체면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350여 년 만에 갈릴레이는 누명을 벗을 수 있었다. 이처럼 진실은,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언젠가 드러난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유월절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