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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냄 비 -


하나님의교회 3월 
엘로히스트에 실린 시의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 포스팅해요~~



냄 비 

성남 이소영

잠시 한눈 팔다 까많게 타버린 냄비

세제를 잔뜩 묻혀 닦아 봤다가
뜨거운 물에 불려도 봤다가
결국 철수세미로 바득바득 닦는다.

얼마나 지독한지
닦아도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다.

팔이 쑤시고 손목이 아프다.
화가 난다.
그냥 내팽개치고 싶다.

육천 년을 쉬지 않고
시커멓게 달라붙은
내 죄를 닦으시는 어머니가 떠오른다.

어머니라고 힘들지 않으실까.
어머니라고 내팽개치고 싶지 않을실까.

하지만 어머니는 쉬지 않으신다.
행여 상처라도 날까 봐 철수세미도 쓰지 않으신다.
당신의 손목이 끊어지게 아플지언정
닦고 또 닦아내실 뿐이다.



엘로히스트는 전 세계에 있는 사랑하는  하늘가족들의
꾸밈없고 생생한 이야기가 실린 하나님의교회 소식지예요~

2014년 2월 15일 토요일

세계를 움직이는 손☞어머니하나님☜새언약유월절

사랑으로 하나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를 움직이는 손
요람을 흔드는 손이 세계를 지배한다.
미국의 시인 윌리엄 로스 윌리스의 말입니다.
그는 "남자는 강하다고, 그들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지만,
요람을 흔드는 어머니들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선봉들이다"라며
어머니가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세계를 좌지우지한 역사적 인물들 중
어머니의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어머니를 통해 요람에서부터 서서히 형성된 가치관으로 꿈을 키우고
실현한 사람들이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손-하나님의교회



지금, '사랑'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세계를 흔드는 영웅들이 있습니다.
진리 안에서 새생명으로 태어나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자란
전 세계 엘로히스트*들입니다.
그들이 사랑으로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으로 정을 나누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친히 사랑을 본 보이시고
교훈하신 하늘 어머니께로 나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배자의 손길이
오늘도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엘로히스트는 엘로힘하나님이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동생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2월호~♥
생각그릇 넓히기>>

동생을 살리기 위해

2013년 4월, 서울의 한 초등학생 남매가 공부방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놀이터근처 빗물펌프장 덮개 위에서 아이들이 뛰는 것을 본 남동생이 아이들이 떠난 것을 본 남동생이 아이들이 떠난 직후 같은 자리에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12살 누나가 동생을 데리러 간 순간, 덮개가 기울어지면서 둘 다 펌프장 안으로 빠지고 말았습니다.
8미터 깊이의 펌프장 안은 수심이 130cm, 키가 153cm인 누나는 물이 목까지 차올라 숨을 쉴 수 있었지만, 키가 140cm의 동생은 물에 잠겼습니다. 누나는 그런 동생이 숨을 쉴 수 있도록 들어 안고 까치발로 섰습니다. 저녁이라 주위는 캄캄한 데다 오물이 떠다니는 물은 차가웠습니다. 추위에 떨며 살려달라고 외치던 아이들의 정신이 혼미해질 무렵, 다행히 어느 중학생이 신고로 남매는 추락한 지 50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누나는 떨어진 뒤 허우적거리는 동생을 얼른 안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합니다. 동생은 누나가 무거울까봐 내려달라고 했지만, 누나는 동생을 내려놓으면 죽을 것 같아서 끝까지 안고 있었다고 하네요.
엄습해오는 죽음의 공포 속에서, 동생을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버틴 누나의 가슴뭉클한 사랑이 두 남매를 살렸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절기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담아
새언약복음을 전합니다~~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카툰^_____^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좋은생각>카툰<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날마다 날마다 우리에게 사랑을 더해주시는 하늘어머니의 사랑
그 누가 하늘어머니의 사랑만 할까요
천상의 사랑을 모르고 살았던 불쌍한 우리들에게
성령과신부되어 오셔서 위대하신 사랑을 베풀어주신
하늘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신간소개 '♬행복의 노♩래♪''★추천동화☆




하나님의교회 12월 발행

 []

여러분~~♥ 따끈따끈한 신간소개해요~^^
이 책을 읽고 읽으면 ^---------^ 행복한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네요~ㅎ
마음도 따뜻해지고 고향에 계신 어머니 생각으로 눈물이 또롱또롱~~
완전 적극 추천 동화예요~
아이들만 읽는 동화가 아니예요~
어른들이 읽으면 힐링이 되는 동화예요~
꼭 함 읽어보세요~

동화 안에는 엄마의 말을 최고로 여기며 엄마 곁에 있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엄마바라기' 마음이 가득 담겨, 읽는 내내 어머니를 생각하게 합니다. 좋아하는 음식, 멋진 장난감, 재밌게 놀 수 있는 놀이터가 있어도 엄마가 곁에 없다는 것을 알면 이내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 아이들은 엄마가 곁에 있어야 먹는 것도 노는 것도 즐겁고 행복합니다.

행복의 노래 머리말 중에서~ 발행인 김주철

 ↑블로그를 찾아주신 이웃님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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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행복의 노래

엄마와의 약속
네이의 모험
환상의집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겸손

비누 이야기

하양이의 특별한 외출
예쁜 말주머니
왕의 그릇




화합
바느질친구들
멜로디이야기
사랑의우물




희생
엄마의 꿈

알곡과 가라지

고무나무 숲 이야기
대지와 알곡들...
@어머니를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시온가족들 안식일 축복 풍성히 받는 안식일 되세요~♥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Love은 바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LOVE


사랑이 가득한 하늘가족을
만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사랑은 바쁘지 않습니다.


바쁘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물었다면 바쁘다고 대답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정말 바쁘지 않습니다.

-조정민의 <길을 찾는 사람>중에서



요즘 사람들은 참으로 바쁩니다.

나 자신을 위해 너무 바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주변을 둘러보세요.

더 많은 것을 하고도 즐거운 여유가 생깁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온 세상이 어서 빨리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따뜻해 졌음 좋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스마일캠페인
월등하게 웃는 월요일 되셨나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