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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5일 토요일

*동생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2월호~♥
생각그릇 넓히기>>

동생을 살리기 위해

2013년 4월, 서울의 한 초등학생 남매가 공부방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놀이터근처 빗물펌프장 덮개 위에서 아이들이 뛰는 것을 본 남동생이 아이들이 떠난 것을 본 남동생이 아이들이 떠난 직후 같은 자리에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12살 누나가 동생을 데리러 간 순간, 덮개가 기울어지면서 둘 다 펌프장 안으로 빠지고 말았습니다.
8미터 깊이의 펌프장 안은 수심이 130cm, 키가 153cm인 누나는 물이 목까지 차올라 숨을 쉴 수 있었지만, 키가 140cm의 동생은 물에 잠겼습니다. 누나는 그런 동생이 숨을 쉴 수 있도록 들어 안고 까치발로 섰습니다. 저녁이라 주위는 캄캄한 데다 오물이 떠다니는 물은 차가웠습니다. 추위에 떨며 살려달라고 외치던 아이들의 정신이 혼미해질 무렵, 다행히 어느 중학생이 신고로 남매는 추락한 지 50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누나는 떨어진 뒤 허우적거리는 동생을 얼른 안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합니다. 동생은 누나가 무거울까봐 내려달라고 했지만, 누나는 동생을 내려놓으면 죽을 것 같아서 끝까지 안고 있었다고 하네요.
엄습해오는 죽음의 공포 속에서, 동생을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버틴 누나의 가슴뭉클한 사랑이 두 남매를 살렸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절기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담아
새언약복음을 전합니다~~


2013년 12월 28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2014년에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올해도 몇일 안 남았네요...
이웃님들은 2014년 새해에는 어떤 계획들을 세우셨어요?

2014년에는


연말연시가 되면 사람들은 한 해 동안 이룬 계획들을 돌아보고, 동시에 새해 동안 이루고자 하는 다양한 계획들을 세운다. 하지만 계획들은 모두 성공으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처음부터 실패하기를 바라고 계획을 세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왜 누구는 원하는 것을 이루고, 누구는 그렇지 못한 것일까. 흔히 성공은 타고난 유전자와 재능이 남달라야 얻어지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전문가들의 견해는 다르다.

한 리더십 전문가는 타고난 영감보다 지속적인 실행력이 성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베토벤, 모차르트, 바흐 등 유명한 작곡가들이 영감을 받아 작곡을 한 것이 아니라 작곡에 몰두하다 보니 영감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제가 천부적인 능력을 타고났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한 번을 웃기기 위해 적어도 백 번을 연습한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은 백 번을 연습한 적이 있습니까?”

세계적인 영화배우, 찰리 채플린의 말이다. 영화마다 독특한 캐릭터로 세계인들의 배꼽을 잡게 했던 그는 대중에게 타고난 천재 배우로 박수 갈채를 받았지만, 실은 완성도 있는 연기력을 위해 백 번도 넘게 대본을 읽고 또 읽으며 연습했던 것이다. 딱히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계획을 이루기 위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다 보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게 된다.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디모데전서 4:7~8)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3)

하나님 나라, 천국을 기다리는 우리는 새사람으로 거듭나야만 한다. 그러나 우리는 교만, 시기, 질투, 고집, 미움 같은 죄의 습성을 가지고 이 땅에 내려왔다. 이러한 본성들이 컴퓨터 리셋하듯 단번에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사는 데 필요한 기술을 연마하듯 천국 사람이 되기 위해서 연습이 필수적이다.

하나님의교회 2014년
현재까지도 연극인들의 가슴에 영웅으로 남아 있는 찰스 채플린, 그를 있게 한 것은 다름 아닌 연습이었다. 필자도 2014년에는 '거듭남'이라는 단어를 되새기며, '사랑, 희생, 경건, 용서,겸손'을 연습하려고 한다. 그렇게 연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새사람으로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천국까지 전진할 것이다. 그곳에 우리가 받아야 할 빛나는 하늘 면류관이 있기에.

패스티브닷컴@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절대! 포기를 모르는 하나님의교회~



표를 정하고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수없이 많습니다.

힘들고 지치면 이 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훗날 내 모습을 그려봅니다.

포기와 , 어떤 선택을 할 때 환하게 웃고 있을지.


하나님의교회 <>中




하나님의교회 시온가족들~우리도 절대 포기 하지 말아요~
천군 천사 호위 속에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의 이름을 불러주실때
그 자리에 불려지는 이름이 될 수 있도록 
하늘생명책에 하늘에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는 이름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승리하는 우리가 되어요^^
어서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관심을 갖고 도우려는 마음☆CNN-2007올해의 영웅☆

생각그릇 넓히기 하나님의교회




관심을 갖고 도우려는 마음


캐나다에 사는 십 대 소녀 케일라 코낼리에게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사촌 동생 로레나가 있습니다. 여섯 살인 로레나는 가족들과 대화는 커녕 눈도 마주치지 않았습니다.
케일라는 로레나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며 도울 방법이 없을까 궁리 했습니다.
그러다 피아노 건반 치는 것을 좋아하는 로레나에게 다어를 가르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번뜩 떠올랐습니다. 바로, 건반에 A부터 Z까지 알파벳 26자를 써 붙여서 그것을 누르며 단어를 익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 로레나는 알파벳을 모두 외우고 단어도 읽으며 가족과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해, 케일라언니"라고 말할 정도로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케일라가 발명한 교육방식은 캐나다와 미국의 여러 특수 교육 학급에 전해져 큰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케일라는 2007년 뉴스채널 CNN에서 선정한 '올해의 영웅'에 뽑히는 영광도 누리게 되었지요.
사랑은 관심을 가지고 도우려는 마음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시온, 하나님의교회는
날마다 행복하고 즐거운 곳입니다.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Love은 바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LOVE


사랑이 가득한 하늘가족을
만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사랑은 바쁘지 않습니다.


바쁘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물었다면 바쁘다고 대답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정말 바쁘지 않습니다.

-조정민의 <길을 찾는 사람>중에서



요즘 사람들은 참으로 바쁩니다.

나 자신을 위해 너무 바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주변을 둘러보세요.

더 많은 것을 하고도 즐거운 여유가 생깁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온 세상이 어서 빨리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따뜻해 졌음 좋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스마일캠페인
월등하게 웃는 월요일 되셨나요^0^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안상홍=☆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사하게 웃는 화요일이네요^0^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증인회☆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제2차 세계대전 때 어느 영국 병사가 자기가 아끼던 군화를 잃어버렸습니다. 몇 번 신지도 않고 고이 보관해둔 신발이 사라졌기 때문에  화가 잔뜩 난 그 병사는 도대체 누가 그랬는지 찾기만 하면 요절을 내겠다고 벼르며 신발을 찾으러 다녔습니다.
그러다 그는 두 다리에 붕대를 감은 어떤 병사가 나무 그늘 아래서 찬송을 부르고 있는 장면을 목도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자기는 신발 두 짝을 잃어버렸다고 마음에 원망과 분노가 가득했는데, 더 중요한 두 발을 잃고도 평온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찬미를 올리는 부상병의 모습을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감사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신발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그 신발이 필요한 가난한 사람에게 선물한 것'이라고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생각을 바꾸니 기분도 뿌듯하고 마음 가운데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그때부터 그의 생활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상황 자체에 집착하지 않고 그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을 달라하게 된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수고로운 일, 고통스러운 일이 있더라도 그 속에서 감사하는 법을 배운 그는 나중에 훌륭한 인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매우맑음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대로 주는 사랑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내일은 ''받게 웃는 수요일이네요^^
^0^ ^0^ ^0^ 웃는 하루 되세요~♡




2013년 8월 10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좋은고난=>하나님의교회㉮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는 법


고난


잘 익은 상처에선

향기가 난다
 

겸손한 마음으로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것.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overflowing with thanksgiving!!^.^



감사가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시온~
하하 호호 즐거운 새언약유월절 전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천국에는 지상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올리는 간구를 천사들이 담아서 매일같이 나르는 바구니 둘이 있는데 하나는 소원 바구니, 하나는 감사 바구니라 합니다.
그런데 소원 바구니는 날마다 넘치고 넘쳐 하나님께 들고 가는데 감사 바구니는 너무 초라해서 감사 바구니를 하나님께 올리는 천사는 늘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지상의 인간들이 "하나님, 이것도 해주십시오", "저것도 해주십시오"하고 하나님께 바라는 소원은 넘치지만 감사하는 내용은 별반 하늘로 올려 보내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만큼 감사가 결여된 시대에 살고 있다 보니 모두가 이기적인 생각과, 자기만 아는 자기 중심적인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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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형제 자매님들 감사하는 하루 보내셨지요^^
매일 매일 감사바구니를 가득히 채워 
하늘아버지 어머니께 드리는 시온가족들이 되어요^^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주신 안식일 감사함으로 지키게 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감사가 넘치는 하늘가족 속히 다 찾아 어서 하늘본향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2013년 7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다니는 가족 ★행복한 가정☆



여기는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다니는 ^0^행복한 가정 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하나님을 모신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은하수처럼 흘러내리는 우리 본향 하늘나라.

그 행복의 나라를 꿈꾸는 하나님의교회 가정 안에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받은 사람~>하나님의교회 사람들*

나에게 특별한 재능이 있다면,

나에게 재물이 많다면,

권력과 명성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그런 것들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나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주어진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모든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선물 받은,

세상에서 가장 복 받은 사람이니까요.

신명기28장 2~6절



2013년 6월 3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천원의 행복> 7월★미션☆~! start!!!



하나님의교회는 매달 매달 미션을 하고 있어요
7월에는 어떤 미션일까 궁금하네요~^^






7월 미션은 바로~~~~~~~~~~~~~~~
"천 원으로 가족을 행복하게" 
~~~~~~~~~~~~~~~~~~~~~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시온가족 여러분~
지금 손안에 천 원이 있다면 무엇을 하실 건가요?
시원한 음료수 혹은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지실 건가요,
아니면 더위를 날려줄 아이스크림을 사 드실 건가요?
적은 금액이라도 자기 자신을 위해 쓰는 것보다
가족을 위해 사용하면 더욱 가치 있게 쓸 수 있답니다.
'겨우 천 원으로 뭘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생각해보면 천 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많으니까요.
아이나 아내에게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양말 한 켤레를 선물하거나,
부모님께 단팥빵이나 곰보빵을 사드릴 수도 있고,
퇴근하고 돌아오시는 아버지께 피로를 풀어주는 드링크 한 병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뿐 인가요, 편지지나 카드를 사서 마음을 전할 수도 있답니다.
이달에는 천원으로 가족을 꼭 행복하게 해주는 하나님의교회 시온가족들이 되세요^^


→ 늘 이웃을 돌아보아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시온가족들 이야기 <┘<┘

 하나님의교회*천원의 행복 7월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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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미션 결과 "하루에 한 번 양보하기">
성격이 급한 저는 양보를 잘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여동생이 씻으러 들어가려고 하면 저는 화를 내며 제가 먼저 들어가곤 했습니다. 여동생은 씻는 시간이 항상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미션 수행을 위해 동생에게 먼저 씻으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동생도 언니가 먼저 씻으라며 양보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서로 양보하니 둘다 기분 좋게 씻을 수 있었습니다.


7월에도 미션수행 잘 해내어 시온의 향기가 되는 하나님의교회 가족들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