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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우리 목사님이 지옥에 있다!!!ⓧ.ⓧ



영생의 방법이 성경에 있어요~
영생의 방법은 그리스도를 깨닫는 것이예요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우리 목사님이 지옥에 있다!!!


패스티브닷컴

천국에 갈 것이라 했다.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했다. 일요일이면 "주여! 주여!를 부르짖던 '우리 목사님'은 천국행 티켓이라도 거머쥔 양 성도들에게 자신만만히 천국을 외쳤다. 그런데, 그렇게 믿었던 '우리 목사님'이 지옥에 있다. 그리고 더 슬픈 건 그 목사를 믿은 당신도 지옥에 있다.

결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부인하고 싶다면 다음 성경 구절을 자세히 읽어 보라.

패스티브닷컴<하나님의교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했다. 목사, 장로, 전도사 노릇하며 성도들에게 ‘천국’을 외쳤다. 또 주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냈다. 귀신까지 떨게 하는 기적을 행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기적에 놀랐다. “우리 목사님! 정말 대단하다. 귀신을 대적하는 권능을 행한다!”라며 주위에 믿지 않는 사람들을 일요일에 교회로 이끌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도무지 모른다”고 하신다. 천국에 간다고 큰소리치며 교인들을 이끌었던 ‘우리 목사님’, 부흥회를 열고 기적을 일으켰던 ‘우리 목사님’을 하나님께서는 “모른다”고 하신다. 이를 어쩐단 말인가. 여태 목사님만을 바라보며 신앙의 길을 걸어왔다. 그렇게 하면 천국에 갈 줄 알았는데 그 결과가 지옥이다. 왜 그럴까?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 목사님’을 ‘모른다’며 '떠나가라' 하시는 걸까?

그 이유는 ‘불법’이다. 많은 기적보다, 권능보다, 선지자 노릇보다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법을 준수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그 법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간다. 하나님처럼 떠받들었던 목사가 천국에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갈 수 있다.


하나님의 뜻은  온 인류가 유월절을 지켜서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뜻인 유월절을 전하고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유월절 예비하고 지켜서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U turn-return 유턴인생과 리턴인생

하나님의교회♥

기쁨 넘치는 시온
행복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유턴인생과 리턴인생



[패스티브닷컴]유턴(U turn)은 자동차 따위가 'U'자 모양으로 돌면서 방향을 바꾸는 것을 뜻한다. 리턴(return)은 원래의 장소로 '복귀하다, 돌아가다'라는 뜻이다. 우리 인생도 이 세상에 한 번 태어났다가 언젠가는 임종을 맞이할 때 '죽었다'는 말 대신 '돌아가셨다'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옛 대중가요 중에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라는 가사도 있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뜻에서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이제는 저희가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15)

위의 성경 본문에서 인용된 '나온 바 본향'은 곧 영혼의 고향을 의미하는바, 원래 있었던 그곳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길은 영혼의 본향을 자주 생각하고 그리워하며 사모할 때 그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영어성경에도 돌아갈 기회를 'opportunity to return'이라 ’return(리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 원래 내 영혼이 있었던 곳이 어디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야 어찌 다시 그곳으로 돌아갈 수 있겠는가. 만약 자신의 고향이 제주도인지 부산인지 평양인지 전혀 알지 못한다면 돌아간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다.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접하지 않고서는 본향에 돌아가기는커녕 탕자가 되어 유리하고 방황하다가 유턴인생으로 막을 내리고 말 것이다. 하지만 영혼의 목자이신 그리스도의 인도를 받는 행운아는 리턴인생으로 기쁨과 환희에 찬 모습으로 본향에 복귀하게 될 것이다.

유턴인생은 끝없는 수평이동으로 허무와 회한만 이 땅에 남길 뿐이다. 하지만 천복을 받은 리턴인생은 잠시 천상에서 지상으로 왔다가 다시 천상으로 복귀하는 영광과 행복의 수직상승 이동이 기적적으로 실현될 것이다. 이러한 영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좁은 문을 통과할 자의 몫으로 예정되어 있다.


엘로힘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는
하나님의교회는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며 천국을 소망합니다.

2014년 2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미래는 정해져 있다.

패스티브닷컴&하나님의교회

미래는 정해져 있다.


전기밭솥에 쌀을 넣고 취사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어느새 따끈한 밥이 완성된다. 빨래바구니에 수북이 쌓여 있던 빨래는 세탁기가 건조까지 한번에 해결해주며, 그 사이 로봇 청소기는 집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청소하고 다닌다. 전자레인지에 2분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각종 국들과 반찬들이 생겨나고, 식사를 마치면 식기세척기가 설거지까지 말끔하게 마무리해준다. 수도꼭지만 틀면 찬물과 더운물이 콸콸 쏟아져 나오고, 보일러와 전기장판이 있어서 겨울에도 추울 염려가 없다.

현재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모습들이다. 하지만 불과 40~50년 전만 해도, 그러니까 우리 할머니 시대만 해도 이런 일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것들이었다. 필자의 할머니만 해도 그렇다. 할머니는 식구들의 한끼 식사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많았다. 쌀을 씻어 무거운 가마솥에 안치고 아궁이에 불을 지피셨다. 불씨가 꺼질라치면 후후 입김을 불어 살리시고 간혹 연기를 마셔 콜록콜록 기침을 하시곤 했다. 그 사이 마당에 묻어놓은 김치 한 포기를 꺼내기 위해 종종걸음을 걸으셨다. 달걀프라이를 하려면 닭장까지 발걸음을 옮기셔야 했다. 식사를 마치면 설거지를 하기 위해 앞마당 수돗가에 자리를 잡고 찬물에 손을 담그셨다. 빨래를 하는 날에는 마을 우물가에 대야 가득 빨랫감을 이고가 몇 시간이고 쭈그려 앉아 찬물에 손을 담그셔야 했다. 겨울에는 따뜻한 방에서 재우기 위해 밤늦도록 아궁이의 불을 살피셨다.

이처럼 예전의 삶과 오늘날의 삶은 확연히 다르다. 마치 다른 세계를 산다 싶을 정도다. 그만큼 기술문명이 발달했기 때문이리라. 그 덕에 이른바 할머니 시대의 삶과 현재의 삶은 180도 바뀌었다. 할머니가 새벽부터 밤늦도록 하루 종일 하신 집안일이 지금은 1~2시간 만에 뚝딱, 그것도 힘들이지 않고 해결된다. 종종 할머니는 이런 생활을 상상도 못했었다고 읊조리곤 하신다.

할머니가 이 시대에 일어날 일들을 상상도 하지 못했듯이, 우리도 장래에 닥칠 일들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아침에 눈 뜨면 밥 먹고, 일하고, 씻고, 자는 생활을 반복한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말이다. 이렇게 눈 코 뜰 새 없이 세상을 살아가다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 과연 죽음 후의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12)

성경은 죽음 후에도 우리가 살아갈 세계가 있다고 알려준다. 그곳이 영원히 행복한 곳이든 끔찍한 곳이든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천국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가는 곳이다. 그곳은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지 못하고 상상하지도 못할 아름다운 곳이다(고린도전서 2:9). 반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가 갈 곳도 예비되었는데, 그곳 역시 사람의 마음으로는 생각지도 못할 영원히 고통받는 끔찍한 곳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지가 찢기는 고통을 당할지라도 지옥만큼은 가지 말라”고 부탁하셨던 것이다(마가복음 9:43~49).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와 사랑하지 않는 자를 어떻게 가려내실까.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우리의 미래는 확실히 정해져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명이 안식일인지 일요일인지 올바로 판단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불과 50년도 안 되는 시간에 할머니 시대와 현 시대의 생활이 완전히 바뀐 것처럼, 머지않아 우리 앞에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다니는 우리가
하늘본향 돌아가 누리게 될 영원한 행복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허락하셨습니다.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천국통과점수 ̄-ㅠㅠ



하나님의교회 천국통과 점수


안식일축복 받은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오늘도 엘로힘하나님께 감사하는 안식일 되셨나요^^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정말
우리의 능력이 아닌 오직 엘로힘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 덕분입니다.

죄인된 자녀들을 천국 데려가시려 이땅까지 오셔서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에
날마다 감사를 넘치도록 하는 시온가족들이 되어요~^0^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절대! 포기를 모르는 하나님의교회~



표를 정하고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수없이 많습니다.

힘들고 지치면 이 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훗날 내 모습을 그려봅니다.

포기와 , 어떤 선택을 할 때 환하게 웃고 있을지.


하나님의교회 <>中




하나님의교회 시온가족들~우리도 절대 포기 하지 말아요~
천군 천사 호위 속에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의 이름을 불러주실때
그 자리에 불려지는 이름이 될 수 있도록 
하늘생명책에 하늘에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는 이름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승리하는 우리가 되어요^^
어서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STOP<< 역주행을 멈춰라!!!

하나님의교회


주행을 멈춰라



일반통행의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주행하던 도로 맞은편에서 갑자기 차량 한대가 나타났다.
역주행이다.
전조등으로 상대에게 진입이 잘못됐음을 알렸다.
하지만 역주행 차량은 자신의 잘못도 모른 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달렸다.
결국 마주오는 차량과 충돌하고 나서야 역주행은 끝이 났다.
결과는 참담했다.
갑자기 나타난 도로의 무법자.
모두의 목숨을 위협하는 죽음의 곡예다.

도로 표지판을 잘못 봤거나, 도로 사정을 잘 알지 못해 벌어진 일이라 하더라도 어쨌거나 역주행은 생명을 담보로 하는 무모한 행위다. 우리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데 있어서도 이런 역주행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걸어가라 하신 길을 두고 반대로 행한다면 그것이 믿음의 역주행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9)

성경에서 우리 믿음의 행보는 영혼이 구원으로 가는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그 영혼 구원을 위해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라고 명시하고 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20)

들어보았는가.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이것이 하나님의 절기다. 반평생 교회를 다녔다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하나님의 절기. 분명 성경에 나와 있고 이를 지켜야 ‘믿음의 결국 곧 영혼 구원’에 이르는 올바른 길을 가게 된다. 하지만 이 모든 절기를 구약의 율법으로 치부하며 ‘지킬 필요가 없다’는 종교인들이 있다. 바로 믿음의 역주행이다. 하나님은 ‘지키라’ 하고 기성교회 목사들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한다. 자신의 잘못을 모른 채 멈추지 않고 달리는 역주행 차량과 다를 바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역주행하고 있는 수많은 교회들에게 외친다.
STOP!!

이제 그만 역주행을 멈추고 당신의 서 있는 길을 돌아보라. 그것만이 살길이다.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새언약유월절☆안상홍★집단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



집단 기억상실증에라도 걸린 것일까.
성경은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이라고 알려준다.
  ∥
    =>하나님의교회~

하늘에서 내려오신
하늘어머니★새언약유월절


하지만 70억 인구 가운데 이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다 보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편53:1)" 하신 말씀처럼 거리낌없이 하나님을 부인하기도 한다.

어째서 천상의 기억을 잊어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기에 이른 것일까. 그 이유에 대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영혼이 죄로 인해 육신을 쓰게 될 때 천상의 기억은 완전히 끊어지고 육신 면에서 새로 지능이 발달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다.
이사야 59장에서도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죄'로 인해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죄로 인해 우리들이 죽게 됐다고 하셨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로마서 6:23)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 >>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인해, 우리는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고 이 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쫓겨 내려와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날만을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본래 모습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현재의 모습이 전부인 양 살아가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 다시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죄로 인해 하늘에서 쫓겨났다. 그러므로 죄를 용서받아야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기억도 잊어버리고 사망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우리의 죄는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 사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를 말미암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피로 세워진 절기는 오직 유월절뿐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유월절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 계신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렇게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는데도 그 길을 가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켜 우리의 잃어버린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가자.


우리의 잃어버린 고향 하늘나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로 죄 사함 주시고 영생주시고 사망도 없고 아픔, 고통 없는 곳, 하늘나라도 인도해 주십니다.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의 잘못☜




물건이나 소중한 것을 잃어본 기억이 있는가? 한번쯤 버스에서 우산을 놓고 내리거나, 마트에서 지갑을 잃어버리거나 택시에 휴대폰을 놓고 내리는 경험을 했을 것이다. 잃어버리는 것. 그것은 다른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다. 순전히 내 잘못이다. 내가 잘못해서 잃어버리고 만 것이다. 그런데 이런 논리로 이해하기 힘든 성경 한 구절이 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누가복음19:10)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까지 내려오신 목적이 잃어버린 자를 찾기 위해서다. 고통과 괴로움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잃어버린 자'라면 누구의 잘못 때문일까.

성경은 우리가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죄인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우리의 죄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하늘에 있지 못하고 이 땅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잘못해서 우리를 잃어버린 게 아니라 우리가 잘못해서 잃어버린 바 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자녀를 찾기 위해 이 땅까지 오신 것이다.

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 떼로다 그 목자들이 그들을 곁길로 가게 하여 산으로 돌이키게 하였으므로 그들이 산에서 작은 산으로 돌아다니며 쉴 곳을 잊었도다 (예레미야 50:6)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 (에스겔 34:11~16)

자녀이기에, 다른 누군가를 시키지 않고 하나님께서 직접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러 오셨다. 이천 년 전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신 하나님께서 생명의 진리가 사라져, 흐리고 캄캄한 이 시대에 다시 오셔서 애타게 자녀들을 찾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이천 년 전에는 아버지 하나님 혼자 오셨다면 이 마지막 시대에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오셔서 자녀들을 찾고 계신다. 자녀를 잃어버린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려본 적이 있는가? 아마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 기억이 있다면 그 애달픔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 그리고 어쩌면 당신이 하나님께서 애타게 찾고 계시는 '잃어버린 자'일 수도 있다.

동영상출처:하나님의교회 uccspace.net

패스티브닷컴


잃어버린 자를 찾아 이 땅까지 오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혈통도 목적도 달라!! 분쟁≡오해≡시기≡미움⊃




하나님의교회는 일반 개신교회와는 혈통도 목적 자체도 달라요.

그러면 하나님의교회는 어떠한 점 때문에  일반 개신교회와 다를까요

오늘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글을 통해 하나님의교회의 혈통과 목적을 살펴볼께요.

혈통도 목적도 달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할 수 있는 필수조건은 사람의 육정이나 혈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한다. 그 절차는 반드시 침례로 거듭나고 새 언약 유월절로 하늘 부모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것이다. 곤충이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부모의 유전자와 혈통을 이어받지 않는 세생명이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은 70~80년 나그네 인생으로 살다가 죽음으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이라고 알려주고 있다(베드로전서 1:9, 시편90:10). 따라서 우리 영혼의 근본도 모르고 장차 어디로 갈지도 모르는 신앙은 나이롱신자라고 볼 수 있다.


동영상출처 : 하나님의교회 uccspace.net

하나님의 참자녀들은 성경말씀에 매우 공감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마귀의 자녀들은 주로 어설픈 목사들의 감언이설에만 귀 기울여 맹종하는 성향과 태도를 보인다(요한복음 8:42~47). 송충이는 솔잎을, 누에는 뽕잎을 먹고 사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듯 하나님의 백성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영적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교회가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한 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하나님의교회 공식 홈페이지 www.watv.org 참고).

천국은 누구나 들락거리는 넓은 문이 아니다. 성경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하고 있지만 가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울리는 꽹과리소리일 뿐이다(마태복음 7:13~14). 땅의 부모님이나 하늘 부모님은 오직 자녀들이 잘 먹고 잘 살고 잘 되는 것을 바란다. 자녀들의 행복을 질투할 부모님은 세상에 없다. 다만 땅의 부모님은 육신의 삶에 목적을 두지만 하늘 부모님은 영원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무한한 사랑과 소망을 심어주시고 베푸신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높고도 거룩한 하늘 옥좌 뒤로하시고 이 땅까지 친히 사람 되어 오셔서 한 자녀 한 자녀 세세히 살피시며 천국길로 인도하시고 진리말씀으로 깨우쳐주시건만 마귀들은 훼방과 핍박을 일삼으니 그 죗값을 어찌 다 받으려는고!

허나 이리가 좋아하는 것이 양이 아니었다면 하나님께서 오실 필요도 없었으리라. 그들은 믿는 목적이 우리와는 다르고 혈통도 근본 우리와는 달라서 일치된 마음은커녕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분쟁오해시기미움을 불러일으켜서 하나님의 사업을 방해하는 것이 목적인 것을 하나님의 자녀들이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다.



하나님의교회와 일반 개신교회가 다른 점 아셨나요?
하나님의교회는 혈통도 목적도 확연히 다르죠
하나님의교회는 역시 하늘왕가의 혈통을 물려받아서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좋아하고,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길 좋아하네요^^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Α안상홍Ω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angel◁



시작과 끝이며 처음과 나중이신
우리의 하늘 아버지 ΑΩ안상홍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께서는 육천년 구속사업을 두시고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이제까지 일하시고 계십니다.

Now!!! 감사합니다~

자녀들이 구원받아 천국 돌아가는 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일을 마치시겠죠
어서 빨리 그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회복해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부지런히 전하고 있답니다~


새언약유월절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회복해 주신 새언약안식일을 
기억하여 매주 토요일마다 거룩하게 지키고 있어요

새언약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의 하나님이 되시는
창조주 안상홍하나님 예루살렘 어머니의 은혜로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오늘도 복음의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똑.똑.똑

하늘가족 찾습니다~


2013년 8월 10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좋은고난=>하나님의교회㉮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는 법


고난


잘 익은 상처에선

향기가 난다
 

겸손한 마음으로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것.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