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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5일 토요일

3월 하나님의교회 드디어~봄과 함께 elohist㉮ 왔어요~




매번 월초가 되면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이 기다리고 있는 책이 있어요~~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소식이 실린 엘로히스트예요^^
국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까지
엘로히스트를 기다려요~
엘로히스트를 통해서 해외식구들의 소식을 들을 수 있어 기뻐요~
봄소식과 함께 온 엘로히스트 표지에는 홍매화가 예쁘게 피어 있네요~
넘 넘 이쁜 홍매화네요^^



신학기가 시작되면 새로운 분위기에서 새 친구들을 사귀는 설렘이 있습니다.
친구라는 말뜻대로 가깝게 오래 사귈 사람을 만나는 일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일이니까요.
친구가 되는 과정에서 비중 있게 작용하는 대목은 '서로 얼마나 통하는가'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맞고 나누는 대화가 즐거우면 키 차이가 나도, 말투가 달라도,
지금껏 살아왔던 환경이 달라도 금세 친해집니다.
새봄을 앞두고 엘로히스트에도 새 친구들에 관한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연령층이 다르고 사는 나라도 다르지만 '하늘 어머니'로 통하는 영혼들,
영원토록 사귈 영혼의 친구이자 하늘 가족이 된 사연들을 3월 엘로히스트에서
만나보세요. 봄기운이 한껏 느껴질 겁니다.


엘로히스트 Editor's postscript

3월 엘로히스트 어서 읽어보고 싶네요~~
벌써 쫌 많이 읽긴 했어요~ㅎㅎ
영원토록 사귈 영혼의 친구이자 하늘가족들의 소식 어서 만나봐야 겠어요^^
이웃님들도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의 전하는
기쁜소식을 만나보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Let us Keep the Passover together and receive the promise of salvation.
함께 유월절 지키고 구원의 약속 받아요.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천국 혼인 잔치⊃에 참여할 ⊆하나님의교회⊇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할 교회는 어디인가

출처 패스티브닷컴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천국잔치를 혼인잔치로 비유하셨다(마태복음22:1~14). 혼인잔치가 열리기 위해서는 신랑과 신부가 있어야 한다. 혼인잔치에서 신랑은 아들로 표현된 예수님이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인가? 어떤 사람들은 신부가 교회 또는 성도라고 주장을 하지만 마지막 천국잔치에서 성도들의 역할을 따로 있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마태복음 9:15)

성도들을 가리켜 혼인집 손님들이라 하였다. 어떤 결혼식에서 손님으로 불러놓고 신부 예복을 입혀 결혼을 시킨단 말인가? 그렇다면 천국 혼인잔치의 신부는 누구인가? 천국 혼인잔치가 열리는 순간을 사도 요한은 다음과 같이 계시로 기록하였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요한계시록 19:7~9)

요한은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예비된 아내와 복 받은 손님들을 예언하였다.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은 당연히 성도들이다. 그렇다면 혼인잔치의 신부인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인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다. 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우리 어머니다. 성경 구절을 찾아가며 살펴보았지만 어찌 보면 참 당연한 말씀이다. 우리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우리 어머니 아닌가? 그리고 마지막 때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온 세계를 향해 생명수를 받으라고 부르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께 나아온 자들이 천국 혼인잔치에 청함 입은 복받은 자들이다. 전 세계에서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믿고 생명수를 받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할 교회는 어디인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래서 금방 웃고 또 웃음이 나와요 ^0^ ^0^ ^0^

자꾸 자꾸 웃음이~ㅎㅎㅎ

모두들 즐건 하루 되세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처럼요~♥

하나님의교회 혈통도 목적도 달라!! 분쟁≡오해≡시기≡미움⊃




하나님의교회는 일반 개신교회와는 혈통도 목적 자체도 달라요.

그러면 하나님의교회는 어떠한 점 때문에  일반 개신교회와 다를까요

오늘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글을 통해 하나님의교회의 혈통과 목적을 살펴볼께요.

혈통도 목적도 달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할 수 있는 필수조건은 사람의 육정이나 혈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한다. 그 절차는 반드시 침례로 거듭나고 새 언약 유월절로 하늘 부모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것이다. 곤충이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부모의 유전자와 혈통을 이어받지 않는 세생명이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은 70~80년 나그네 인생으로 살다가 죽음으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이라고 알려주고 있다(베드로전서 1:9, 시편90:10). 따라서 우리 영혼의 근본도 모르고 장차 어디로 갈지도 모르는 신앙은 나이롱신자라고 볼 수 있다.


동영상출처 : 하나님의교회 uccspace.net

하나님의 참자녀들은 성경말씀에 매우 공감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마귀의 자녀들은 주로 어설픈 목사들의 감언이설에만 귀 기울여 맹종하는 성향과 태도를 보인다(요한복음 8:42~47). 송충이는 솔잎을, 누에는 뽕잎을 먹고 사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듯 하나님의 백성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영적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교회가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한 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하나님의교회 공식 홈페이지 www.watv.org 참고).

천국은 누구나 들락거리는 넓은 문이 아니다. 성경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하고 있지만 가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울리는 꽹과리소리일 뿐이다(마태복음 7:13~14). 땅의 부모님이나 하늘 부모님은 오직 자녀들이 잘 먹고 잘 살고 잘 되는 것을 바란다. 자녀들의 행복을 질투할 부모님은 세상에 없다. 다만 땅의 부모님은 육신의 삶에 목적을 두지만 하늘 부모님은 영원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무한한 사랑과 소망을 심어주시고 베푸신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높고도 거룩한 하늘 옥좌 뒤로하시고 이 땅까지 친히 사람 되어 오셔서 한 자녀 한 자녀 세세히 살피시며 천국길로 인도하시고 진리말씀으로 깨우쳐주시건만 마귀들은 훼방과 핍박을 일삼으니 그 죗값을 어찌 다 받으려는고!

허나 이리가 좋아하는 것이 양이 아니었다면 하나님께서 오실 필요도 없었으리라. 그들은 믿는 목적이 우리와는 다르고 혈통도 근본 우리와는 달라서 일치된 마음은커녕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분쟁오해시기미움을 불러일으켜서 하나님의 사업을 방해하는 것이 목적인 것을 하나님의 자녀들이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다.



하나님의교회와 일반 개신교회가 다른 점 아셨나요?
하나님의교회는 혈통도 목적도 확연히 다르죠
하나님의교회는 역시 하늘왕가의 혈통을 물려받아서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좋아하고,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길 좋아하네요^^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Zion'시온'의 築福




'시온'??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하나님의교회를 '시온'이라 부르는데
'시온'이 과연 어떤 곳일까요?
'시온'='하나님의교회'

시온의 축복


하나님의교회=시온!!?

하나님께서 복을 명하신 아름다운 시온


Beautiful Zion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시온"

시온은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따스한 햇살처럼 넘실거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생의 축복이 헐몬의 이슬처럼 내리는 곳입니다.
과연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은 무엇일까요?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 133:1~3)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영생의 축복을 명하셨습니다.
곧 시온에 거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한 생명
값없이 허락받게 되는 것입니다.



시온에 계신 안상홍님께서
하늘어머니께서
영생의 축복을 주십니다.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고약한 말言 'tomorrow"


출처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내일'이라는 고약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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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라는 고약한 말


어느 미용실 앞에 이런 광고가 붙었습니다.

 '내일부터 요금을 절반으로 내리겠습니다.'

"tomorrow"

광고가 붙자마자 그날 미용실을 가려고 했던 사람들조차 전부 다음날 미용실에 가려고 미루었습니다. 다음날 미용실에 간 사람들은 머리를 하고 평상시의 절반에 해당하는 요금을 냈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원래의 금액만큼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주인의 말을 들은 손님들은 항의를 했습니다.

"오늘부터 요금을 절반으로 내리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광고를 자세히 보지 못하신 것 같군요. 자세히 보십시오. 언제부터라고요?"
"내일부터요"
"손님, 오늘부터가 아니고 내일부터입니다."
결국 손님들은 요금을 전액 지불해야 했습니다.

우리에게 내일이 올 것이라는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요?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누가복음 12:20)


내일을 준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오늘 하루 아버지 안상홍님 부탁하신 복음을
열정을 가지고 행하고 있습니다.
하늘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언제나 매우맑음입니다.


2013년 8월 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손길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손길=

패스티브닷컴>>일화일언中

=하나님의 손길



한 마을에 큰 홍수가 났다. 며칠동안 폭우가 쏟아지자 집들마저 물에 잠기고 말았다. 사람들은 모두 지붕 위로 올라가 구조대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 중 한 남자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다.
"하나님, 하나님을 믿습니다. 저를 살려주시옵소서. 저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그때 이웃사람이 통나무를 붙들고 물에 둥둥 떠있었다.
"어서 이 통나무를 잡고 같이 구조대가 올때까지 기다립시다."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구해주러 오실 것입니다. 옆집에 저 사람부터 구해주십시오."

그리고 그 남자는 또 하나님께 기도를 올렸다. 그때 보트를 탄 구조대가 나타났다.
"물이 점점 불어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있으면 너무 위험합니다. 어서 보트를 타십시오."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구해주실 것입니다. 저는 괜찮으니 우선 다른 사람부터 구해주십시오."

보트 구조대는 결국 뒷집 사람을 태우고 멀어져갔다. 그때는 이미 물이 허리까지 차올라 앉아 있을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그 남자는 서서 하늘을 보며 또다시 기도했다.
"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제발 살려 주시옵소서. 주를 믿사옵니다."

때마침 남자의 머리 위로 밧줄이 내려왔다. 구조헬기였다. 구조대는 어서 밧줄을 잡고 올라오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남자가 손을 내저으며 말했다.
"저는 괜찮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저 말고 다른 사람을 먼저 구하십시오."
헬기마저 떠난 동네에 계속해서 비는 퍼부었고, 결국 남자는 불어난 물에 휩쓸려 목숨을 잃고 말았다.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간 남자는 하나님을 향해 원망을 늘어놓았다.
"하나님 왜 저를 구원해주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그렇게 간절히 하나님을 기다렸는데 저는 이렇게 죽었단 말입니다."

"나는 너에게 통나무도 보냈고, 보트도 보냈고, 헬기도 보내었다. 하지만 내가 내민 손길을 잡지 않은 건 네가 아니냐."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할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이사야55:6)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만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하나님의교회 성령과신부되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무한하신 사랑으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도우시며 

하나님의교회에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13년 6월 5일 수요일

☆반짝★반짝☆ 빛나는 하나님의교회 소식




반짝반짝 빛나는 하나님의교회는요~

아주 아주 해요~~























반짝반짝 빛나는 이유가 어디있을까요??

궁금하시죠^^

바로~~~~~~~~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늘어머니께서는 온 우주의 영물들의 어머니시며

사랑 그 자체이시며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해마다 하늘어머니 좌정해

계신 대한민국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저 멀리 네팔, 아프리카, 영국, 미국, 호주, 독일, 가까운 중국, 일본 등등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나라에서 하늘어머니와 상봉할 날을 기다리며 대한민국에 오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하늘어머니는 세계적인 핫이슈인거 같습니다^^





미가서 예언을 보시면 말일에 많은 이방이 시온으로 모인다는 예언이 있는데

그 예언을 이루는 장소 시온이 하늘어머니 좌정해 계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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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정통진리교회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는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오셔서

사망가운데 거하고 있던 죄인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성령시대 하나님이십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신 예수님께서
성령시대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오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재림예수님의 새이름입니다.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