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3월 15일 토요일

3월 하나님의교회 드디어~봄과 함께 elohist㉮ 왔어요~




매번 월초가 되면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이 기다리고 있는 책이 있어요~~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소식이 실린 엘로히스트예요^^
국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까지
엘로히스트를 기다려요~
엘로히스트를 통해서 해외식구들의 소식을 들을 수 있어 기뻐요~
봄소식과 함께 온 엘로히스트 표지에는 홍매화가 예쁘게 피어 있네요~
넘 넘 이쁜 홍매화네요^^



신학기가 시작되면 새로운 분위기에서 새 친구들을 사귀는 설렘이 있습니다.
친구라는 말뜻대로 가깝게 오래 사귈 사람을 만나는 일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일이니까요.
친구가 되는 과정에서 비중 있게 작용하는 대목은 '서로 얼마나 통하는가'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맞고 나누는 대화가 즐거우면 키 차이가 나도, 말투가 달라도,
지금껏 살아왔던 환경이 달라도 금세 친해집니다.
새봄을 앞두고 엘로히스트에도 새 친구들에 관한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연령층이 다르고 사는 나라도 다르지만 '하늘 어머니'로 통하는 영혼들,
영원토록 사귈 영혼의 친구이자 하늘 가족이 된 사연들을 3월 엘로히스트에서
만나보세요. 봄기운이 한껏 느껴질 겁니다.


엘로히스트 Editor's postscript

3월 엘로히스트 어서 읽어보고 싶네요~~
벌써 쫌 많이 읽긴 했어요~ㅎㅎ
영원토록 사귈 영혼의 친구이자 하늘가족들의 소식 어서 만나봐야 겠어요^^
이웃님들도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의 전하는
기쁜소식을 만나보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Let us Keep the Passover together and receive the promise of salvation.
함께 유월절 지키고 구원의 약속 받아요.



2014년 3월 5일 수요일

구원은 누가〓 새언약유월절 로 안상홍 하나님께서


구원 받기 위해 교회를 가는데
구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면
그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구원은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


구원은 목사가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지키라 하시는데
목사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라고 한다면
과연 하나님말씀을 들어야 하나?
목사 말을 들어야 하나?
고민이 되나요???
구원은 누가 주는가!! 
이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구원은 분명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2014년 2월 26일 수요일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유명하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입니다^0^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오직 성경말씀 대로만 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성경에 구원의 지혜가 있으니
성경말씀대로 행해야
천국가는 것이 당연하기에
그리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마지막 성령시대에 성령과신부께서
오셔서 원하는 모든 자들에게
값없이 공로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경 예언 그대로!!!
성령과신부 되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구원받을 백성들에게 생명을 주시러
친히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하나님의교회에 거하시 이유는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이기 때문입니다.
시온에 좌정해 계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로
오셔서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참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의 천사들 사이에도 유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상에서 세우신 유일한 교회가
하나님의교회 거든요~~^^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의 특별한 날※


복 많이 받으세요~
새 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입니다~







[안식일]

하나님의 특별한 날


일,월,화,수,목,금,토.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은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 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동영상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오직 하나님의교회만이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정통진리교회 입니다.

2014년 2월 24일 월요일

새 언약 유월절,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경은 마지막 때 구원받는 곳을 시온이라 예언하고 있다(미가4:1, 요한계시록14:1). 그래서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면서도 각 교회가 시온을 자처하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은 어디인가. 본래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명이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시온 지역에 구원을 바라고 모여드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새 언약 시대 시온은 팔레스타인의 한정된 공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예언상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이 땅의 예루살렘이었다. 그러므로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이 절기 지키는 곳이었다. 그러나 새 언약 절기의 중심은 하늘 예루살렘이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브리서 12:22)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시대에는 더 이상 땅의 예루살렘이 예배의 장소가 아님을 밝히셨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 4:20~21)


그렇다면 새 언약 시대 시온은 어디인가. 구약에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었다. 그러므로 신약에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약의 절기를 신약의 절기로 완성시켜 주셨다. 구약의 양 잡는 유월절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로 완성시켜 주셨다. 고난의 절기 무교절을 십자가 고난으로 이루셨고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의 실체를 이루셨다. 이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롭게 제정해 주셨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않는 교회는 시온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시온이다.
전 세계에서 새 언약의 규례대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 어디인지 너무도 분명하지 않은가.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그리스도의징표, 새언약유월절≡왕자의 징표, 잃어버린 국새


↓↓아래 그림은 레오나르도다빈치가 그린 '최후의만찬'입니다.
이 그림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이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이토록 귀한 새언약유월절이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폐지되었습니다.
그후로 새언약유월절은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325년에 폐지되었던 새언약유월절을 
오늘날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 있을까요?

왕자의 징표, 잃어버린 국새


영국 헨리 8세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에드워드 6세'의 소년 시절을 모티브로 한 소설이 있다. 마크 트웨인의 '왕자와 거지'다. 서로 모습이 흡사한 왕자 에드워드와 거지 톰이 장난 삼아 옷을 바꿔 입고, 신분과 생활 등 모든 것이 완전히 뒤바뀌면서 겪는 내용이다. 줄거리는 이렇다.

영국 왕실에 왕세자 에드워드가 태어났다. 같은 날 런던의 한 빈민가에서도 사내아이가 태어난다. 거지 톰이다. 둘은 일란성 쌍둥이처럼 매우 닮았으나 삶은 정반대였다. 에드워드는 백성들의 축복을 받으며 자랐고, 톰은 술중독자 아버지로부터 구박을 받아가며 동냥생활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에드워드와 톰은 우연히 만나게 된다. 둘은 서로 닮은 모습에 놀라워하며 옷을 바꿔 입고 서로의 삶을 바꿔서 살아보기로 한다. 왕궁의 병사들조차 옷을 바꿔 입은 왕자와 거지를 알아보지 못한다. 그렇게 톰은 왕궁생활을, 에드워는 거지생활을 하게 된다. 왕자 에드워드는 왕궁 안에서는 상상하지 못했던 빈민가와 농가 등을 전전하면서 어렵고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체험한다. 그리고 장차 왕이 되면 좋은 왕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인 헨리 8세가 사망하게 된다. 왕자의 행세를 하고 있던 톰이 왕위를 이어받게 될 형국에 처해 있다. 대관식 날, 에드워드는 톰의 머리에 왕관이 씌워지기 직전에 나타나 자신이 진짜 왕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는 어렵지 않게 왕위를 되찾을 수 있었다. 그 비결은 ‘국새’였다.

“국새가 어디에 있는가?” 이 질문은 에드워드가 자신의 왕위를 되찾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국새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진짜 왕자인 에드워드뿐이었기 때문이다. 에드워드는 국새의 위치를 정확히 말함으로써 진짜 왕자라는 사실이 증명되었고 결국 왕위를 이어받을 수 있었다. 초라한 행색에 가려진 모습이었지만 ‘국새’가 에드워드의 신분을 증명하는 징표가 되었던 것이다.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사야 25:9)

국새가 진짜 왕자인 에드워드를 증명하는 징표였던 것처럼, 지금 이 시대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 가운데 진짜 재림 그리스도를 증명하는 징표가 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사야 25:6~9)

사망을 멸하는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 이것이 진짜 재림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단서이자 징표다. 그렇다면 유독 ‘오래 저장된 것’이라며 기간을 강조하신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포도주로 사망을 멸하는 연회를 베푸신 적이 있다. 바로 십자가에 희생당하시기 직전 열두 제자와 함께했던 마지막 만찬석에서다. 예수님께서는 그날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워주시며 축사하신 포도주를 통해 죄 사함과 영생을 베풀어주셨다(마태복음 26:17~28).

안타깝게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지고 말았다. 소설 속, 왕이 죽은 후 잃어버린 국새를 진짜 왕자만이 찾을 수 있었던 것처럼, 새 언약 유월절도 그리스도만이 찾아주실 수 있다. 국새가 왕자의 증표였듯 새 언약 유월절이 재림 그리스도의 증표가 되는 것이다. 또한,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강조한 이유는 새 언약 유월절이 오랫동안(무려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지위를 가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의 지지를 받았는가’가 재림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척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설령 초라한 행색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그리스도의 징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준 분이라면 재림 그리스도로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가 베풀어지는 곳이 있다. 그곳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를 마시고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인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고 구원의 반열에 오르는 독자들이 되길 바란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은 어떤 의미인지
패스티브닷컴 글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새언약유월절은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회복해 주신 진리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복음~@.@혜택




똑~♥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친히 본 보이셨던 천국복음~
새언약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역사]

이란

"예수께서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면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그리스도께서 전파하셨던 복음은 과연 무엇일까.

복음이란 문자적으로 '복된 소식'을 말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복음은 구원과 직결되는 만큼 신앙생활에 빼놓을 수없는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이는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혜택이 크기 때문이다.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에베소서 3:6)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약속에 참예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복음으로 천국에 갈 수 있음을 뜻한다(요한일서 2:25).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공생애 속에 가장 먼저 하신 일이 복음 전파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태복음 4:23)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것은 천국 복음이다. 그저 사람들의 귀에 즐거운 한낱 좋은 소식이 아닌 영혼의 생명을 소성시킬 수 있는 ‘복음’은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모든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함께 지켰다. 이들은 복음 속에 담긴 축복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큰 축복이 담긴 복음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흔히들 ‘복음’이라는 단어에만 중요성을 두고 ‘복음 교회’, ‘복음 선교’, ‘복음 의상실’ 등 각종 명칭에 ‘복음’을 쓰고 있다. 하지만 복음이 중요한 것은 명칭보다 그 속에 담긴 내용이다. 우리는 앞서 복음을 통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살폈다. 하나님의 후사가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되며 영생의 약속을 얻을 수 있는 통로가 복음이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이와 같은 특징을 가진 진리는 무엇이 있을까.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히브리서 8:8~10)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허락하셨다. 성경에서 새 언약이 뜻하는 것은 유월절이다.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누가복음 22:8)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다시 말해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된다. 이는 복음이 곧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뜻이다. 또한 복음으로 하나님의 지체가 된다는 말씀도 새 언약 유월절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지체가 되는 것과 같다.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고린도전서 10:16~17)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할 수 있는 예식은 유월절 성만찬 예식이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의 떡이 그리스도의 몸이며 유월절의 잔이 그리스도의 피다. 즉 유월절을 지킴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으로 모두가 한 몸이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얻게 되는 축복 중 하나가 죄 사함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 26~28)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은 사망의 굴레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것이다(로마서 6:23). 곧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을 가질 수 있다. 이처럼 복음에 내포된 후사, 지체, 영생의 축복이 고스란히 새 언약 유월절 속에 담겨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복음은 곧 새 언약 유월절인 셈이다. 명칭만 ‘복음’이라는 단어를 썼다고 다 복음이 아니다. 만약 어느 교회에서 복음을 전파한다면 그 속에는 새 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한다. 새 언약도 모르고 유월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복음을 전파한다면 이는 다른 복음이 된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9)

다른 복음은 없다. 다른 복음의 결과는 오직 저주뿐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복음의 핵심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이는 다른 복음으로 멸망의 대상이 된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천국 복음은 새 언약 유월절이며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5:38~39)


새언약복음을 전하며 새언약복음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절기 지키는 시온입니다.
하나님께서 좌정해 계시면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정통진리교회이므로
하나님의교회 복음은 달마다 해마다 승승장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