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냄 비 -


하나님의교회 3월 
엘로히스트에 실린 시의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 포스팅해요~~



냄 비 

성남 이소영

잠시 한눈 팔다 까많게 타버린 냄비

세제를 잔뜩 묻혀 닦아 봤다가
뜨거운 물에 불려도 봤다가
결국 철수세미로 바득바득 닦는다.

얼마나 지독한지
닦아도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다.

팔이 쑤시고 손목이 아프다.
화가 난다.
그냥 내팽개치고 싶다.

육천 년을 쉬지 않고
시커멓게 달라붙은
내 죄를 닦으시는 어머니가 떠오른다.

어머니라고 힘들지 않으실까.
어머니라고 내팽개치고 싶지 않을실까.

하지만 어머니는 쉬지 않으신다.
행여 상처라도 날까 봐 철수세미도 쓰지 않으신다.
당신의 손목이 끊어지게 아플지언정
닦고 또 닦아내실 뿐이다.



엘로히스트는 전 세계에 있는 사랑하는  하늘가족들의
꾸밈없고 생생한 이야기가 실린 하나님의교회 소식지예요~

3월 하나님의교회 드디어~봄과 함께 elohist㉮ 왔어요~




매번 월초가 되면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이 기다리고 있는 책이 있어요~~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소식이 실린 엘로히스트예요^^
국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까지
엘로히스트를 기다려요~
엘로히스트를 통해서 해외식구들의 소식을 들을 수 있어 기뻐요~
봄소식과 함께 온 엘로히스트 표지에는 홍매화가 예쁘게 피어 있네요~
넘 넘 이쁜 홍매화네요^^



신학기가 시작되면 새로운 분위기에서 새 친구들을 사귀는 설렘이 있습니다.
친구라는 말뜻대로 가깝게 오래 사귈 사람을 만나는 일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일이니까요.
친구가 되는 과정에서 비중 있게 작용하는 대목은 '서로 얼마나 통하는가'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맞고 나누는 대화가 즐거우면 키 차이가 나도, 말투가 달라도,
지금껏 살아왔던 환경이 달라도 금세 친해집니다.
새봄을 앞두고 엘로히스트에도 새 친구들에 관한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연령층이 다르고 사는 나라도 다르지만 '하늘 어머니'로 통하는 영혼들,
영원토록 사귈 영혼의 친구이자 하늘 가족이 된 사연들을 3월 엘로히스트에서
만나보세요. 봄기운이 한껏 느껴질 겁니다.


엘로히스트 Editor's postscript

3월 엘로히스트 어서 읽어보고 싶네요~~
벌써 쫌 많이 읽긴 했어요~ㅎㅎ
영원토록 사귈 영혼의 친구이자 하늘가족들의 소식 어서 만나봐야 겠어요^^
이웃님들도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의 전하는
기쁜소식을 만나보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Let us Keep the Passover together and receive the promise of salvation.
함께 유월절 지키고 구원의 약속 받아요.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교회에 초대된 태양신 'Easter'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거룩한 시온입니다. <패스티드닷컴>

교회에 초대된 태양신


춘분(3월21일)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 현재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이날에 부활절을 지킨다. 이는 325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가 교황, 추기경, 주교 등을 소집해 열었던 카톨릭 종교회의인 니케아공의회에서 의결한 산출방식이다.

이것은 성경의 산출방식과는 다르다. 부활절 날짜는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이미 확실하게 정해주셨다. 부활절은 무교절이 지난 후 첫 안식일 이튿날, 즉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레위기 23:9~14). 때로는 부활절이 성경의 산출방식과 니케아공의회의 산출방식이 맞아 떨어지기도 한다. 올해는 두 계산법에 의한 부활절이 4월 20일로 동일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대목이 있다. 니케아공의회를 통해 정해진 부활절 날짜가 고대 이집트의 태양신 라의 숭배일과 이방종교의 여신의 축제일과 같다는 것이다. 우연 치고는 너무나 이상하게 겹치는 것이 많다. 날짜 말고도 부활절의 상징물로 여기는 계란, 토끼도 이들의 숭배사상에서 기인했으니 말이다.

우선 명칭부터가 그렇다. 부활절을 뜻하는 영어 단어 ‘Easter'는 예수님의 부활과 어떠한 연관성도 없다. 그렇다면 이스터는 어디서부터 흘러 들어온 말일까. 이스터는 원래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북유럽의 게르만족이 숭배하던 봄의 여신의 이름이었다. 이 여신은 이슈타르, 아스타르테, 에오스트레, 오스테라 등 지역과 민족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숭배되었다. 구약성경에는 가나안 민족이 섬기던 여신 ‘아스다롯’으로 언급되어 있다.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사사기 2:13~14)

이방신을 섬기고 기념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행위다. 그런데도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부활절로 둔갑한 이스터 숭배일을 기념하고 있다. 이 일에 대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기독교가 많은 이교 의식들과 봄 축제 관습들을 그리스도의 큰 축제일에 합병시켰다”고 설명하고 있다.

로마가톨릭교회는 왜 굳이 부활절 날짜를 바꿔야 했을까. 지엄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면서까지, 그것도 하필 이방종교의 태양신 숭배일과 같은 날, 관습을 따라 부활절을 지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옛적 에스겔 선지자에게 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이 어쩌면 이 일을 두고 하신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에스겔 8:15~16)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전을 등지고 태양신에게 경배하는, 가증한 일을 행하는 무리들은 과연 누구일까.

<패스티브닷컴>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성경대로 기념하여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가 유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U turn-return 유턴인생과 리턴인생

하나님의교회♥

기쁨 넘치는 시온
행복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유턴인생과 리턴인생



[패스티브닷컴]유턴(U turn)은 자동차 따위가 'U'자 모양으로 돌면서 방향을 바꾸는 것을 뜻한다. 리턴(return)은 원래의 장소로 '복귀하다, 돌아가다'라는 뜻이다. 우리 인생도 이 세상에 한 번 태어났다가 언젠가는 임종을 맞이할 때 '죽었다'는 말 대신 '돌아가셨다'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옛 대중가요 중에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라는 가사도 있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뜻에서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이제는 저희가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15)

위의 성경 본문에서 인용된 '나온 바 본향'은 곧 영혼의 고향을 의미하는바, 원래 있었던 그곳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길은 영혼의 본향을 자주 생각하고 그리워하며 사모할 때 그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영어성경에도 돌아갈 기회를 'opportunity to return'이라 ’return(리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 원래 내 영혼이 있었던 곳이 어디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야 어찌 다시 그곳으로 돌아갈 수 있겠는가. 만약 자신의 고향이 제주도인지 부산인지 평양인지 전혀 알지 못한다면 돌아간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다.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접하지 않고서는 본향에 돌아가기는커녕 탕자가 되어 유리하고 방황하다가 유턴인생으로 막을 내리고 말 것이다. 하지만 영혼의 목자이신 그리스도의 인도를 받는 행운아는 리턴인생으로 기쁨과 환희에 찬 모습으로 본향에 복귀하게 될 것이다.

유턴인생은 끝없는 수평이동으로 허무와 회한만 이 땅에 남길 뿐이다. 하지만 천복을 받은 리턴인생은 잠시 천상에서 지상으로 왔다가 다시 천상으로 복귀하는 영광과 행복의 수직상승 이동이 기적적으로 실현될 것이다. 이러한 영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좁은 문을 통과할 자의 몫으로 예정되어 있다.


엘로힘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는
하나님의교회는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며 천국을 소망합니다.

2014년 3월 8일 토요일

새언약유월절==밑빠진 독과 콩나물시루==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의 규례들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천국을 소망하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사랑의 계명입니다.

밑빠진 독과 콩나물시루


밑 빠진 독이나 콩나물시루는 구조상 별 차이가 없습니다. 둘 다 밑이 빠져 있거나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아무리 물을 많이 쏟아부어도 결과는 물이 전혀 고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사용 목적이 다릅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의미 없는 헛수고에 불과한, 어리석은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독에 물을 담는 것이 목적인데 밑이 빠져 있으니 당연한 일입니다. 반면, 콩나물시루는 그 속에 담겨 있는 콩들을 길러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물이 고이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부어주어야만 콩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키가 쑥쑥 커 올라오게 됩니다. 바로 콩나물이 되는 것이지요.

콩나물을 기르려면 밑 빠진 독이 필요합니다. 하나만 생각하고 쓸모 없다 하여 그냥 버리기보다는 콩나물시루로 재활용한다면 오히려 풍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각만 바꾸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내가 존경하는 목사의 말만 듣고 판단하거나 인터넷을 보고 판단하고 대형교회나 인본주의 철학사상을 추종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정말 영원불변의 성경 진리를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입술로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과연 몇 퍼센트의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는지가 심히 의심스러운 시대입니다.

일곱째 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 성도라면 결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무시하거나 멸시하지 않습니다. 또한 율법은 다 폐지되었으니 안 지켜도 된다는 삯꾼 목사들의 거짓 주장은 무시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교묘하게 속이는 자는 나쁜 인간이지만 쉽게 속는 자도 어리석은 자가 됩니다. 그래서 속는 자가 바보라는 말도 생긴 건지도 모릅니다.

성경에 없는 주일성수 교리를 열심히 따랐던 사람들이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어리석은 행위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심판 때에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말씀은 바로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 주일성수 교리 정도는 담대하게 사도 바울처럼 배설물로 여길 줄도 알아야 하고 다소 허무하고 괴롭기도 하겠지만 미련 없이 버려야 합니다. 이제라도 안식일의 가치와 중요성을 성경에서 알아보려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갖고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하시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도 오랜 습관과 전통에 젖어서 미련과 고집을 버리지 않고 다가오는 일요일에 또다시 밑 빠진 독에 물 부으러 가실 겁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두렵지 않습니까?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로마서 2:5)

한 번쯤은 생각을 가다듬고 독 밑을 잘 살펴보시고 텅텅 비어 있는 독에 물이 왜 채워지지 않는지 원인을 알아보시고, 혹시라도 독이 깨져 있거나 밑이 빠진 부분을 발견했다면 콩나물시루로 재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속히 성경을 통해 안식일과 유월절,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알아보시고 생수를 흡족히 마시기 바랍니다. 결코 포기하거나 이제까지의 노력을 헛수고로 판단하거나 낙담하지 마시고 동전의 양면 같은 진실을 다시 한번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계명
지켜도 되고 안지켜도 되는 계명이 아닙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꼭 지켜야 할
소중한 하나님의계명입니다.

2014년 3월 7일 금요일

이신득의의 함정[하나님의교회]


선한 사마리아역할을 하는 하나님의교회는
두번째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해 주신 그리스도율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이신득의의 함정


패스티브닷컴//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오신 이후에는 율법의 행위에서 벗어나 믿음으로써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라디아서 2:16)

이 말씀을 가지고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오직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의인이 되어 구원받는다”고 생각한다. 이른바 이신득의(以信得義) 사상이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말한 바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은 무작정 마음으로 믿는다고 하거나 입으로 주여 주여만 부르는 맹목적인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뜻이 아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피로 구속(속죄)함을 받았을 때 비로소 구약의 율법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로마서 3:20~28)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인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예수님 안에서 구속을 받았을 때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구속을 받느냐 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받는다고 명확히 기록하였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구속 곧 죄사함의 은혜가 허락된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법이고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 법이며 의롭다 칭함을 얻는 방법이다. 그리스도의 피로 세운 새 언약 유월절로 구속받았을 때 비로소 옛 언약의 저주에서 해방을 받는다. 사도 바울은 이를 두고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했다고 표현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2)

오직 생명의 법 안에 거하는 자들만이 사망의 법에서 해방받은 자들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의문의 묵은 것에서 벗어나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긴다 하였다.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로마서 7:6)

여기서 말한 의문의 법은 옛 언약이고 영의 새로운 것은 새 언약이다.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고린도후서 3:6~7)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리신 이유는 바로 새 언약을 세우시기 위해서다.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브리서 10:9~10)

새 언약이 세워졌기에 옛 언약은 낡아지고 쇠하여 없어진 것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8:7~13)

이러한 사도 바울의 가르침을 곡해하여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부인한다면 그리스도의 희생과 상관 없는 자들이 되고 말 것이다. 그뿐 아니라 죄와 사망의 법, 즉 옛 언약의 저주에서도 벗어나지 못한 자들이 되고 만다. 더 이상 이신득의 사상의 함정에 빠져 있지 말자. 옛 언약의 율법과 저주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은혜 아래 거하는 사람들은 오직 새 언약 안에 거하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입니다.
하나님 진리 안에 등장하신 엘로힘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영접한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정통진리교회입니다.

2014년 3월 5일 수요일

구원은 누가〓 새언약유월절 로 안상홍 하나님께서


구원 받기 위해 교회를 가는데
구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면
그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구원은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


구원은 목사가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지키라 하시는데
목사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라고 한다면
과연 하나님말씀을 들어야 하나?
목사 말을 들어야 하나?
고민이 되나요???
구원은 누가 주는가!! 
이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구원은 분명 하나님께서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