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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교회에 초대된 태양신 'Easter'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거룩한 시온입니다. <패스티드닷컴>

교회에 초대된 태양신


춘분(3월21일)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 현재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이날에 부활절을 지킨다. 이는 325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가 교황, 추기경, 주교 등을 소집해 열었던 카톨릭 종교회의인 니케아공의회에서 의결한 산출방식이다.

이것은 성경의 산출방식과는 다르다. 부활절 날짜는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이미 확실하게 정해주셨다. 부활절은 무교절이 지난 후 첫 안식일 이튿날, 즉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레위기 23:9~14). 때로는 부활절이 성경의 산출방식과 니케아공의회의 산출방식이 맞아 떨어지기도 한다. 올해는 두 계산법에 의한 부활절이 4월 20일로 동일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대목이 있다. 니케아공의회를 통해 정해진 부활절 날짜가 고대 이집트의 태양신 라의 숭배일과 이방종교의 여신의 축제일과 같다는 것이다. 우연 치고는 너무나 이상하게 겹치는 것이 많다. 날짜 말고도 부활절의 상징물로 여기는 계란, 토끼도 이들의 숭배사상에서 기인했으니 말이다.

우선 명칭부터가 그렇다. 부활절을 뜻하는 영어 단어 ‘Easter'는 예수님의 부활과 어떠한 연관성도 없다. 그렇다면 이스터는 어디서부터 흘러 들어온 말일까. 이스터는 원래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북유럽의 게르만족이 숭배하던 봄의 여신의 이름이었다. 이 여신은 이슈타르, 아스타르테, 에오스트레, 오스테라 등 지역과 민족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숭배되었다. 구약성경에는 가나안 민족이 섬기던 여신 ‘아스다롯’으로 언급되어 있다.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사사기 2:13~14)

이방신을 섬기고 기념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행위다. 그런데도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부활절로 둔갑한 이스터 숭배일을 기념하고 있다. 이 일에 대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기독교가 많은 이교 의식들과 봄 축제 관습들을 그리스도의 큰 축제일에 합병시켰다”고 설명하고 있다.

로마가톨릭교회는 왜 굳이 부활절 날짜를 바꿔야 했을까. 지엄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면서까지, 그것도 하필 이방종교의 태양신 숭배일과 같은 날, 관습을 따라 부활절을 지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옛적 에스겔 선지자에게 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이 어쩌면 이 일을 두고 하신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에스겔 8:15~16)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전을 등지고 태양신에게 경배하는, 가증한 일을 행하는 무리들은 과연 누구일까.

<패스티브닷컴>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성경대로 기념하여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가 유일 합니다.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이제는 책으로 책잡기??

패스티브닷컴>>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개신 교단의 모 목사가 "하나님의교회 교인들이 역사적인 자료들을 제시하면서 자신들의 교리를 주장하는 전도전략에 많은 교인들이 쉽게 미혹된다"며 하나님의교회 전도용 책자를 책잡았다. '확실한 증거'가 그것이다. '확실한 증거'는 성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제작한 것이다. 책 잡을 것이 그렇게도 없었는지, 이제는 책을 미혹성이 강한 '사탄'의 것인 양 비방.비판했다.

<확실한 증거> 내용의 대부분은 소위 정통교회라고 하는 곳에서 발간한 책의 내용을 인용한 것으로 과거 교회의 역사적인 내용들이 수록되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일 지키라 하지 않고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이교도의 여신 풍습이 계란을 먹게 만들었는데 그 풍습이 로마 카톨릭에 들어오면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이 달걀이 계란에서 나온 것 같이 비유하여 계란을 먹는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으셨다가 살아나셨지 계란에서 부화하는 것 같이 살아 나는 것이 아니고 부활(Resurrection)하셨다.

-십자가 형상이 그리스도인 상징으로 여겨진 것은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되기 시작할 때부터였다. A.D 431년에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되었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위의 내용들은 <확실한 증거>에 실린 것으로,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억만인의 신앙, 생명의 말씀사에서 발행한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 서신에서 발행한 바이블예언뉴스, 노아와 방주에서 발행한 로마 카톨릭주의의 정체, 도서출판엠마오에서 발행한 BaKer’s의 신학사전 등의 내용을 인용한 것이다.

그 외에도 세종문화사에서 발행한 간추린 교회사, 은성출판사에서 발행한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대한기독교서회에서 발행한 교회사(초대편),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교부들의 신앙, 생명의 말씀사에서 발행한 기독교 강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서 발행한 헌법, 성지문화사에서 발행한 고등학교 세계사, 삼성문화사에서 발행한 국어대사전, 기독교문사에서 발행한 라틴어 문법 등의 내용을 인용했다.

이 중 미혹성이 강한 교리는 무엇인가. 유세비우스의 교회사인가, 교회사 초대편인가. 그것도 아니면 국어대사전인가. 기독교에 관한 역사적 사실들을 가지고 성경을 설명하는 것이 비방 받을 만한 행위인가? 이제는 교인들도 교회역사에 대한 ‘진실’을 알아야 할 의무가 있다.


사사건건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을 미혹성이 강한 교리라 하며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으로 만드는 습관이 어디 가겠는가?

문제는 교인들의 분별 여부이다.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지 못하는 교인은 구원 받기 힘들다. 처음 속을땐 사기꾼의 책임이라고 한다. 두 번 속을 땐 쌍방 책이다. 세 번 속을 때는 속은 자의 책임이다.





성경이 증거하고 역사가 증거하고 있다.
누가 과연 하나님앞에 구원받을 교회인가!!
예수님께서 전하신 새언약복음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인가?
불법인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교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