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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삐뽀 삐뽀----좀비 교회 주의보--------


삐뽀 삐뽀---- 좀비 교회 주의보를 발령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좀비 교회를 알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좀비 교회가 어디인지
오늘 확실히 알아보세요.

좀비 교회 주의보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가전과 정보기술 업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트랜드 가운데 하나가 있다면 단연 'IoT'기술이다. 'Internet of Things'를 줄인 말로 생활 속 모든 사물들을 유뮤선 네트워트로 연견해 정보를 공유하고 자동으로 제어하는 방식이다.

키를 가지고 접근하면 자동차 문의 잠금 장치가 자동으로 해제되고, 키를 꽂지 않아도 시동을 걸 수 있는 '스마트키'와 TV, 냉장고, 전자레인지, 전기, 가스 등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그리드'등은 이미 일상에서 활용되고 있다. IoT기술 덕에 사람들의 삶은 한층 퓽요로워지고 편한해진 것이다.

문제는 이 기술을 악용하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다. 바로 ‘좀비 가전’이다. 좀비 가전이란 해커의 공격에 감염되어 각종 스팸메일이나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스마트 가전기기를 말한다. 이렇게 가정 내 가전기기가 좀비 가전이 되면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며 그 여파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사회적으로도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미국의 한 보안 서비스업체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전 세계에 75만 건의 스팸과 피싱 메일이 TV와 냉장고를 통해 발생됐다”며 좀비 가전의 심각성을 알렸다.

교회 안에도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좀비 교회가 있다. 공교롭게도 좀비 교회는 2천 년 전부터 이미 활동을 시작했다.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 (데살로니가전서 2:7)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8)

우리 영혼에게 있어 악성코드와도 같은 존재, 그것은 바로 ‘다른 복음’이다. 다른 복음을 좇았을 경우 누구라도 예외 없이 저주를 받는다. 구원을 바라는 신앙인들에게 있어서 다른 복음은 그야말로 악성 교리요 좀비 교리인 셈이다. 그래서 사도들은 좀비 교리를 막으려고 애를 썼으며 좀비 교회를 대적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좀비 교리는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간단하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교리는 참 교리요, 그렇지 않은 것은 다 좀비 교리다. 먼저 예수께서 알려주신 참 교리는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등이다(누가복음 4:16, 누가복음 22:15, 사도행전 2:1, 요한복음 7:37~39).
이 교리들을 가지고 지키는 교회가 참 교회인 것이다. 바꿔 말하면, 예수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은 교리, 성경에서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없는 교리가 좀비교리, 즉 다른 복음이라는 얘기다. 예수님께서 어떤 교리를 가르치셨는지 다시 확인해보고 좀비 교리, 좀비 교회로부터 당신의 영혼을 지키기를 바란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좀비 교회
어떤 곳인지 아시겠죠!

하나님의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좀비 교회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하나님의계명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축복 받으세요.

예수님께서 전하신 참 교리 
 새언약 유월절이  한달 정도 남았네요~
모두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로
모든 재앙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으세요.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우상숭배자들.%%-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구원은 당연히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구원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에 있는
참 선지자를 통해 구원의 이르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짓선지자는 불법을 행하는 거짓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요일예배, 십자가숭배등을
가르쳐서 지옥으로 끌고가고 있습니다.

잘 살펴보세요. 

당신이 따라가고 있는 선지자가 과연

참 선지자인지!

거짓선지자인지!




수많은 거짓우상숭배사상들을 만들어서
하나님 말씀을 버리고 자신들이 만든
사람의계명을 지키는 자들
과연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당신의 자녀라 인정해 주실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이제는 책으로 책잡기??

패스티브닷컴>>하나님의교회 안증회





개신 교단의 모 목사가 "하나님의교회 교인들이 역사적인 자료들을 제시하면서 자신들의 교리를 주장하는 전도전략에 많은 교인들이 쉽게 미혹된다"며 하나님의교회 전도용 책자를 책잡았다. '확실한 증거'가 그것이다. '확실한 증거'는 성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제작한 것이다. 책 잡을 것이 그렇게도 없었는지, 이제는 책을 미혹성이 강한 '사탄'의 것인 양 비방.비판했다.

<확실한 증거> 내용의 대부분은 소위 정통교회라고 하는 곳에서 발간한 책의 내용을 인용한 것으로 과거 교회의 역사적인 내용들이 수록되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일 지키라 하지 않고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이교도의 여신 풍습이 계란을 먹게 만들었는데 그 풍습이 로마 카톨릭에 들어오면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이 달걀이 계란에서 나온 것 같이 비유하여 계란을 먹는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으셨다가 살아나셨지 계란에서 부화하는 것 같이 살아 나는 것이 아니고 부활(Resurrection)하셨다.

-십자가 형상이 그리스도인 상징으로 여겨진 것은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되기 시작할 때부터였다. A.D 431년에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되었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위의 내용들은 <확실한 증거>에 실린 것으로,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억만인의 신앙, 생명의 말씀사에서 발행한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 서신에서 발행한 바이블예언뉴스, 노아와 방주에서 발행한 로마 카톨릭주의의 정체, 도서출판엠마오에서 발행한 BaKer’s의 신학사전 등의 내용을 인용한 것이다.

그 외에도 세종문화사에서 발행한 간추린 교회사, 은성출판사에서 발행한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대한기독교서회에서 발행한 교회사(초대편),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교부들의 신앙, 생명의 말씀사에서 발행한 기독교 강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서 발행한 헌법, 성지문화사에서 발행한 고등학교 세계사, 삼성문화사에서 발행한 국어대사전, 기독교문사에서 발행한 라틴어 문법 등의 내용을 인용했다.

이 중 미혹성이 강한 교리는 무엇인가. 유세비우스의 교회사인가, 교회사 초대편인가. 그것도 아니면 국어대사전인가. 기독교에 관한 역사적 사실들을 가지고 성경을 설명하는 것이 비방 받을 만한 행위인가? 이제는 교인들도 교회역사에 대한 ‘진실’을 알아야 할 의무가 있다.


사사건건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을 미혹성이 강한 교리라 하며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으로 만드는 습관이 어디 가겠는가?

문제는 교인들의 분별 여부이다.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지 못하는 교인은 구원 받기 힘들다. 처음 속을땐 사기꾼의 책임이라고 한다. 두 번 속을 땐 쌍방 책이다. 세 번 속을 때는 속은 자의 책임이다.





성경이 증거하고 역사가 증거하고 있다.
누가 과연 하나님앞에 구원받을 교회인가!!
예수님께서 전하신 새언약복음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인가?
불법인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교회인가?


2014년 1월 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가인의 제사 Vⓢ 아벨의 제사§





가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


아담과 하와에게는 가인과 아벨이라는 두 아들이 있었다. 가인은 땅의 소산(곡식)으로,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이둘의 제사를 다 받으셨을까? 아니다. 짐승의 피를 제물로 드린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왜 그랬을까?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히브리서 9:22)

누군가의 피를 흘리지 않고서는 죄가 사해지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벨은 하나님의 뜻대로 제사를 드린다면 축복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다(히브리서 11:4). 반면,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자기 임의대로 곡식으로 제사를 드렸던 가인은 결국 저주를 받았다. 그런데 가인처럼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근거 없는 제사를 드리는 자들이 참으로 많이 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 7:6~8)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가인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아벨과 같이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렇다면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계명일까, 사람의 계명일까?

성경 어디에도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라는 말씀은 없다. 사실상 크리스마스는 A.D. 354년 태양을 신으로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생겨난 축제일이다. 일요일 예배 또한 A.D. 321년 태양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예배하던 날을 로마 황제 콘스탄틴이 예배일로 법령화한 것이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에 의해 생긴 것이므로 사람의 계명이 분명하다. 다시 말해,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가인의 제사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드리는 예배야말로 아벨의 제사인 것이다.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9)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킨다면 아벨과 같이 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열납하시고 축복을 주실 것이다. 하지만 성경의 근거를 찾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결국 저주를 받을 것이다. 시기와 질투심에 동생을 죽이는, 끔찍한 일을 저질렀던 가인처럼 말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가는 천국이기에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며 안식일예배를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