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U turn-return 유턴인생과 리턴인생

하나님의교회♥

기쁨 넘치는 시온
행복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유턴인생과 리턴인생



[패스티브닷컴]유턴(U turn)은 자동차 따위가 'U'자 모양으로 돌면서 방향을 바꾸는 것을 뜻한다. 리턴(return)은 원래의 장소로 '복귀하다, 돌아가다'라는 뜻이다. 우리 인생도 이 세상에 한 번 태어났다가 언젠가는 임종을 맞이할 때 '죽었다'는 말 대신 '돌아가셨다'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옛 대중가요 중에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라는 가사도 있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뜻에서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이제는 저희가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15)

위의 성경 본문에서 인용된 '나온 바 본향'은 곧 영혼의 고향을 의미하는바, 원래 있었던 그곳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길은 영혼의 본향을 자주 생각하고 그리워하며 사모할 때 그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영어성경에도 돌아갈 기회를 'opportunity to return'이라 ’return(리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 원래 내 영혼이 있었던 곳이 어디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야 어찌 다시 그곳으로 돌아갈 수 있겠는가. 만약 자신의 고향이 제주도인지 부산인지 평양인지 전혀 알지 못한다면 돌아간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다.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접하지 않고서는 본향에 돌아가기는커녕 탕자가 되어 유리하고 방황하다가 유턴인생으로 막을 내리고 말 것이다. 하지만 영혼의 목자이신 그리스도의 인도를 받는 행운아는 리턴인생으로 기쁨과 환희에 찬 모습으로 본향에 복귀하게 될 것이다.

유턴인생은 끝없는 수평이동으로 허무와 회한만 이 땅에 남길 뿐이다. 하지만 천복을 받은 리턴인생은 잠시 천상에서 지상으로 왔다가 다시 천상으로 복귀하는 영광과 행복의 수직상승 이동이 기적적으로 실현될 것이다. 이러한 영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좁은 문을 통과할 자의 몫으로 예정되어 있다.


엘로힘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는
하나님의교회는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며 천국을 소망합니다.

2014년 3월 8일 토요일

새언약유월절==밑빠진 독과 콩나물시루==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의 규례들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천국을 소망하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사랑의 계명입니다.

밑빠진 독과 콩나물시루


밑 빠진 독이나 콩나물시루는 구조상 별 차이가 없습니다. 둘 다 밑이 빠져 있거나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아무리 물을 많이 쏟아부어도 결과는 물이 전혀 고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사용 목적이 다릅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의미 없는 헛수고에 불과한, 어리석은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독에 물을 담는 것이 목적인데 밑이 빠져 있으니 당연한 일입니다. 반면, 콩나물시루는 그 속에 담겨 있는 콩들을 길러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물이 고이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부어주어야만 콩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키가 쑥쑥 커 올라오게 됩니다. 바로 콩나물이 되는 것이지요.

콩나물을 기르려면 밑 빠진 독이 필요합니다. 하나만 생각하고 쓸모 없다 하여 그냥 버리기보다는 콩나물시루로 재활용한다면 오히려 풍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각만 바꾸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내가 존경하는 목사의 말만 듣고 판단하거나 인터넷을 보고 판단하고 대형교회나 인본주의 철학사상을 추종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정말 영원불변의 성경 진리를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입술로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과연 몇 퍼센트의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는지가 심히 의심스러운 시대입니다.

일곱째 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 성도라면 결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무시하거나 멸시하지 않습니다. 또한 율법은 다 폐지되었으니 안 지켜도 된다는 삯꾼 목사들의 거짓 주장은 무시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교묘하게 속이는 자는 나쁜 인간이지만 쉽게 속는 자도 어리석은 자가 됩니다. 그래서 속는 자가 바보라는 말도 생긴 건지도 모릅니다.

성경에 없는 주일성수 교리를 열심히 따랐던 사람들이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어리석은 행위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심판 때에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말씀은 바로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 주일성수 교리 정도는 담대하게 사도 바울처럼 배설물로 여길 줄도 알아야 하고 다소 허무하고 괴롭기도 하겠지만 미련 없이 버려야 합니다. 이제라도 안식일의 가치와 중요성을 성경에서 알아보려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갖고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하시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도 오랜 습관과 전통에 젖어서 미련과 고집을 버리지 않고 다가오는 일요일에 또다시 밑 빠진 독에 물 부으러 가실 겁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두렵지 않습니까?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로마서 2:5)

한 번쯤은 생각을 가다듬고 독 밑을 잘 살펴보시고 텅텅 비어 있는 독에 물이 왜 채워지지 않는지 원인을 알아보시고, 혹시라도 독이 깨져 있거나 밑이 빠진 부분을 발견했다면 콩나물시루로 재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속히 성경을 통해 안식일과 유월절,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알아보시고 생수를 흡족히 마시기 바랍니다. 결코 포기하거나 이제까지의 노력을 헛수고로 판단하거나 낙담하지 마시고 동전의 양면 같은 진실을 다시 한번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계명
지켜도 되고 안지켜도 되는 계명이 아닙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꼭 지켜야 할
소중한 하나님의계명입니다.

2014년 3월 7일 금요일

이신득의의 함정[하나님의교회]


선한 사마리아역할을 하는 하나님의교회는
두번째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해 주신 그리스도율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이신득의의 함정


패스티브닷컴//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오신 이후에는 율법의 행위에서 벗어나 믿음으로써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라디아서 2:16)

이 말씀을 가지고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오직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의인이 되어 구원받는다”고 생각한다. 이른바 이신득의(以信得義) 사상이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말한 바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은 무작정 마음으로 믿는다고 하거나 입으로 주여 주여만 부르는 맹목적인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뜻이 아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피로 구속(속죄)함을 받았을 때 비로소 구약의 율법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로마서 3:20~28)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인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예수님 안에서 구속을 받았을 때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구속을 받느냐 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받는다고 명확히 기록하였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구속 곧 죄사함의 은혜가 허락된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법이고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 법이며 의롭다 칭함을 얻는 방법이다. 그리스도의 피로 세운 새 언약 유월절로 구속받았을 때 비로소 옛 언약의 저주에서 해방을 받는다. 사도 바울은 이를 두고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했다고 표현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2)

오직 생명의 법 안에 거하는 자들만이 사망의 법에서 해방받은 자들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의문의 묵은 것에서 벗어나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긴다 하였다.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로마서 7:6)

여기서 말한 의문의 법은 옛 언약이고 영의 새로운 것은 새 언약이다.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고린도후서 3:6~7)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리신 이유는 바로 새 언약을 세우시기 위해서다.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브리서 10:9~10)

새 언약이 세워졌기에 옛 언약은 낡아지고 쇠하여 없어진 것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8:7~13)

이러한 사도 바울의 가르침을 곡해하여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부인한다면 그리스도의 희생과 상관 없는 자들이 되고 말 것이다. 그뿐 아니라 죄와 사망의 법, 즉 옛 언약의 저주에서도 벗어나지 못한 자들이 되고 만다. 더 이상 이신득의 사상의 함정에 빠져 있지 말자. 옛 언약의 율법과 저주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은혜 아래 거하는 사람들은 오직 새 언약 안에 거하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입니다.
하나님 진리 안에 등장하신 엘로힘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영접한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정통진리교회입니다.

2014년 3월 5일 수요일

구원은 누가〓 새언약유월절 로 안상홍 하나님께서


구원 받기 위해 교회를 가는데
구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면
그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구원은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


구원은 목사가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지키라 하시는데
목사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라고 한다면
과연 하나님말씀을 들어야 하나?
목사 말을 들어야 하나?
고민이 되나요???
구원은 누가 주는가!! 
이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구원은 분명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하나님의교회------삐뽀 삐뽀----좀비 교회 주의보--------


삐뽀 삐뽀---- 좀비 교회 주의보를 발령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좀비 교회를 알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좀비 교회가 어디인지
오늘 확실히 알아보세요.

좀비 교회 주의보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가전과 정보기술 업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트랜드 가운데 하나가 있다면 단연 'IoT'기술이다. 'Internet of Things'를 줄인 말로 생활 속 모든 사물들을 유뮤선 네트워트로 연견해 정보를 공유하고 자동으로 제어하는 방식이다.

키를 가지고 접근하면 자동차 문의 잠금 장치가 자동으로 해제되고, 키를 꽂지 않아도 시동을 걸 수 있는 '스마트키'와 TV, 냉장고, 전자레인지, 전기, 가스 등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그리드'등은 이미 일상에서 활용되고 있다. IoT기술 덕에 사람들의 삶은 한층 퓽요로워지고 편한해진 것이다.

문제는 이 기술을 악용하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다. 바로 ‘좀비 가전’이다. 좀비 가전이란 해커의 공격에 감염되어 각종 스팸메일이나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스마트 가전기기를 말한다. 이렇게 가정 내 가전기기가 좀비 가전이 되면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며 그 여파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사회적으로도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미국의 한 보안 서비스업체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전 세계에 75만 건의 스팸과 피싱 메일이 TV와 냉장고를 통해 발생됐다”며 좀비 가전의 심각성을 알렸다.

교회 안에도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좀비 교회가 있다. 공교롭게도 좀비 교회는 2천 년 전부터 이미 활동을 시작했다.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 (데살로니가전서 2:7)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8)

우리 영혼에게 있어 악성코드와도 같은 존재, 그것은 바로 ‘다른 복음’이다. 다른 복음을 좇았을 경우 누구라도 예외 없이 저주를 받는다. 구원을 바라는 신앙인들에게 있어서 다른 복음은 그야말로 악성 교리요 좀비 교리인 셈이다. 그래서 사도들은 좀비 교리를 막으려고 애를 썼으며 좀비 교회를 대적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좀비 교리는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간단하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교리는 참 교리요, 그렇지 않은 것은 다 좀비 교리다. 먼저 예수께서 알려주신 참 교리는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등이다(누가복음 4:16, 누가복음 22:15, 사도행전 2:1, 요한복음 7:37~39).
이 교리들을 가지고 지키는 교회가 참 교회인 것이다. 바꿔 말하면, 예수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은 교리, 성경에서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없는 교리가 좀비교리, 즉 다른 복음이라는 얘기다. 예수님께서 어떤 교리를 가르치셨는지 다시 확인해보고 좀비 교리, 좀비 교회로부터 당신의 영혼을 지키기를 바란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좀비 교회
어떤 곳인지 아시겠죠!

하나님의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좀비 교회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하나님의계명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축복 받으세요.

예수님께서 전하신 참 교리 
 새언약 유월절이  한달 정도 남았네요~
모두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로
모든 재앙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으세요.

2014년 3월 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파하는 새언약유월절☜복음≠다른복음☞크리스마스


[다른복음은 없다] 하나님의교회 복음//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갈라디아서 1:6~9)


천사라도 다른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는데 목사라고 용서해 주실까요??

일요일예배 지키는 교회 목사는 어떤 복음을 전할까요??
당연히 일요일예배를 전하고 크리스마스를 전하고 있어요.

내일 많은 사람들이 성경책을 들고 교회로 갑니다. 일요일예배를 지키기 위해.
대부분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배! 과연 예수님께서 전하시고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 일까요?
결코 아니죠!! 일요일예배는 다른복음!! 입니다.

그럼 크리스마스 과연 예수님께서 전하시고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 일까요?
결코 아니죠!! 크리스마스는 다른복음!! 입니다.

그럼 내일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교회 사람들은 어떤 자들이 되는 걸까요!!
갈라디아서 말씀을 보니 저주 받을 자가 되네요.
이 얼마나 불쌍하고 안타까운 일인지...
하나님을 믿고 축복받아 천국가야 하거든
하나님을 믿고도 저주 받아 지옥으로 가게 되다니...

다른복음 결코 지키지도 말고 전하지도 말아야 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예수님께서 전하시고
사도들이 전했던 천국복음만을 고수하고 전하며 지키고 있어요!!


※ 아래그림을 보면 무엇이 천국복음이고 다른복음인지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다른복음은 버리고 천국복음 지켜서 모든 사람들이 구원의 축복
받기를 바라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은 분명 예수님께서 전하신 천국복음이죠~
하나님의교회에서 오늘 지킨 안식일 또한 예수님께서 전하신 천국복음이 확실하네요~
천국복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원받을 후사가 됩니다.

특별한 진실☞신비한능력이!!! 새언약유월절㉧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에는 신비한 능력이 있어요~


[특별한진실]

유월절의 신비

'신비'의 사전적인 의미,
"일이나 현상 따위가 사람의 힘이나 지혜 또는 보통의 이론이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신기하고 묘함. 또는 그런 일이나 비밀".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신기하고 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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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티브닷컴 특별칼럼
Part06 신비로운 기적, 유월절

신비로운 기적, 유월절

바이러스와 지진, 화산폭발, 태풍, 홍수, 폭설과 같은 자연재해 그리고 태권, 핵전쟁과 같은 인위적 재앙들 외에도 질병, 사고, 범죄 등 인류를 위협하는 재앙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소행성과의 충돌, 싱크홀 등 상상할 수 없었던 온갖 재앙의 요소들도 산재해 있다.

이에 사람들은 지하벙커를 마련하거나 비상식량과 비상물품을 준비하는 경우도 많다. 세계 각국에서도 대재앙에 대비해 자구책을 모색하고 있다. 영국은 멸종위기종의 유전자은행 설립을 준비 중이고, 미국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 동식물의 유전자 표본을 달에 보내는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노르웨이령인 북극 스발바르제도의 한 섬에는 2006년 착공해 약 2년 동안 건설된 ‘최후의 날 저장고(doomsday vault)’라 불리는 국제종자저장고가 있다. 저장고는 지하 130m 깊이의 영구동토층에 있는데, 우리나라도 이곳에 벼, 보리 등 5천 점의 종자를 보냈다.

과연 이 방법들이 인류가 멸종되거나 지구가 멸망한 후에 문명을 복원할 수 있는 씨앗이 될 수 있을까. 재앙을 대비하는 데 있어 인류가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이 시대 일어나고 있는 많은 재앙들이 성경의 예언에 근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성경은 이미 무수한 재앙들을 경고해 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성경의 예언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특별한 구원의 소식을 허락해 주셨다.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누가복음 21:9~11)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애굽기 15:26)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시기 위해 이집트 전역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그중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을 내리실 때, ‘유월절’을 지켜 어린양의 피가 문에 발린 집에는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이는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의 유래가 되었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신약시대에 이르러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써 유월절 예법을 새롭게 세워주셨다(요한복음 6:53~55, 마태복음 26:26~18).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재앙에서 구원받았던 것처럼 이제 하나님의 약속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는 어떠한 재앙도 엄습할 수 없다.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은 재앙에서 우리를 지켜주시는 거룩한 약속이요, 가장 확실한 대비책이다. 재앙이 임하는 순간, 유월절을 지킨 자들은 유월절의 신비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새언약유월절에 숨어 있었네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에는 이렇듯 자녀들의 안위만을 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절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