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미래를 준비한 대통령= 넬슨 만델라 '아즈위★Azwie☆희망'

@패스티브닷컴


12월 10일,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거행되었다. 영결식에는 전 세계 90개국 정상들이 참여했고 여기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리위안차오 중국 국가부주석 등이 포함되었다. 지난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의 장례식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규모다. 과연 그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1964년, 만델라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종격리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 철폐를 위해 싸우다 투옥되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의 나이 46세였다. 사형을 기다리고 있던 만델라는 종신형을 다행스럽게 생각했다. 종신형은 적어도 그의 투쟁을 멈추게 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로벤 섬에 수감된 466번째 죄수, 만델라는 종신형을 선고받아 정치범으로 살게 되었다. 독방에 갇힌 지 4년째 되던 해, 어머니가 죽고 이듬해 큰 아들마저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었지만, 그는 장례식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 투옥 14년째 되던 해, 아이를 낳은 큰딸이 손녀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만델라를 찾아왔을때 그가 쪽지에 적어준 이름은 이것이었다. '아즈위(Azwie 희망)'.

그는 감옥에서 죽는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준비만 잘한다면 언젠가는 자유인으로 아프리카 대지를 두 발로 걸을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처음엔 열악했던 감옥 생활도 여러 번에 걸친 감옥 투쟁으로 점점 개선이 되었고, 교도관과도 친하게 지내면서 로벤 섬은 마치 정치범들의 대학과 같은 곳으로 바뀌었다.

젊은 시절 그는 선수 수준의 복서였다. 감옥에서도 그는 여전히 일상적인 권투 연습과 유산소, 무산소 운동을 꾸준히 연습했다. 감방 안에서 제자리 달리기를 45분, 팔굽혀 펴기 200회, 윗몸 일으키기 100회, 허리 굽히기 50회 이상을 매일같이 했다. 감옥 생활은 사람을 무기력하고 나태하게 만드는 곳이다. 그러나 나이든 만델라가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고 수감자들도 그를 따라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만델라는 그가 있는 곳을 변화시키는 데 능통한 인물이었다.

결국 이러한 그의 행동들은 남아프리카 인종차별정책의 철폐로 이어진다. 감옥에서 그는 젊음을 바쳐 노인이 되었지만 노인 만델라는 이제 희망을 가지고 '준비한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 1990년 2월 11일, 27년간의 교도소 생활을 마치고 71살의 나이에 그가 찾은 자유는 남아프리카인들의 ‘진정한 자유’를 되찾는 것을 의미하였다. 만델라는 그의 회고록에 이렇게 기록한다. “비록 일흔한 살이지만 나는 내 인생이 이제 막 새롭게 시작되는 것을 느꼈다. 나의 만 일 동안의 교도소 생활은 이제 끝이 났다.”

흑인인권운동가이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 1993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그는 어떤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었다. 종신형을 선고받고도 죽는다는 생각보다는 다시 찾을 자유와 미래를 준비했던, 그의 긍정적인 생각과 노력을 통해 영적 사형수들인 우리의 모습을 조명해 보게 된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성경은 우리의 삶이 이 땅이 전부가 아닌 돌아갈 본향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였으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13~16)

이 땅의 삶이 다하고 나면 우리 영혼이 돌아가게 될 하늘 본향이 기다리고 있다. 다시 말하면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하늘 본향에 돌아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죄수들이 죄 사함을 받아야 자유를 얻는 것처럼, 영적 사형수들인 우리들도 죄 사함을 받아야만 자유의 나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것이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유월절이야말로 영적 감옥에서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확실한 준비라 할수 있다. 점점 각박해지고 각종 범죄와 재앙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 안주하며 희망을 잃어버리고 살기보다, 돌아갈 하늘 본향을 위해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다가올 미래를 생각하며 자신이 처한 환경에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만델라처럼, 우리도 희망을 가지고 영원한 세계, 천국을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야 할 것이다.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절대! 포기를 모르는 하나님의교회~



표를 정하고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수없이 많습니다.

힘들고 지치면 이 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훗날 내 모습을 그려봅니다.

포기와 , 어떤 선택을 할 때 환하게 웃고 있을지.


하나님의교회 <>中




하나님의교회 시온가족들~우리도 절대 포기 하지 말아요~
천군 천사 호위 속에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의 이름을 불러주실때
그 자리에 불려지는 이름이 될 수 있도록 
하늘생명책에 하늘에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는 이름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승리하는 우리가 되어요^^
어서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 12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다.시.태.어.나.라.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침례]--------------------------------------------------------


§다시 태어나라§


2천 년 전 어느 날 밤,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왔다. 유대인 관료였던 니고데모였다. 그는 후에 아리마대의 부유층인 요셉과 함께 예수님의 장례를 치르는 데 적극 지원했던 장본이이다.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사실을 암묵적으로 믿고 있었던 그는 예수님께 자신의 신앙을 고백했다. "랍비여, 당신이 하나님께로 오신 선생인 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으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심오한 말씀을 하셨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던 니고데모는 예수님께 여쭈었다.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까? 다시 모태에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대답은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들어가려면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하셨다. 니고데모의 말대로 모태에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과연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거듭남의 의미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23)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하늘에서 지은 죄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인생들은 하늘에서 하나님께 범죄하고 쫓겨 내려온 죄인이다(마태복음 9:13). 죄가 있는 상태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가 없다. 그래서 죄인인 우리들이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으로 허락해주신 하나님의 선물이 ‘침례’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사도행전 2:38)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로마서 6:3∼4)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베드로전서 3:21)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처럼 침례를 통해 우리의 죄를 고백함으로 죄의 몸을 물속에 장사하고, 그리스도께서 무덤에서 부활하신 것처럼 침례를 통해 죄로 인해 죽게 된 우리들이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즉 침례는 우리의 죄를 물로 장사 지냄으로써 죄 사함을 얻는 하나님의 축복된 예식이다. 이것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씀의 의미다.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첫 번째 진리, 침례
요한은 예수님의 직속제자인 요한과 동명이인이다. 흔히들 세례 요한이라고 부른다. 그의 업적 중에 가장 두드러진 부분이 예수님께 침례를 집전했기 때문이다.

이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마태복음 3:13~14)

세례 요한의 말대로 침례는 죄인들이 죄 사함을 얻기 위해 행하는 예식이다. 그런데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왜 침례를 받으신 것일까. 그것은 예수님의 본을 좇아 우리도 침례를 받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예수님께서는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을 얻기를 바라시며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푸시고 제자들에게도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침례를 주라고 말씀하셨다.

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를 주시더라 (요한복음 3:22)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 (마태복음 28:19)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예수님의 본을 좇아 침례를 받아야 한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받는 침례는 구원의 첫걸음입니다.

구원의 첫 걸음, 침례 받으셨나요?


다시태어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천국을 향해 오늘도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신간소개 '♬행복의 노♩래♪''★추천동화☆




하나님의교회 12월 발행

 []

여러분~~♥ 따끈따끈한 신간소개해요~^^
이 책을 읽고 읽으면 ^---------^ 행복한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네요~ㅎ
마음도 따뜻해지고 고향에 계신 어머니 생각으로 눈물이 또롱또롱~~
완전 적극 추천 동화예요~
아이들만 읽는 동화가 아니예요~
어른들이 읽으면 힐링이 되는 동화예요~
꼭 함 읽어보세요~

동화 안에는 엄마의 말을 최고로 여기며 엄마 곁에 있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엄마바라기' 마음이 가득 담겨, 읽는 내내 어머니를 생각하게 합니다. 좋아하는 음식, 멋진 장난감, 재밌게 놀 수 있는 놀이터가 있어도 엄마가 곁에 없다는 것을 알면 이내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 아이들은 엄마가 곁에 있어야 먹는 것도 노는 것도 즐겁고 행복합니다.

행복의 노래 머리말 중에서~ 발행인 김주철

 ↑블로그를 찾아주신 이웃님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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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행복의 노래

엄마와의 약속
네이의 모험
환상의집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겸손

비누 이야기

하양이의 특별한 외출
예쁜 말주머니
왕의 그릇




화합
바느질친구들
멜로디이야기
사랑의우물




희생
엄마의 꿈

알곡과 가라지

고무나무 숲 이야기
대지와 알곡들...
@어머니를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시온가족들 안식일 축복 풍성히 받는 안식일 되세요~♥

2013년 12월 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브리태니커 백과사전-natalis solis invicti 범죄


하나님의교회

크리스마스는 여로보암의 죄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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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로마 역서(曆書_에 따르면 그리스도교의 크리스마스 축제는 336년경 로마에서 거행되었다고 한다. ...4세기에는 동방교회 대부분이 점차 12월 25일에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기 시작했다. 예루살렘에서는 오랫동안 크리스마스를 반대했으나 결국 받아들였다.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에 기념하는 이유는 불확실하지만, 초기 그리스도교들이 '정복당하지 않는 태양의 탄생일(natalis solis invicti)'이라는 로마의 이교(異敎)축제와 같은 날에 기념하기를 원했기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전통 관습들은 이교도들이 한겨울에 벌이던 농사 및 태양 의식들과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기념이 합쳐져서 생겨났다."




크리스마스는 로마의 태양신 탄생일이다. 그런데 많은 기독교인들은 ‘크리스마스가 비록 태양신 숭배일에서 유래했다 하더라도 지금은 하나님을 섬기는데 무엇이 문제냐’고 생각한다. 행위는 우상 숭배라 할지라도 입술로만 하나님을 섬기면 괜찮은 걸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교회 안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일들을 예언하셨다. 오늘날 교회에서 지키는 크리스마스가 어떠한 행위인지 성경 속에서 찾아보자.

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숭배함이더라 저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팔월 곧 그 달 십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웠더라 저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팔월 십오일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 (열왕기상 12:25~33)

솔로몬 이후 이스라엘은 남왕국 유다와 북왕국 이스라엘로 분열됐다.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은 백성들이 절기를 지키고 하나님을 섬기러 유다의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을 막았다. 그리고 금송아지를 하나님이라고 선포하며, 자기 마음대로 절기를 정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라고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이 죄가 되었다고 하셨다.

오늘날 교회는 태양신 탄생일을 하나님 탄생일이라고 한다. 마음대로 절기로 정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라고 한다. 결국 태양신 숭배일을 예수님 탄생일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는 여로보암의 우상숭배와 같은 죄다.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진 이스라엘은 결국 앗수르에 의해 멸망을 당하였다. 하나님의 규례를 버리고 이방인의 규례를 따르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와 멸망을 부를 뿐이다.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리어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에스겔 11:12~13)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유언을 따라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서
죄 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습니다.
우상숭배 행위인 크리스마스를 배척하며
오직 하나님의계명 만을 고수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나외에!!“ “오직 나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라는 것이죠^^

성령시대에는 안상홍님 만이 우리를 구원하실 구원자이십니다.


유대인의 죄

패스티브닷컴*

유대인들은 철저히 여호와 하나님만 구원자로 믿었다. 예수님을 배척하고 심지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제자들을 핍박하면서도 전혀 거리낌이 없었다. 그 이유는 성경에 오직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뿐이라고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 43:10)

수천 년간 '여호와'를 구원자로 믿어온 유대인들은 도저히 새로운 구원자의 이름인 '예수'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결국 그들은 자신이 믿는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죄를 범하였다. 하나님께 범한 죄를 어디에 가서 용서받을 수 있겠는가.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판결하시려니와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위하여 간구하겠느냐 (사무엘상 2:25)

유대인들의 죄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이미 제자들에게 예언하셨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요한복음 16:1~3)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하나님을 섬긴다며 하나님을 훼방하는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도 2천 년 전 유대인들과 똑같은 죄를 범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육체로 오신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배척하고 훼방하면서도 전혀 거리낌이 없다. 그 이유는 성경에 오직 구원자는 ‘예수님’뿐이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1)

신약성경에 ‘예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라는 말씀으로 재림 예수님을 배척하는 것은 유대인들이 구약성경에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라는 말씀으로 예수님을 배척한 것과 똑같다. 성령과 신부를 훼방하는 자들은 어리석게도 이미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걸어간 멸망의 길과 똑같은 길을 다시 걷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유대인들이 용서받을 수 없었듯이 성령과 신부를 배척하고 훼방한 자들도 결코 그 죄를 용서받을 수 없을 것이다.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마가복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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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년전 성자시대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음이니라"하신 예수님께서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께서 전하는 구원의 진리를 듣고 죄 사함의 축복 받으세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어요~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STOP<< 역주행을 멈춰라!!!

하나님의교회


주행을 멈춰라



일반통행의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주행하던 도로 맞은편에서 갑자기 차량 한대가 나타났다.
역주행이다.
전조등으로 상대에게 진입이 잘못됐음을 알렸다.
하지만 역주행 차량은 자신의 잘못도 모른 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달렸다.
결국 마주오는 차량과 충돌하고 나서야 역주행은 끝이 났다.
결과는 참담했다.
갑자기 나타난 도로의 무법자.
모두의 목숨을 위협하는 죽음의 곡예다.

도로 표지판을 잘못 봤거나, 도로 사정을 잘 알지 못해 벌어진 일이라 하더라도 어쨌거나 역주행은 생명을 담보로 하는 무모한 행위다. 우리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데 있어서도 이런 역주행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걸어가라 하신 길을 두고 반대로 행한다면 그것이 믿음의 역주행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9)

성경에서 우리 믿음의 행보는 영혼이 구원으로 가는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그 영혼 구원을 위해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라고 명시하고 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20)

들어보았는가.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이것이 하나님의 절기다. 반평생 교회를 다녔다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하나님의 절기. 분명 성경에 나와 있고 이를 지켜야 ‘믿음의 결국 곧 영혼 구원’에 이르는 올바른 길을 가게 된다. 하지만 이 모든 절기를 구약의 율법으로 치부하며 ‘지킬 필요가 없다’는 종교인들이 있다. 바로 믿음의 역주행이다. 하나님은 ‘지키라’ 하고 기성교회 목사들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한다. 자신의 잘못을 모른 채 멈추지 않고 달리는 역주행 차량과 다를 바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역주행하고 있는 수많은 교회들에게 외친다.
STOP!!

이제 그만 역주행을 멈추고 당신의 서 있는 길을 돌아보라. 그것만이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