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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역사의 두 얼굴―하나님의 관점

@패스티브닷컴

역사는 가끔 거짓말을 한다. 기록한 자의 관점에서 쓰여지기 때문이다. 기록한 자는 자기 영역의 것을 미화하고 합리화시키기도 한다. 사실을 기록하되 자기 식의 해석을 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진실을 왜곡되고 꾸며진다. 어쩌면 우리가 보는 역사책들의 얼마는 이렇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1492년,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일에 대해 역사는 '신대륙 발견'이라는 수식어를 빼놓지 않는다. 이에 대해 어느 누구도 토를 달지 않았다. 문명세계가 발견한 새로운 대륙이 분명하기 때문에 우리는 당연히 '아메리카'하면 '신대륙'이라는 단어를 함께 떠올려 왔따. 하지만 이것은 다분히 역사를 기록한 자의 일방적인 논리이며 거짓말이다. 아메리카는 새로운 대륙이 아니었다. 이미 그곳에는 터를 잡고 살아온 사람들이 엄연히 존재했기 때문이다. 콜롬버스와 같은 유럽인의 관점에서는 신대륙일지 몰라도 원주민들에게 있어 아메리카는 조상 대대로 이어온 삶의 터전이며 고향이고 유산이었다. 다시 말해 유럽인에게 이 역사는 '신대륙 발견'이었지만, 원주민들에게는 '유럽인의 생활권 침해-이후에는 강제적이고 악랄한 침략으로 변했다'였다. 공교롭게도 우리는 유럽인의 관점에서 기록된 역사만을 접했던 것이다.

사람이 기록한 역사는 십자군 전쟁에 대한 의견도 엇갈린다. 십자군 전쟁은 천주교와 이슬람교 간에 예루살렘 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다. 이 역사는 대개 천주교의 편에 의해 쓰여졌다. 천주교의 입장에서는 '성지 예루살렘을 되찾기 위한 성전(聖戰)'이었지만, 이슬람교의 입장에서는 '외세의 침략에 대한 방어전'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교회 역사는 천주교가 십자군을 결성할 수밖에 없는 부득이한(?) 이유에 대해 "성지를 회복하는 일은 곧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라는 교황 우르바노 2세의 명령 때문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 역사를 읽은 자는, 특히 천주교인들은 십자군 편에 서서 십자군 전쟁이 성전이었다고 굳게 믿고 있을 심산이 크다.

역사는 이렇듯 누구의 관점에서 쓰였느냐에 따라 확연히 달라진다. 일제강점기에 대한 기록 또한 일본과 한국의 관점은 판이하게 다르다. 강점의 역사에 대해 한국은 일본의 '침략'으로 기록하고 있지만, 일본은 아시아 국가들의 번영을 위한 '진출'이라는 전혀 다른 옷감으로 짜깁기하고 있다. 강점기 때의 쌀 '수탈'의 역사를 일본은 '수출'로 기록하고 있다. 또, 의병 '학살'에 대한 만행을 일본은 '토벌'로 표현하고 있다. 한일 간에 갈등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다행스러운 건 이 역사에 대해서는 목격자와 증인이 있다는 것이다. 살아 있는 조상들의 증언 덕분에 우리는 전혀 다른 관점의 두역사의 기록을 접하면서도 어느 것이 진실인지 통찰할 수있다. 하지만, 일본인들 가운데는 그들의 관점에서 쓰여진 역사만을 고집하며 한국을 얕잡아보고 반대한다. 이렇듯 혁사는 기록한 자의 편에 선 사람들의 마음에 오롯이 뿌리를 내려 고정관념으로 자리잡는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대해 역사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자, 자세히 읽어 보라.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감독 리베리우스(Liberius) 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티노플 시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제가 이런 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퍼 삼대 축제일이 있은 것이다.
그 하나는 사투르날리아(Saturnalia) ··· 또 하나는 시길라리아(Sigillalia) ··· 나머지 하나는 브루말리아(Brumalia)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였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한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 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 (교회사, 이건사)

로마의 축제요, 태양신의 제삿날인데 그날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하는 것이 합당하렷다…. 사실을 기록하였으되 해석이 이상하다. 만약 이 역사의 기록을 보며 크리스마스가 면면히 이어져온 기독교의 문화, 하나님의 계명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크나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크리스마스에 대해 단 한 글자도 기록하고 있지 않다. 사도 바울이 이 역사를 읽는다면 어떻게 해석할까. 일찍이 그가 했던 말을 다시 하게 되리라.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하고 말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리고 구원을 바라며 그의 말씀을 믿고 따른다. 진정 하나님을 믿고 그의 말씀을 믿고 구원을 바란다면 교회 역사의 이면에 감추어진 진짜 얼굴을 가려낼 혜안을 길러야 할 필요가 있다. 만약 혜안이 없다면 역사는 제쳐두고 성경만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사람이 기록한 역사처럼 거짓이 없으며 100% 신뢰할 만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쓰여진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크리스마스가 아닌 하나님께서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2013년 12월 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브리태니커 백과사전-natalis solis invicti 범죄


하나님의교회

크리스마스는 여로보암의 죄와 같다

패스티브닷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로마 역서(曆書_에 따르면 그리스도교의 크리스마스 축제는 336년경 로마에서 거행되었다고 한다. ...4세기에는 동방교회 대부분이 점차 12월 25일에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기 시작했다. 예루살렘에서는 오랫동안 크리스마스를 반대했으나 결국 받아들였다.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에 기념하는 이유는 불확실하지만, 초기 그리스도교들이 '정복당하지 않는 태양의 탄생일(natalis solis invicti)'이라는 로마의 이교(異敎)축제와 같은 날에 기념하기를 원했기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전통 관습들은 이교도들이 한겨울에 벌이던 농사 및 태양 의식들과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기념이 합쳐져서 생겨났다."




크리스마스는 로마의 태양신 탄생일이다. 그런데 많은 기독교인들은 ‘크리스마스가 비록 태양신 숭배일에서 유래했다 하더라도 지금은 하나님을 섬기는데 무엇이 문제냐’고 생각한다. 행위는 우상 숭배라 할지라도 입술로만 하나님을 섬기면 괜찮은 걸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교회 안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일들을 예언하셨다. 오늘날 교회에서 지키는 크리스마스가 어떠한 행위인지 성경 속에서 찾아보자.

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숭배함이더라 저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팔월 곧 그 달 십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웠더라 저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팔월 십오일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 (열왕기상 12:25~33)

솔로몬 이후 이스라엘은 남왕국 유다와 북왕국 이스라엘로 분열됐다.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은 백성들이 절기를 지키고 하나님을 섬기러 유다의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을 막았다. 그리고 금송아지를 하나님이라고 선포하며, 자기 마음대로 절기를 정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라고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이 죄가 되었다고 하셨다.

오늘날 교회는 태양신 탄생일을 하나님 탄생일이라고 한다. 마음대로 절기로 정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라고 한다. 결국 태양신 숭배일을 예수님 탄생일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는 여로보암의 우상숭배와 같은 죄다.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진 이스라엘은 결국 앗수르에 의해 멸망을 당하였다. 하나님의 규례를 버리고 이방인의 규례를 따르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와 멸망을 부를 뿐이다.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리어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에스겔 11:12~13)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유언을 따라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서
죄 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습니다.
우상숭배 행위인 크리스마스를 배척하며
오직 하나님의계명 만을 고수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