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브리태니커 백과사전-natalis solis invicti 범죄


하나님의교회

크리스마스는 여로보암의 죄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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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로마 역서(曆書_에 따르면 그리스도교의 크리스마스 축제는 336년경 로마에서 거행되었다고 한다. ...4세기에는 동방교회 대부분이 점차 12월 25일에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기 시작했다. 예루살렘에서는 오랫동안 크리스마스를 반대했으나 결국 받아들였다.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에 기념하는 이유는 불확실하지만, 초기 그리스도교들이 '정복당하지 않는 태양의 탄생일(natalis solis invicti)'이라는 로마의 이교(異敎)축제와 같은 날에 기념하기를 원했기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전통 관습들은 이교도들이 한겨울에 벌이던 농사 및 태양 의식들과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기념이 합쳐져서 생겨났다."




크리스마스는 로마의 태양신 탄생일이다. 그런데 많은 기독교인들은 ‘크리스마스가 비록 태양신 숭배일에서 유래했다 하더라도 지금은 하나님을 섬기는데 무엇이 문제냐’고 생각한다. 행위는 우상 숭배라 할지라도 입술로만 하나님을 섬기면 괜찮은 걸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교회 안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일들을 예언하셨다. 오늘날 교회에서 지키는 크리스마스가 어떠한 행위인지 성경 속에서 찾아보자.

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숭배함이더라 저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팔월 곧 그 달 십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웠더라 저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팔월 십오일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 (열왕기상 12:25~33)

솔로몬 이후 이스라엘은 남왕국 유다와 북왕국 이스라엘로 분열됐다.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은 백성들이 절기를 지키고 하나님을 섬기러 유다의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을 막았다. 그리고 금송아지를 하나님이라고 선포하며, 자기 마음대로 절기를 정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라고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이 죄가 되었다고 하셨다.

오늘날 교회는 태양신 탄생일을 하나님 탄생일이라고 한다. 마음대로 절기로 정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라고 한다. 결국 태양신 숭배일을 예수님 탄생일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는 여로보암의 우상숭배와 같은 죄다.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진 이스라엘은 결국 앗수르에 의해 멸망을 당하였다. 하나님의 규례를 버리고 이방인의 규례를 따르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와 멸망을 부를 뿐이다.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리어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에스겔 11:12~13)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유언을 따라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서
죄 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습니다.
우상숭배 행위인 크리스마스를 배척하며
오직 하나님의계명 만을 고수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나외에!!“ “오직 나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라는 것이죠^^

성령시대에는 안상홍님 만이 우리를 구원하실 구원자이십니다.


유대인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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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철저히 여호와 하나님만 구원자로 믿었다. 예수님을 배척하고 심지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제자들을 핍박하면서도 전혀 거리낌이 없었다. 그 이유는 성경에 오직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뿐이라고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 43:10)

수천 년간 '여호와'를 구원자로 믿어온 유대인들은 도저히 새로운 구원자의 이름인 '예수'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결국 그들은 자신이 믿는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죄를 범하였다. 하나님께 범한 죄를 어디에 가서 용서받을 수 있겠는가.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판결하시려니와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위하여 간구하겠느냐 (사무엘상 2:25)

유대인들의 죄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이미 제자들에게 예언하셨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요한복음 16:1~3)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하나님을 섬긴다며 하나님을 훼방하는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도 2천 년 전 유대인들과 똑같은 죄를 범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육체로 오신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배척하고 훼방하면서도 전혀 거리낌이 없다. 그 이유는 성경에 오직 구원자는 ‘예수님’뿐이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1)

신약성경에 ‘예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라는 말씀으로 재림 예수님을 배척하는 것은 유대인들이 구약성경에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라는 말씀으로 예수님을 배척한 것과 똑같다. 성령과 신부를 훼방하는 자들은 어리석게도 이미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걸어간 멸망의 길과 똑같은 길을 다시 걷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유대인들이 용서받을 수 없었듯이 성령과 신부를 배척하고 훼방한 자들도 결코 그 죄를 용서받을 수 없을 것이다.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마가복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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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년전 성자시대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음이니라"하신 예수님께서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께서 전하는 구원의 진리를 듣고 죄 사함의 축복 받으세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어요~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STOP<< 역주행을 멈춰라!!!

하나님의교회


주행을 멈춰라



일반통행의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주행하던 도로 맞은편에서 갑자기 차량 한대가 나타났다.
역주행이다.
전조등으로 상대에게 진입이 잘못됐음을 알렸다.
하지만 역주행 차량은 자신의 잘못도 모른 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달렸다.
결국 마주오는 차량과 충돌하고 나서야 역주행은 끝이 났다.
결과는 참담했다.
갑자기 나타난 도로의 무법자.
모두의 목숨을 위협하는 죽음의 곡예다.

도로 표지판을 잘못 봤거나, 도로 사정을 잘 알지 못해 벌어진 일이라 하더라도 어쨌거나 역주행은 생명을 담보로 하는 무모한 행위다. 우리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데 있어서도 이런 역주행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걸어가라 하신 길을 두고 반대로 행한다면 그것이 믿음의 역주행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9)

성경에서 우리 믿음의 행보는 영혼이 구원으로 가는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그 영혼 구원을 위해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라고 명시하고 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20)

들어보았는가.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이것이 하나님의 절기다. 반평생 교회를 다녔다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하나님의 절기. 분명 성경에 나와 있고 이를 지켜야 ‘믿음의 결국 곧 영혼 구원’에 이르는 올바른 길을 가게 된다. 하지만 이 모든 절기를 구약의 율법으로 치부하며 ‘지킬 필요가 없다’는 종교인들이 있다. 바로 믿음의 역주행이다. 하나님은 ‘지키라’ 하고 기성교회 목사들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한다. 자신의 잘못을 모른 채 멈추지 않고 달리는 역주행 차량과 다를 바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역주행하고 있는 수많은 교회들에게 외친다.
STOP!!

이제 그만 역주행을 멈추고 당신의 서 있는 길을 돌아보라. 그것만이 살길이다.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새언약유월절☆안상홍★집단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



집단 기억상실증에라도 걸린 것일까.
성경은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이라고 알려준다.
  ∥
    =>하나님의교회~

하늘에서 내려오신
하늘어머니★새언약유월절


하지만 70억 인구 가운데 이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다 보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편53:1)" 하신 말씀처럼 거리낌없이 하나님을 부인하기도 한다.

어째서 천상의 기억을 잊어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기에 이른 것일까. 그 이유에 대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영혼이 죄로 인해 육신을 쓰게 될 때 천상의 기억은 완전히 끊어지고 육신 면에서 새로 지능이 발달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다.
이사야 59장에서도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죄'로 인해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죄로 인해 우리들이 죽게 됐다고 하셨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로마서 6:23)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 >>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인해, 우리는 천상의 모든 기억을 잊고 이 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쫓겨 내려와 영원한 사망에 들어갈 날만을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본래 모습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현재의 모습이 전부인 양 살아가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 다시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죄로 인해 하늘에서 쫓겨났다. 그러므로 죄를 용서받아야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기억도 잊어버리고 사망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우리의 죄는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 사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를 말미암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피로 세워진 절기는 오직 유월절뿐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유월절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 계신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렇게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는데도 그 길을 가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켜 우리의 잃어버린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가자.


우리의 잃어버린 고향 하늘나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로 죄 사함 주시고 영생주시고 사망도 없고 아픔, 고통 없는 곳, 하늘나라도 인도해 주십니다.




새언약유월절 1:29:300 가운데 하나님의교회는 어떨까?



1:2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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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00'의 뜻은, 중상 이상의 재해가 1건 발생하면 그 이전에 29건의 경상 재해와 300건에 이르는 경미한 사고가 발생했다는 통계적 법칙이다. 업무 성격상 많은 사고를 접했던 하인리히가 산업재해 사례 분석을 통해 발견한 법칙으로, 큰 사고는 우연히 또는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반드시 경미한 사고들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사소한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이를 면밀히 살펴 그 원인을 파악하고 잘못된 점을 시정하면 대형사고나 실패를 방지할 수 있지만, 징후가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방치하면 돌이킬 수 없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한다.

1995년 6월, 완공한 지 6년 만에 붕괴된 서울 삼풍백화점 역시 사고 이전에 벽에 금이 가거나 천장에 물이 새는 경미한 사고를 보였지만 허술한 관리로 일관했다. 붕괴사고 직적에는 내부 균열이 심하여 내부직원의 신고가 잇달았고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 들의 징후가 있었지만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결국 건물이 붕괴되어 사망 501명, 실종 6명, 930여 명의 부상자가 나오는 끔찍한 재난이 발생하고 말았다.

마크 트웨인은 "우리는 그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 때문에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말했다. 성경도 모든 인류가 겪게 될 큰 재앙을 경고하고 있다. 그리고 성경의 기록대로 여러 징후들과 크고 작은 재앙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태복음 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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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는 전쟁은 지금도 전 세계 100여 곳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이제는 점점 더 부족해질 식량과 물 때문이라도 재앙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지난 10년간 꾸준히 일어나는 지진도 빈도는 물론 강도가 점점 강해지면서 인명피해 역시 규모가 커지고 있다.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에 일어난 지진과 해일, 원전사고의 재앙은 지금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누가복음 21:10~11)

하늘로서 큰 징조가 있으리라는 말씀처럼, 지구온난화로 인해 이상기후에 시달리는 곳이 많다. 비가 없는 곳엔 홍수가, 추운 지방에는 폭염이, 더운 지방에서는 이상한파가 일어나고 있다. 또한 처처에 온역이 있으리라는 말씀처럼, 치사율이 높은 새로운 전염병이나 변종 바이러스 등이 잊을 만하면 생겨나고, 항생제에 강한 내성을 지닌 슈퍼박테리아가 등장하는 등 전 세계가 두려움에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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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베드로후서 3:6~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말라기 4:1)

큰 사고가 일어나기 전 경미한 사고와 여러 징후들이 포착되었듯이, 지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재앙이나 그에 준하는 여러 징후들이, 어쩌면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내리실 전무후무한 재앙과 심판을 경고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창세전부터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교회는
1:29:300 가운데서 구원받을 방법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9일 토요일

안상홍님 궁금합니다-세상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많은데, Why!??.....



Question & Answer

궁금합니다.

질문>
세상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많은데,
왜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은 지키지 않나요?


답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유월절 날에 새 언약을 세우시고 친히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며 속죄제물이 되셨습니다. 새 언약 진리 안에는 유월절 뿐 아니라 안식일을 비롯하여 3차의 7개 절기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새 언약을 알고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새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가 사도시대 이후 차츰 변하다가 완전히 없어져버렸기 때문입니다.

새 언약 진리가 없어질 것에 관한 예언

성경에는 새 언약 진리가 훼파되고 불법이 교회 안에 번질 것에 대한 예언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가라지 비유입니다.

마13장 24~30절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13장 40~42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번식력이 강한 잡초를 곡식과 함께 자라게 두면 온통 가라지 밭이 되고 맙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떠나신 후 덧뿌려진 가라지는 강한 번식력으로 온 밭에 무성해졌습니다. 세상에 불법이 가득하게 된 것입니다.
다니엘 선지자는 이를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 교회를 지배하여 나타난 결과라고 예언했습니다.

단7장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단7장25절(공동번역)"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에게 욕을 퍼부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을 못살게 굴 것이다. 축제일과 법마저 바꿀 셈으로 한 해하고 두 해에다 반 년동안이나 그들을 한 손에 넣고 휘두를 것이다"

다음에 계속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2013년도의 복음의 기록-The Heavenly Growth Rings



안녕하세요^^ 구글 ☆반짝★반짝☆빛나는★하나님의교회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모두들~사랑해요~~♥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안식일을 지켜서 많은 복을 받은 기분 좋은 하루 였어요^0^
두구두구두구두구두~
오늘 드디어 너무나 기다리던 11월호 엘로히스트가 나왔네요^^
언제나 엘로히스트는 내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거 같아요~♥
엘로히스트를 통해서 만나는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 시온가족들 소식이 넘 궁금하거든요~
저 멀리 유럽쪽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아시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미국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아프리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셀 수 없는 우리 하늘가족들 소식 빨리 보고 싶네요~ㅎㅎ
오늘 밤에 다~~읽고 자야 겠어요 ㅋ




천국 나이테


미국에는 수령이 거의 5000년에 달하는, 현존하는 나무 중 가장 오래된 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가 가진 약 5000개의 나이테 속에는 해마다 그 나무가 겪었던 애환과 고통, 괴로움이 다 기록되어 있어 5000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도 전문가가 나이테를 보면 당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에게도 지나온 삶의 흔적이 기록되는 영적 천국 나이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2013년도 우리의 나이테는 어떤 내용으로 기록되고 있는지 자신을 되돌아 봅시다. 복음의 위해 내가 이제까지 했던 일들은 무엇이며 내가 행한 모든 노력들은 과연 어떤 기록을 가지고 천국에 돌아갈 수 있을까 생각해보시고, 지난 일들이 혹 부족하기만 했다면 천국에 기록될 영적 나이테를 지금부터라도 은혜롭게 만들어가는 시온의 가족들이 다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013년 올해에도 전 세계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소식을 전하느라 많이 바빴네요~그래서 올해도 하늘가족들이 하늘어머니의 품으로 많이 날아와 기쁜소식을 많이 전해 주었네요^0^

천국의 나이테-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1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