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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8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각기 다른 지역번호&



하나님의교회는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대요~
???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궁금하죠^^
그림으로 설명을 대신할께요~
아래 카툰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꺼예요~


왜 그런지 이해 되셨나요?^^
지금은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인거 다 아시죠^^
성령시대라면 성령시대 구원자께 기도해야
그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요~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 구원자이심은

↑↑ 
클릭하셔서 
확인해 보세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 많이 하셔서
안상홍님 예비하신 축복을 마음껏 받아보세요^0^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성령으로 났다는것.


<안증회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글>

으로 났다는 것.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마태복음1:18~21)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성령으로 잉태되어 육체로 임하신 것이다. 그러한 예수님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으로 믿고 있으며 구원은 예수님께 있다고 말한다. 비록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어도 구원자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으로 태어나셨기 때문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가 5:2)

이렇듯 성경은 하나님께서 한 아기의 모습으로 베들레헴에 태어나실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2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경에 기록된’ 구원자는 열심히 믿었지만, 실제 ‘예언대로 오신’ 구원자는 믿지 못했다.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당당하게 소리쳤던 것이다.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유대인들의 행위를 비난하며 다시는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실수를 해선 안 된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2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의 과오를 그대로 재연하고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는데,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며 안상홍님이 성령으로 나신 분이 아니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처녀가 잉태하면 성령으로 난 것이고, 부부 사이에서 잉태하였으면 성령으로 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덧붙인다.

그렇다면 성령으로 났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은 비단 예수님뿐만이 아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의 독자 이삭도 성령으로 났다고 말하며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이삭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은 곧 우리도 성령을 따라 난 자라는 뜻이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이삭)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갈라디아서 4:28~29)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로마서 9:7~13)

‘성령을 따라 난 자’란 이삭이나 야곱처럼 출생 전에 미리 예언을 하시고 그 예언대로 태어난 자를 가리킨다. 예수님도 출생 전에 미리 예언되어 있었고 그 예언대로 오셨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 성령을 따라 난 분이 분명한 이유는 처녀의 몸에 잉태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예언대로 오셨기 때문에 성령을 따라 난 자라고 하신 것이다.

안상홍님 역시 출생 전에 성경에 이미 예언되어 있었다.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오시는 장소, 오실 시기, 떠날 시기, 오셔서 할 일 등 수많은 예언들이 있다(요한계시록 7:1~4, 이사야 46:10~11, 이사야 41:1~10, 마태복음 24:32~33, 히브리서 9:28). 그리고 안상홍님께서는 그 수많은 예언들을 다 이루셨다. 이는 안상홍님이 성령으로 나신 자라는 방증이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재림 예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태어나셨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분이 그리스도의 징표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왔느냐는 문제가 더 중요한 것이다. 재림 그리스도의 징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시고, 성경은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기록했다(이사야 25:6~8). 따라서 안상홍님께서는 이 시대에 ‘예언대로 오신 하나님’이 확실하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4장을 통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안에 있는 형제들을 가리켜 성령을 따라 난자라고 하였다. 처녀에게서 나지도 않은 자신과 형제들을 어떻게 성령을 따라 났다고 할 수 있을까.


성경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분명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초대교회 모든 진리를 회복하시어
구원을 바라는 자들에게 구원의 축복을 주시려 이땅에 두번째
오신 안상홍님을 깨달은 자들만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Know yourself!!!⊃ 파라클레토스⇔保惠師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언약의 피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다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예요~
이미지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Know yourself!!!

맞아요. 자신을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하죠
모르면서도 아는 척! 그래서 상황만 더 악화되게 만드는 것도
자신을 몰라서 그런거 같아요.
세상일도 그렇지만 복음에 있어서는 자신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해요.
자신을 알아야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천국길인지 지옥길인지 알수 있으니까요.




착각에 빠지기 쉬운 직함과 성함


오늘날 복잡한 사회조직에서는 여러 가지 직함을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면 회장, 상무, 과장, 동창회장, 산악회장 등의 직함으로 자신의 권위나 역할 또는 관심분야를 나타낸다. 흔히 사용하는 명함에도 성함뿐만 아니라 소속, 직함, 주소, 연락처 등을 표기하여 자신을 소개하기도 한다.



그런데 조직체의 호칭 가운데 직함과 성함을 구별하지 않아 오해와 갈등을 불러일으킬 때가 있다. 특히 기독교인들 중에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는데 직함과 성함을 구별하지 않고 있어 혼란이 야기될 뿐만 아니라 황당해질 때가 있다.

예컨대 '대통령 이승만'이라고 했을 때 ‘대통령’은 ‘직함’이고, ‘이승만’은 ‘성함’에 해당한다는 것을 혼동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가장 중요한 핵심교리로 삼고 있는 삼위일체 즉 성부, 성자, 성령은 모두 직함에 해당한다.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는 직함과 성함을 동시에 표현한 것이며 성령의 이름은 미지수로 남아 있었다.

성령을 헬라 원어로는 '파라클레토스'라고 하는데 보혜사(保惠師), 대언자 외에도 상담자, 중재자, 변호자, 옹호자의 의미를 가진 말로써 직함일 뿐 결코 성함이 아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성령 보혜사를 성함으로 혼동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결론적으로 성령도 직함이요 보혜사도 직함일 뿐 성함이 아니다.

그런데 무조건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는 “성령이 직함이든 성함이든 그것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마태복음 28장 19절이 영어로는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이다. 이 문장을 원문에 가깝게 직역을 하면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라고 번역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오랜 세월 미지수로 남아 있는 문제가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 성자의 이름은 예수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 더 큰 문제는 성령의 이름을 솔직하게 모른다고 인정하지 않고, 억지를 부리고 있는 목사들이 수두룩하다는 것이다. 성령의 이름에 대해서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고백할 용기가 왜 없을까?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Know yourself!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에 비해 모르고 있는 것이 너무나 많기에 스스로 무지하다는 것을 인정했지만 당시 지식인이라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무지를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소크라테스를 모함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다가 지옥에 가느니 차라리 무지한 인생들에게 이단이라는 모함을 당하더라도 성령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다 천국에 가는 것이 현명한 처사가 아닐까.



Know yourself!!! 정말 유명한 말이죠.
자신을 아는 자가 가장 지혜로운 자가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에 동참해서 구원 받는 자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아는 자이며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으며 그 이름을 시인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으며 그 이름을 증거하는 교회입니다.

사랑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시작과 끝이며 처음과 나중이신 엘로힘하나님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교회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셔서 구원의역사를 펼치시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신 복음의 행적은
구원을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주신 축복입니다.